업계 뉴스

2026-05-14 ~ 2026-06-13 · 총 641건

고중요도 517고긴급도 270카테고리 516
카테고리
2026-06-05코스모닝해외시장/수출 트렌드

'더위야 살려줘'…달라진 일본 여름 뷰티, K-뷰티에 새 기회 열린다

도쿄 6~9월 평균기온이 10년 새 2.9도 오른 27.3도를 기록하면서 일본에서 '히트케어 뷰티'가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로 폭발하고 있다. 시세이도는 얼리면 셔벗 질감으로 변하는 세럼을 출시하고, 소비자들은 부위별 자외선 차단제를 중첩 사용하는 '선 레이어링'을 실천하며, 구운 명반 데오도란트·드라이샴푸·향기 파우더 시트가 필수템으로 자리잡았다. KOTRA 나고야무역관은 K-뷰티 선케어 기술력과 저자극 포뮬라가 이 시장 공략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후변화가 만들어낸 일본 뷰티 시장의 새로운 기회—지금 여름 라인업을 재설계할 마지막 타이밍이다.

중요도 85긴급도 82
2026-06-01Personal Care Insights기업 M&A·공급망

IFF, 식품 원료 사업부를 CVC 캐피탈에 43억달러 매각… 퍼스널케어·향 집중

글로벌 향료·원료 공급 거대기업 IFF가 식품 원료 사업부를 CVC 캐피탈에 약 43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 퍼스널케어·향·바이오사이언스에 집중하는 포트폴리오 재편을 선언했다. 사업부 연매출 31억 달러·EBITDA 4.3억 달러 규모이며 IFF는 지분 10%와 이사회 1석을 유지한다. 향수·원료 공급 집중 전략 전환은 화장품 성분 공급망 구조와 원가에 즉각적 파급을 예고한다. 거래 완료는 2027년 2분기 목표다.

중요도 87긴급도 80
2026-05-16코스모닝규제/수출/할랄

식약처, K뷰티 할랄 인증 비용 전액 지원 — 인도네시아 의무화 D-5개월 긴박

식약처가 할랄 화장품 인증 준비 기업 30개사를 선정해 인증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세계 할랄 화장품 시장은 2027년 1,290억 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인데, 2026년 10월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표시 의무화까지 불과 5개월. 인증 취득에 통상 3~6개월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지금 신청하지 않으면 인도네시아 시장 문이 닫힌다. 30개사 한정이니 지금 바로 움직여야 한다.

중요도 83긴급도 84
2026-06-09뷰티누리해외인증/규제

식약처, 커지는 할랄 화장품 시장 대응 지원

식약처가 인도네시아 10월 화장품 할랄 인증 의무화를 앞두고 전문 세미나를 6월 17일 개최한다. 세계 최대 이슬람 소비자 시장—글로벌 할랄 뷰티 시장은 2028년 1,180억 달러로 성장 전망이다. 인도네시아 공식 할랄 인증 교육기관 IHATEC의 Nur Wahid 원장이 인증 절차·품질관리 시스템을 직접 안내한다. 한국은 2025년 수출 100억 달러 돌파로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에 오른 만큼, 할랄 인증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4개월 남았다—인도네시아 수출 기업에겐 지금이 마지막 타이밍.

중요도 84긴급도 82
2026-06-08아주경제공급망/ODM

역대급 K뷰티 수출에…ODM, 공급망·인프라 전방위 확장 나선다

1~5월 누적 수출 56억 달러 돌파—K뷰티가 폭발하자 ODM 전쟁이 시작됐다. 코스메카코리아 640억 공장 양수, 씨앤씨인터내셔널 790억 청주 신공장(연 14억5000만 개 생산), 코스맥스 글로벌 원료 플랫폼 e-Biz 개편까지. 브랜드만 잘 팔리면 끝이던 시대는 끝. 공급망 주도권 쟁탈전이 K뷰티의 다음 전선.

중요도 88긴급도 78
2026-06-01Global Cosmetics News글로벌 R&D·산업 동향

유니레버, 뉴헤이븐에 2,700억 투자 글로벌 혁신센터 건설 — AI·양자컴퓨팅으로 피부 과학 재편

유니레버가 2029년 봄 개관을 목표로 코네티컷 뉴헤이븐에 2억 7,000만 달러를 쏟아붓는다. 스킨케어·클렌징·다문화 피부·마이크로바이옴·누트리코스메틱·향료·패키징 혁신까지 5개 전문 센터로 구성. AI와 양자컴퓨팅을 제형 개발에 전면 적용하는 40년 만의 최대 R&D 자본투자다. 세계 최대 퍼스널케어 기업이 판을 뒤집기 시작했다.

