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뉴스

2026-08-02 ~ 2026-08-31 · 총 99건

카테고리

2026-08-04뷰티경제안전성 / 규제
중요도 90긴급도 93

메디큐브·아누아·리르, 인공눈물 오인 PDRN 세럼 즉각 생산 중단 결정

한국소비자원이 일회용 인공눈물과 외관이 동일한 화장품 앰플·세럼 4종을 조사—APR(메디큐브 PDRN 핑크 원데이 화이트닝 세럼)·더파운더스(아누아 PDRN 히알루론산 캡슐 세럼)·아이더블유컴퍼니(리르 PDRN 글루타치온 앰플) 3사가 즉시 생산 중단 결정. 올해 2월 소비자가 이 화장품을 눈에 직접 넣어 손상을 입은 사건이 발단—PDRN 앰플 붐의 이면에 숨어 있던 용기 설계 문제가 수면 위로. 식약처는 화장품법 개정을 통해 의약품 모방 용기를 전면 금지하는 방향으로 추진 중.

2026-08-11코스인코리아수출/무역 규제
중요도 90긴급도 92

미국·EU·일본 소액물품 면세 연쇄 폐지…K-뷰티 역직구 1조 3천억 흔들린다

K뷰티 역직구를 지탱하던 소액면세가 주요국에서 동시 붕괴 중이다! 미국 800달러 이하 면세 전면 폐지, EU 150유로 이하 폐지(품목당 3유로 정액 관세), 일본도 2028년 4월 폐지 예고로 6년간 181% 성장한 화장품 온라인 직판에 비상이 걸렸다. DTC 모델 인디브랜드들은 가격 경쟁력 붕괴 위기에 처했고, 코트라는 5대 맞춤형 물류 지원사업으로 대응에 나섰다. 유통 전략 대전환이 시급하다.

2026-08-12조선일보 (다음 뉴스)유통채널
중요도 93긴급도 88

무신사, 올리브영에 도전장 내밀었다…4년 만의 오프라인 H&B 판도 뒤집기

무신사가 9월 홍대를 시작으로 성수·제주에 대형 오프라인 화장품 전문점을 열고, 연말까지 45개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 뷰티 코너를 추가한다. CJ올리브영이 독점해온 H&B 시장에 4년 만에 도전자가 등장—온라인 뷰티 거래액이 361% 폭증한 것이 방아쇠가 됐다. 올리브영은 예정 출점지 인근에 신규 점포를 집중 배치하며 즉각 맞불을 놨다. 두 공룡의 정면 충돌이 본격화하면서 국내 화장품 유통 지형이 통째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2026-08-17instagram:q.lab_magInstagram Trend
중요도 88긴급도 92

짝퉁 화장품서 메탄올 484배 검출

- 시중 유통 짝퉁(위조) 화장품에서 메탄올이 허용 기준치의 484배 수준으로 검출됨 - 메탄올은 피부 흡수 시 실명·신경독성 유발 가능한 위험 물질로 즉각적 소비자 안전 위협 - 한국소비자원이 해당 사실을 공표, 위조 화장품 유통망 점검 및 소비자 주의 촉구

2026-08-15Mirror UK (AOL UK 경유)규제/안전성
중요도 88긴급도 92

영국 전역, 젤 네일 UV 경화 성분 TPO 사용 전면 금지 시행

2026년 8월 15일부로 영국 전역에서 UV·LED 경화 젤 네일 제품의 핵심 성분 TPO(트리메틸벤조일 다이페닐포스핀옥사이드)가 함유된 신규 제조가 전면 금지됐다. 동물 실험에서 생식독성 1B 등급으로 분류된 이 성분, EU의 2025년 9월 금지 조치에 이어 영국도 동참하며 국제 규제 포위망이 완성됐다. 이번 금지는 CMR 물질 16종을 UK 화장품 규정 부속서 II에 추가하는 더 큰 규제 파도의 일부—기존 재고는 2027년 2월 14일까지 판매 허용. 젤 네일 제조사·수입사라면 지금 당장 성분표를 열어야 할 시간.

2026-08-09이데일리유통채널 혁신
중요도 92긴급도 88

K뷰티, 미국 오프라인 유통으로 대전환…월마트·코스트코·세포라 대거 입성

APR이 월마트·타깃에, 달바글로벌이 코스트코 450개 매장에,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이 월마트에 잇따라 입점하며 K뷰티의 미국 진출이 아마존 온라인에서 대형 오프라인 유통채널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7월 미국 화장품 수출은 44% 급증한 2억 3,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오프라인 전문 유통이 미국 뷰티 시장의 40%를 점유하는 반면 아마존은 20%에 그쳐, 신규 진입 루트가 열린 셈이다. ODM·용기·패키징 공급망 전체로 수혜가 확산될 전망이다.

2026-08-08CNC News규제/공급망
중요도 88긴급도 92

스페인 바이어의 PPWR 요구서 도착!… 실무 대응 세미나 8월 13일(목) 개최

EU 포장재·포장폐기물 규정(PPWR)이 8월 12일 시행을 앞두고 스페인 바이어가 한국 수출사에 포장 적합성 리스트·EU 적합성 선언서(DoC) 제출을 요구하는 실제 사례 발생. EU 내 한국 기업 지점은 PPWR상 수입자 인정 불가 — 자회사 설립 또는 공인대리인 지정이 필수. 발주 승인 보류가 현실화된 지금, 가장 시급한 행동 지침. 8월 13일 서울 세미나에서 기술문서 작성·적합성 선언 실무를 집중 해설.

2026-08-12Premium Beauty News성분/원료
중요도 93긴급도 85

BASF, FDA 승인 광대역 자외선 차단 성분 티노솔브 S 미국 출시

BASF가 FDA로부터 자외선차단제 활성 성분으로 공식 승인받은 Bemotrizinol(티노솔브 S)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국제적으로 수십 년 검증된 광대역 UVA/UVB 차단 성분이 드디어 미국 처방에 쓸 수 있게 되면서, 미국향 선케어 개발 경쟁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광안정성이 탁월해 재처방 없이 SPF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어 글로벌 ODM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K-뷰티 선케어 포뮬레이터들에게 미국 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질 호재다.

2026-08-12코스인코리아닷컴규제/안전
중요도 87긴급도 90

백옥 주사 글루타티온 불법 판매자 검찰 송치…1억 6,000만 원 규모 주사제 빼돌려

식약처가 글루타티온·PDRN 주사제 등 전문의약품 100여 종 2,293개를 의약품 도매상과 병원에서 빼돌려 156명에게 1억 6천만 원에 불법 판매한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구매자 다수는 의사 처방 없이 피부미용·피로회복 목적으로 접했으며, 자가 투여 시 심폐정지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당국이 강력 경고했다. 범죄수익 7천만 원에 대해서는 기소 전 추징보전까지 신청—미용 주사 시장의 음성 유통 실태가 다시 한번 드러났다.

2026-08-10뷰티누리시장 트렌드
중요도 92긴급도 85

제품 개발 문법 된 K-뷰티…로레알·YSL이 따라하는 '리버스 듀프' 현실화

영국 화장품 전문지 Cosmetics Business 분석에 따르면 K-뷰티 글로벌 매출이 2년 누적 131% 성장하면서 제품 개발의 국제 표준이 됐다. 그러나 로레알파리·YSL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K-뷰티 콘셉트를 그대로 차용한 '리버스 듀프'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헤어케어·콜라겐 마스크·블룸 스킨 등 5대 K-뷰티 트렌드가 글로벌 시장을 재편 중이지만, 상업적 수혜는 서구 기업이 가로채는 구조적 역설이 뚜렷해지고 있다.