중요도 88긴급도 78
2026-05-20PR Newswire / Coty Inc.브랜드 런칭·리포지셔닝

마크 제이콥스 뷰티, 코티와 함께 전격 귀환…팬덤이 직접 부활시킨 럭셔리 컬러 코스메틱

럭셔리 패션 하우스 DNA를 온전히 담은 마크 제이콥스 뷰티가 코티와 손잡고 컬러 코스메틱 시장에 전격 복귀한다. 감각적 기쁨(Joyride Sensoriality)을 철학으로 내세운 이 컬렉션은 아이라이너부터 하이라이터까지 26~42달러 가격대로 셉포라와 공식 사이트에 순차 출시된다. 팬덤이 직접 부활을 청원했던 브랜드의 귀환이라는 점에서 이미 업계 최대 이슈로 떠올랐으며, 메탈릭 패키지는 그 자체로 소장 가치를 지닌 오브제다. 패션과 팝 컬처 교차점에 선 이 런칭은 프레스티지 뷰티 시장 판도를 뒤흔들 것으로 전망된다.

중요도 88긴급도 78
2026-05-16이투데이수출/유통전략

K뷰티 1분기 실적 성패 가른 '美 수출'...현지 공략 작전은 '3사 3색'

미국이 처음으로 중국을 밀어내고 한국 화장품 1위 수출국에 등극—이건 단순한 순위 변동이 아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코스RX로, LG생활건강은 직판 전환으로, APR은 뷰티디바이스로 미국 시장을 각기 다르게 뚫었다. 마진율은 중국 대비 5~10%p 높고, APR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 1523억 원. 차이나 리스크에 지쳐있던 업계에 울리는 강력한 신호.

중요도 88긴급도 78
2026-06-10WWD글로벌트렌드/웰니스

퓨처 래버러토리, '뉴 코드 오브 럭셔리: 롱제비티 이펙트' 보고서 공개—뷰티 다음 프론티어는 장수

퓨처 래버러토리가 6월 10일 공개한 롱제비티 이펙트 보고서에서 얼리어답터 1,000명의 96%가 장수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관련 구글 검색이 지난 1년간 3배 급증했다. 뷰티·웰니스 브랜드에게 과학적 근거 확보, 여성 장수 분야 리더십, 라이프 파트너로의 포지셔닝 전환을 촉구했다. K-뷰티의 PDRN·엑소좀·NAD+ 같은 바이오테크 성분이 이 롱제비티 뷰티 시장을 선점할 최적 포지션임을 시사한다. 장수는 이제 니치가 아닌 럭셔리의 새 기준이 됐다. K-뷰티 안티에이징 브랜드, 지금이 글로벌 포지셔닝 잡을 골든 타임이다.

중요도 85긴급도 80
2026-06-02뷰티누리성분 연구

LG생활건강, 비스테로이드 성분으로 여성형 탈모 관리 가능성 확인

AI가 42만 개 후보 화합물을 단 하루 만에 분석해 찾아낸 성분 '람시딜(Rhamsydil)'. LG생활건강이 세계모발연구학술대회(WCHR)에서 발표한 비타민A 유래 비스테로이드 화합물은 에스트로겐 수용체(ERα)를 활성화해 모낭 성장을 촉진한다. 기존 탈모 치료제가 남성 호르몬 억제에 의존해 여성에게 적용이 어려웠던 한계를 정면 돌파. DKK1 발현 억제 신규 성분까지 개발해 화장품 상업화 가능성에 업계 시선이 집중됐다.

중요도 90긴급도 75
2026-06-02TheIndustry.beauty뷰티 기업 M&A / 경영 전략

에스티 로더, Puig 인수 실패 후 M&A 의지 재확인… Dr. Jart+ 등 브랜드 매각도 검토

에스티 로더 CEO, 400억 달러 규모 Puig 인수 협상이 가격 이견으로 결렬됐음을 공식 확인. 재무 목표 충족하는 다른 M&A 기회를 지속 모색하겠다고 선언. Too Faced·Smashbox·Dr. Jart+ 등 브랜드 매각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Dr. Jart+의 소유권 변화는 K-뷰티 유통·파트너십 구조에 파급 효과 예고. 글로벌 뷰티 대기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거대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중요도 85긴급도 80
2026-05-26PR Newswire / Primally Pure규제·성분 안전성

FDA 선케어 성분 규제 1999년 이후 사실상 방치?—美 클린 뷰티 브랜드 전면 도전장

미국 클린 뷰티 브랜드 프리말리 퓨어, FDA에 선케어 성분 기준 현대화 촉구 캠페인 론칭. FDA 지원 JAMA 연구에서 옥시벤존이 혈류에서 FDA 안전 기준치 초과 검출—충격적 데이터 공개. 16개 선케어 활성 성분 중 2개만 안전 확인, 나머지 14개는 불명확 상태. 하와이·버진아일랜드에서 이미 옥시벤존 금지—규제 확산 가능성 현실화. 여름 시즌 앞두고 선케어 성분 전쟁 재점화.