2026-08-24코스인코리아닷컴규제·수출
중요도 90긴급도 85

미 FDA MoCRA 시설등록 2년 갱신 도래...한국 수입 거부 건수 이미 1위

한국 화장품의 미국 FDA 수입 거부, FY2026에만 이미 171건—전년 연간 158건을 8월에 초과했다. 거부의 69%는 라벨링 위반, 멜라닌 억제·콜라겐 촉진 표현이 '의약품 주장'으로 분류된 결과다. MoCRA 시설 등록 2년 갱신 기한 도래, 연간 SPL 성분 목록 업데이트 안 하면 제품 전체가 법적 위반 상태로 전락. 서울코스메틱 33건·코스맥스 23건·코스메카코리아 21건—내 브랜드는 지금 FDA Cosmetics Direct 포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할 때.

2026-08-06코스인코리아닷컴국내 규제·성분 안전
중요도 86긴급도 88

자외선 차단제 성분 '벤조페논-3' '전신에 사용하지 말 것' 주의사항, 9월 2일부터 시행

식약처가 벤조페논-3(옥시벤존) 2.4% 초과 함유 화장품에 '전신에 사용하지 말 것' 경고 문구를 의무화하는 규정을 2026년 9월 2일부터 시행한다. 피부 자극·내분비 교란 가능성·산호초 환경 피해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기존 포장재는 6개월 유예 적용. 자외선차단제 라인업을 운영 중인 기업 모두 라벨 즉각 교체 또는 제형 재검토가 불가피하다. 옥시벤존을 둘러싼 논쟁, 이제 한국 규제 현실이 됐다.

2026-08-11Gulf Insider규제/포장 안전
중요도 84긴급도 88

사우디아라비아, 2027년부터 주사기형 화장품 포장 전면 금지…앰플 수출 기업 즉각 대응 필요

사우디아라비아 SFDA가 주사기 형태 화장품 포장을 2027년 1월 1일부터 전면 금지했다! 의약품과의 혼동 방지가 이유로, 앰플·바이알 형태는 허용되나 아랍어·영어 이중 경고 라벨 의무화가 적용된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비준수 제품 회수 또는 포장 변경이 필수이며, 주사기 스타일 광고도 금지된다. 한국산 앰플·세럼 형태 제품을 사우디로 수출하는 기업들의 긴급 대응이 시작됐다.

2026-08-04KED Global (한국경제 글로벌판)공급망 / M&A
중요도 90긴급도 82

독일 브렌탁, 한국 화장품 원료 유통사 우진트레이딩 3,500만 달러에 인수

세계 최대 화학·화장품 원료 유통 기업 독일 브렌탁(Brenntag)이 한국 화장품 원료 전문 유통사 우진트레이딩을 기업가치 3,500만 달러(약 480억원)에 인수. 브렌탁 글로벌 사장은 '한국은 뷰티·퍼스널케어 포뮬레이션의 글로벌 트렌드세터'라고 직접 언급—글로벌 자본이 K-뷰티 공급망 내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는 신호. 우진트레이딩의 아시아 전역 고객 네트워크와 자체 연구소가 통째로 브렌탁 손에 넘어가는 것으로, 국내 원료 유통 시장 재편이 불가피. 연내 인수 완료 예정.

2026-08-11코스모닝클린뷰티/환경 인증
중요도 87긴급도 84

한국콜마, 국내 최초 산호초 안전 'REEFTOX TESTED' 선케어 인증 체계 구축

한국콜마가 국내 최초로 산호초 안전 자외선차단제 인증을 획득했다! 프랑스 ReefTox와 협력해 미네랄·유기 UV필터 두 처방이 '산호에 유의미한 독성 없음'을 과학적으로 검증받았다. 미국·EU·호주가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선스크린 성분 규제를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클라이언트 브랜드들의 '리프 세이프' 제품 개발 경쟁력을 선점했다. 글로벌 선케어 시장에서 환경 인증이 새로운 진입 장벽이 되고 있다는 신호다.