중요도 83긴급도 82
2026-05-17Global Cosmetics NewsM&A

아르마니, L'Oréal·LVMH·에실로룩소티카에 15% 지분 매각 검토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룹이 L'Oréal, LVMH, 에실로룩소티카 세 곳에 각 5%씩 총 15% 지분을 균등 분할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창업자 유언에 따라 사망 후 12~18개월 이내 매각이 규정돼 있다. L'Oréal은 아르마니 향수·화장품 라이선스를 보유—거래 성사 시 글로벌 뷰티·향수 시장 지형이 크게 재편된다.

중요도 90긴급도 75
2026-05-16코스인코리아수출/글로벌 전략

2026 세계시장 키워드는 '공급망·AI·K-소비재' — 화장품, 인도·중남미가 뜬다

코스인코리아가 2026년 글로벌 3대 키워드로 공급망 재편·AI 활용·K-소비재 확산을 제시하며 K뷰티 차세대 수출 시장으로 인도와 중남미를 꼽았다. 2024년 수출 100억 달러 돌파 이후 성장 궤도를 이어가는 K뷰티, 이제 인구 폭발과 한류 확산이 맞물리는 두 시장이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부상 중. 미국·중국 의존도 감소 압박 속에서 리스크 분산과 신시장 개척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황금 루트가 열렸다.

중요도 85긴급도 80
2026-06-10헤럴드경제연구개발/코스메디컬

K-뷰티 '코스메디컬' 새 영역 만들어지나—코스맥스-가톨릭대 산학협력 공식 체결

코스맥스와 가톨릭대학교가 의료용 화장품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K-뷰티의 코스메디컬 영역 진출을 공식화했다. 피부과학·의학·바이오 기술 융합으로 임상 근거를 확보한 고기능 의료용 화장품 공동 개발이 목표다. 5년간 연구비 10억·장학금 1.5억 등 총 11.5억 원을 투자한다.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은 K-뷰티 양적 성장에서 질적 고도화로 전환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더마에서 코스메디컬로—K-뷰티 다음 전쟁터의 서막이다.

중요도 83긴급도 81
2026-05-19PR Newswire / Beverly Hills MD성분 혁신·안티에이징

비벌리힐스 MD, 세계 최초 엑소좀+트리플 레티노이드 복합 크림 출시…자극 없는 레티놀 혁신 선언

성형외과 전문의 두 명이 직접 개발한 프로레티놀 에이지 리와인드 x3가 세계 최초 엑소좀+트리플 레티노이드 복합 크림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출시됐다. 서방형(slow-released) 레티노이드 기술을 핵심에 두어 기존 레티놀의 고질적 부작용인 건조함과 발적 없이 주름·탄력을 동시 케어한다. 바이오미메틱 엑소좀과 펩타이드·항산화 성분의 시너지가 피부 장벽을 유지하면서 재생 효과를 극대화한다. 레티놀 민감성 피부까지 공략하는 포용적 처방으로 의사 주도 성분 권위와 첨단 바이오테크 소재의 결합이 새로운 기준점을 세운다.

중요도 79긴급도 85
2026-05-19코스인코리아닷컴성분 연구

아모레퍼시픽, 젊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서 핵심 물질 '페닐락트산' 발견

아모레퍼시픽 R&I 센터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대사체 통합 분석으로 젊은 피부의 핵심 물질 '페닐락트산(PLA)'을 발견—세포 실험에서 콜라겐 생성 촉진·분해 효소 억제 효과 확인.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International Microbiology'에 게재되어 공식 검증 완료. 피부 미생물이 노화 관리에 능동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역대급 연구. 맞춤형 피부 진단과 차세대 안티에이징 원료 개발에 직접 활용될 전망—업계 판도를 바꿀 성과.