2026-08-03코스인코리아닷컴수출 / 유통 채널
중요도 92긴급도 78

온라인 스타에서 오프라인 강자로 진화한 K-뷰티 美 침투율 28.7% 돌파

2026년 7월 화장품 수출이 전년 대비 37.8% 급등한 13억 5,100만 달러로 역대 7월 최대치 경신. 미국 가구 침투율은 2023년 13.7%에서 2026년 28.7%로 두 배 이상 급상승했으며, 타깃·코스트코·세포라 등 주류 오프라인 대형 유통망 입점이 본격화. Z세대 중심 팬층에서 35~64세 실용 소비자까지 타깃이 확장되는 구조적 진화—ODM 제조사·패키징·해외 유통 등 밸류체인 전반에 동반 성장 훈풍.

2026-08-20코스인코리아규제/원료 정책
중요도 87긴급도 82

중국 NMPA, NMN·바쿠치올 등 4개 화장품 신원료 '기사용 원료'로 공식 편입

중국 NMPA가 NMN·바쿠치올 등 4종 신원료를 기사용 원료 목록 공식 편입. 3년 안전 모니터링 통과 — 이제 원등록자 허가 없이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한국 화장품 기업의 중국 진출 장벽이 한 꺼풀 벗겨진다.

2026-08-11Cosmetics Business시장트렌드/K-뷰티
중요도 87긴급도 80

한국 헤어케어, K-뷰티 차세대 폭발 카테고리로 부상—BTS 지민 효과가 일주일에 MIV 120만 달러

K-뷰티 헤어케어의 미디어 임팩트 밸류(MIV)가 2025년 3분기에만 120만 달러를 기록했다. BTS 지민이 La'dor 앰배서더로 발탁된 후 일주일 만에 MIV 120만 달러 달성—K-팝 파워의 실제 수치. COSRX·La'dor가 두피 중심 멀티스텝 루틴으로 글로벌 소비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스킨케어에서 그랬듯, 이제 헤어케어도 성분 덕후의 영역이 되고 있다—한국 브랜드들이 다음 카테고리 패권을 굳히기 직전이다.

2026-08-07코스모닝공급망·안전
중요도 84긴급도 83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중국산 정교 가품 발견…오픈마켓 판매 전면 중단

세포랩 대표 제품 '바이오제닉 에센스'를 모방한 중국산 위조품이 쿠팡·G마켓 오픈마켓에서 유통 중, 성분 불일치로 피부 안전 문제 우려. 세포랩은 위반 판매자 신고·오픈마켓 판매 중단·법적 조치 병행, 향후 자사몰·네이버 브랜드스토어·올리브영 등 공식 채널로 유통 집중 재편 선언. 소비자 안전 이슈인 동시에 K-뷰티 인기 브랜드가 직면한 공급망 위기의 단면.

2026-08-06코스모닝기업 실적
중요도 90긴급도 75

토리든, 2026년 상반기 매출 1,811억 원 기록

토리든이 2026년 상반기 매출 1811억(전년 대비 47.7% 증가)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해외 매출 1127억(66.4% 성장)이 전체의 62%를 차지하며 40개국에 진출. 아마존 프라임데이 클렌징 오일 단일 품목 5862% 급등이 전체 141% 성장을 견인했다.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하나로 올리브영 어워즈 5연속 수상을 기록한 토리든—성분 기반 K뷰티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교과서다.

2026-08-06코스인코리아닷컴메디컬뷰티·산업 동향
중요도 90긴급도 75

화장품 넘어 의료기기까지…K-뷰티, '메디컬 에스테틱'으로 판 키운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이 2025년 988억 달러에서 2033년 2400억 달러로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 시장은 연 14.6%로 세계 평균(11.9%)을 상회한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업체 하이어코퍼레이션에 투자하며 뷰티-메디컬 경계를 허물기 시작했다. 외국인 의료관광객 1인당 평균 지출 775만 원으로 일반 관광객의 4.7배에 달하고, 피부과 시술이 전체 의료관광의 63%를 차지. 화장품·호텔·유통이 메디컬 서비스를 통합하는 뷰티-헬스 컨버전스 시대가 본격 열리고 있다.