중요도 92긴급도 72
2026-06-10TheIndustry.beauty뷰티 리테일/M&A

부츠(Boots), 100억 달러 매각 협상 돌입…런던 IPO 포기하고 M&A 선택하나

영국 최대 헬스뷰티 리테일러 부츠의 모회사 사이카모어 파트너스가 약 100억 달러(75억 파운드) 규모의 매각 협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턴 패밀리(프리마크 모회사)와 캐나다 약국 체인 쇼퍼스 드러그 마트, 호주 시그마 헬스케어가 인수 후보로 거론된다. 부츠는 최근 브리스톨에 뷰티 전문 컨셉 스토어 2호점을 오픈하며 뷰티 사업 강화에 나선 직후라 타이밍이 더욱 눈길을 끈다. 전 커리즈 CEO 알렉스 발독 신임 CEO 내정과 함께 매각 협상이 동시 진행 중이다. 부츠 인수 주체에 따라 영국 뷰티 유통 구조 전체가 뒤바뀔 수 있다.

중요도 85긴급도 78
2026-06-09아시아경제유통채널

"뭐야? 한국이랑 왜 달라"…美 상륙 올리브영, 첫 주부터 신고식

CJ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 오픈 직후 충성 고객들의 불만 폭주. 멤버십 등급 기준이 300달러에서 600달러로 두 배 인상됐고, 선케어 제품 수는 797개에서 92개로 급감(FDA 규제 준수). 앱 평점 2.8점 급락, 경쟁 K-뷰티 플랫폼으로 고객 이탈 조짐. '한국 앱이랑 왜 이렇게 다르냐'—기대를 품고 찾아온 미국 K-뷰티 팬들의 실망이 현실로.

중요도 88긴급도 75
2026-06-02Consumer Reports규제/안전

뉴욕주 뷰티 저스티스 법안 하원 표결 촉구…PFAS·포름알데히드 퇴출 코앞

뉴욕주 상원을 통과한 '뷰티 저스티스 법안(S2057B/A2054B)'이 하원 표결을 앞두고 있다. PFAS·포름알데히드·트리클로산·벤조페논 등 발암 가능 독성 물질을 화장품에서 2030년까지 퇴출하는 내용. 하원 공동발의자가 98명으로 통과 여건은 충분하다. 미국 시장을 겨냥하는 K뷰티 브랜드에게 즉각 성분 검토가 필요한 법안.

중요도 80긴급도 83
2026-06-02TheIndustry.beautyK-뷰티 유통 / 영국 시장

Skin Cupid 창업자 인터뷰: 존 루이스 파트너십과 영국 K뷰티의 미래

K-뷰티 리테일러 Skin Cupid 창업자 Melody Yuan, 영국 프리미엄 백화점 존 루이스와 파트너십 체결로 약 20개 K-뷰티 브랜드를 주류 채널에 진입시켜. S.Nature·Unove·Ma:nyo가 높은 재구매율로 존재감 과시 중. 케임브리지·킹스턴·리즈 숍인숍 오픈이 예정돼 영국 전역 K-뷰티 접근성 확 넓어질 전망. K-팝·K-드라마 문화 파급력+성분 인식 향상+합리적 가격이 영국 소비자 공략 3대 열쇠.

중요도 88긴급도 75
2026-05-27코스인코리아규제/안전

식약처, 컵케이크·젤리 흉내 낸 '펀슈머' 화장품 부당광고 95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컵케이크·도넛·마카롱 등 식품 모방 화장품 부당광고 95건 적발. 비누 68건·입욕제 22건·립밤 등 5건. 영유아 오음 위험으로 온라인 광고 차단·현장 행정제재 예고. 이미 소셜 바이럴 중인 '푸드 메이크업' 카테고리 직격탄.

중요도 80긴급도 83
2026-05-26Mass Market Retailers유통채널 혁신 / K-뷰티 수출

올리브영, K뷰티 유통 역사 새로 쓴다… 미국 첫 오프라인 매장 이번 주 개점

CJ 올리브영이 미국 패서디나(캘리포니아) 약 8,647평방피트 첫 플래그십 5월 29일 오픈 예고. 400개 브랜드 5,000여 제품 입점, AI 피부 분석·맞춤 컨설팅 도입. 미국 이커머스 플랫폼도 동시 론칭. 향후 LA 집중 확장 후 뉴욕 진출 계획. K-뷰티 리테일 생태계가 미국 땅을 직접 밟는 역사적 신호탄.

중요도 88긴급도 75
2026-05-26PR Newswire / P2 Science공급망·친환경 원료

P2 사이언스, 샤넬·BASF·로레알 공동 투자로 2,300만 달러 조달—석유 없는 뷰티 원료 사업 확장

그린케미스트리 원료 기업 P2 사이언스, 소피노바 파트너스 주도로 2,300만 달러 투자 유치 완료. 샤넬·BASF·dsm-피르메니히·로레알 지속가능성 액셀러레이터 동시 참여—글로벌 빅플레이어들의 탈석유 원료 투자 신호탄. 100% 식물성 바셀린 대체제 Citrolatum® P 등 친환경 원료 상용화 가속. 뷰티·퍼스널케어 원료 공급망의 그린 전환 임박, 원료 소싱 전략 재점검 시점.

중요도 85긴급도 78
2026-05-26뷰티누리산업동향/수출 통계

K-뷰티 2025년 무역수지 100억 달러 최초 돌파 — 세계 수출 2위국 등극

2025년 화장품 수출 114억 2천만 달러, 무역수지 101억 3천만 달러—사상 첫 100억 달러 돌파로 세계 2위 달성. 202개국 수출, 국가 전체 무역수지의 12.9%를 화장품이 책임지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 프랑스 추월 눈앞, 전년 대비 13.5% 성장세에 수출 동력 여전. 이 수치는 K뷰티 관련 모든 투자·수출 협상·글로벌 바이어 미팅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공식 무기.

중요도 88긴급도 75
2026-05-25SpecialChem / Silab성분 연구·더모코스메틱

Silab, 임상 검증 천연 상처 수복 성분 CICACTYL® 공개—장벽 강화·진정 4중 메커니즘

프랑스 Silab, 상처 치유 증식 단계 직접 타겟 천연 성분 CICACTYL® 출시. 지중해 유기농 캐롭 검 유래 85% 갈락토만난—ISO 16128 기준 100% 천연. 육아조직 형성·혈관 발달·상처 봉합 가속·염증 감소 4중 작용, 홍조·건조·딱지 임상 감소 확인. 0.05~1% 농도로 더모코스메틱·민감성 피부 제품에 즉시 적용 가능, 임산부·영유아도 안전.

중요도 85긴급도 78
2026-05-19Global Cosmetics News인수합병/K-뷰티

Dr. Jart+, 한국 자본 재인수 시동…PTA파트너스 Have & Be 인수 추진

한국이 낳고 에스티로더가 키운 Dr. Jart+, 다시 한국 품으로 돌아올까. PTA Partners가 Have & Be 인수에 나서며 K-뷰티 브랜드 귀환 시나리오 점화. '한국 오너십이 브랜드 성장을 더 잘 이끈다'는 업계 평가도 힘을 실어. K-뷰티 인프라와의 재결합이 Dr. Jart+를 부활시킬 수 있을까.

중요도 88긴급도 75
2026-05-18Cosmetics & Toiletries성분혁신

2026 C&T Allée 어워즈 NYC 개최…피부 수면 개선·신경활성 성분 등 혁신상 수상

2026년 5월 18일 뉴욕에서 C&T Allée 어워즈 시상식이 개최돼 화장품 업계 혁신 성분과 기술 트레일블레이저들이 선정됐다. 기초 화장품 성분 부문 후보에는 피부 수면 품질 개선 효과가 입증된 Elevance Elite Bio65, 생체 기반 당지질 Rheance D50, 신경활성 스트레스 완화 성분 Zenakine 등이 포함됐다. 지속가능성·피부과학·다기능성 결합이 차세대 성분 혁신의 방향을 제시했다.

중요도 88긴급도 75
2026-05-18코스인코리아닷컴유통채널/글로벌

CJ올리브영, 美 진출·인바운드 양 날개로 실적 급성장...CJ그룹 핵심기업으로 비상

올리브영이 이제 한국을 넘어섰다. 미국 직진출과 외국인 인바운드 쇼핑 두 축을 동시에 가동하며 실적이 폭발적으로 성장, CJ그룹의 핵심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K-뷰티의 세계화가 브랜드 단위를 지나 유통 플랫폼 자체의 글로벌화로 이동하는 신호—올리브영이 아마존보다 빠를 수 있다는 전망까지 등장했다. 이 속도라면 한국 뷰티 유통의 역사가 다시 쓰인다.

중요도 88긴급도 75
2026-05-17BeautyMatterEU규제

EU 마이크로플라스틱 규정—5월 31일 첫 배출량 보고 의무, 선케어 2029년 금지

EU 규정(2023/2055)에 따라 2026년부터 합성 폴리머 미세입자 제조사·사용자는 매년 5월 31일까지 ECHA에 배출 추정량을 보고해야 한다. 마이크로비즈·글리터는 이미 금지됐으며, 린스오프 제품은 2027년, 선케어 포함 리브온 제품은 2029년까지 마이크로플라스틱 프리 전환이 필요하다. 미국에는 이에 상응하는 연방법이 없어 글로벌 처방 이원화 이슈가 대두되고 있다.

중요도 83긴급도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