2026-08-19코스인코리아닷컴투자/산업 구조
중요도 92긴급도 72

해외 자본, K-뷰티 밸류체인에 베팅… 브랜드 넘어 유통·제조 인프라로

CVC·맥쿼리·KKR·블랙스톤이 K-뷰티 브랜드 대신 실리콘투(3,000억)·화성코스메틱·삼화패키징(7,330억)에 베팅. 브랜드는 유행, 인프라는 영원하다는 글로벌 PE의 냉정한 판단. K-뷰티가 트렌드에서 산업으로 격상된 순간.

2026-08-15헤럴드경제 미주판시장분석/전략
중요도 88긴급도 75

中 의존 벗어나 미국·유럽으로, K-뷰티는 어떻게 살아났나

K-뷰티가 중국 의존이라는 오래된 체질을 탈피하며 제2의 도약을 시작했다. 2025년 대미 화장품 수출이 처음으로 중국을 추월(미국 3조1000억원 vs 중국 2조8000억원), 코스RX·APR·구다글로벌 등 인디 브랜드들이 SNS·온라인 채널로 미국·유럽을 공략하며 새 판을 짜고 있다. R&D 투자 비중이 글로벌 경쟁사 대비 낮고 중국 브랜드와의 저가 경쟁이 심화된다는 그림자도 함께 짚는다. K-뷰티 2.0 시대의 지형도를 가장 날카롭게 그린 심층 분석.

2026-08-09파이낸셜뉴스수출 / 주식
중요도 88긴급도 75

출렁인 증시에도 화장품株 강세…7월 수출 역대 최고 10억 9,800만달러

코스피가 주간 5% 이상 하락하는 가운데 APR +20.16%, LG생활건강 +16.20%, 코스메카코리아 +12.08% 등 화장품주가 강세를 보였다. 7월 화장품 수출이 역대 7월 최고치인 10억 9,800만달러(+36.3%)를 기록했고, 미국 수출이 43.2% 증가했다. 영국(+329.1%)·네덜란드(+295.4%) 등 유럽 오프라인 채널 확대가 수출 다변화를 이끌었다. LG생활건강 영업이익 +87.5%, 아모레퍼시픽 +53.3% 등 실적 개선이 주가를 뒷받침했다.

2026-08-03GlobalCosIng / CIRS Group규제/안전성
중요도 80긴급도 83

스웨덴 화장품 포함 소비재 PFAS 과불화합물 전면 금지 법안 발의

스웨덴 기후기업부가 화장품·의류·식기류 등 소비재의 PFAS 전면 금지 법안 공청회 개시. 단일 비중합체 PFAS 25µg/kg 이상 시 2028년 1월부터 판매 금지. EU 수준 PFAS 규제 발효 시 자동 일몰 구조. 방수·내구성 화장품 포뮬레이션에 쓰이는 PFAS 성분 전면 재검토 시급.

2026-08-20뷰티누리성분/원료 트렌드
중요도 88긴급도 73

스테디셀러 화장품 원료 다시 베스트셀러로..왜?

오젬픽 부작용 '오젬픽 페이스' — 살은 빠졌는데 얼굴이 쪼그라든다. 볼 꺼짐 공포에 10년 묵은 성분 볼루필린(Volufiline) 판매 3배 이상 폭증. 크로다의 스테디셀러가 하룻밤 사이 베스트셀러로 부활한 아이러니한 뷰티 역설.

2026-08-11BeautyMatter성분 과학/항노화
중요도 88긴급도 72

시세이도, 고수(코리앤더) 추출물로 '좀비 세포' 제거 성공…세노리틱 스킨케어 新지평

시세이도가 20년 재생의학 연구 끝에 고수(코리앤더) 열매 추출물에서 피부 노화 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세노리틱' 성분을 발견했다! 추출물 속 특수 지방산이 노화 섬유아세포(좀비 세포)만 골라 세포사멸을 유도하면서 건강한 세포는 보호하는 이중 효과를 입증했다. 실험에서 노화 세포 지표(SA-β-Gal, P21) 감소와 콜라겐 생성 증가가 확인됐다. 아직 전임상 단계이지만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을 표적하는 차세대 항노화 성분 트렌드의 서막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