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뉴스

2026-06-04 ~ 2026-07-03 · 총 634건

고중요도 501고긴급도 240카테고리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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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코스인코리아성분/R&D

CJK 6월호: AI로 후보 물질 발굴, 탈모 신소재 'Meloside A', 마이크로바이옴 R&D 심층 특집

화장품 R&D 전문 저널 코스메틱저널코리아(CJK) 6월호가 발간됐다. AI 기반 후보물질 탐색, 마이크로바이옴, 나노 제형, 바이오 소재 등 기술 고도화 트렌드를 집중 조명. 탈모 신소재로 참외 잎 유래 플라보노이드 'Meloside A'가 안드로겐 수용체 핵 전위 조절을 통한 탈모 억제 가능성을 제시. 어성초 엑소좀의 헤어·두피케어 소재 효능도 수록됐다.

중요도 85긴급도 68
2026-06-12TheIndustry.beauty유통채널·글로벌M&A

Boots, 100억 달러 매각설…글로벌 뷰티 유통 판도 뒤흔들 빅딜

영국 최대 뷰티 리테일러 부츠(Boots)가 100억 달러 규모 매각 논의에 돌입했다. 시카모어 파트너스가 런던 IPO와 사모펀드 매각 사이에서 고심 중. 글로벌 뷰티 유통 채널 소유권이 흔들리는 이 빅딜, K-뷰티 UK 전략은 어디로 향할까.

중요도 80긴급도 73
2026-06-10코스모닝산업/정책

K-뷰티 상표권 위기, 국회가 나섰다…에이피알·라운드랩 한자리에 총집결

'전자상거래 기반 K-뷰티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상표권 보호' 정책 세미나가 6월 10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됐다. 업계가 상표권 침해로 입은 피해액은 연간 1조 1,000억 원으로 추산되며, 에이피알·라운드랩 등과 식약처·지식재산처·중기부가 참여했다.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가 K-뷰티 글로벌 확산과 IP 지원 정책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가품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과 정부 예산 지원, 관계부처 협력 과제가 집중 논의됐다. K-뷰티 수출 급성장과 함께 상표 무단선점·위조품 문제가 산업 최대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

중요도 80긴급도 73
2026-06-06HPCM MEA수출·시장

한국 화장품 Q1 수출 20% 급증... 미국 1위 수성, 프랑스 첫 1억 달러 돌파

한국 화장품 2026년 1분기 수출 31억 달러, 전년 대비 약 20% 급증. 미국 최대 수출국 자리 유지, 프랑스 시장 수출 1억 달러 첫 돌파. 한국 정부가 K-뷰티를 국가 수출 성장 엔진으로 적극 지원. 중동·동남아 시장 동반 성장세 기록, 글로벌 뷰티 시장 K-뷰티 지위 공고화 확인.

중요도 85긴급도 68
2026-06-04보건신문안전/규제

이거 먹는 거야? — 식품처럼 생긴 화장품 95건 적발

식약처가 컵케이크·도넛·젤리 형태로 제작된 화장품 95건을 온라인에서 적발했다. 어린이가 오인 섭취 시 구토·복통 위험이 크며, 적발 제품의 72%는 바디비누였다. 식약처는 즉각 게시물 차단·회수·폐기 명령을 내렸고, 귀여운 패키지의 이면에 숨겨진 실질적 위험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중요도 73긴급도 80
2026-06-28코스인코리아글로벌 마케팅/K-뷰티 브랜드 전략

에이피알, 美 BoB 글로벌 포럼 K-뷰티 기업 CEO 최초 연사 참석

에이피아르 김병훈 대표가 K-뷰티 기업 CEO 최초로 미국 나파밸리 BoB 글로벌 포럼 2026에 연사로 참석했다. 'K-뷰티 재부상의 비밀'을 주제로 과학·기술 기반 검증으로의 K-뷰티 진화를 역설했다. 미래 뷰티 키워드로 '롱제비티(장수) 대중화'를 제시해 글로벌 청중의 주목을 받았다. K-뷰티 브랜드가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포럼 무대에 오른 상징적 이정표다.

중요도 82긴급도 70
2026-06-26헤럴드경제규제·소비자 이슈

'192억 팔렸는데'—연예인 광고하던 이석증 치료제, 알고보니 일반식품

식약처 공식 발표 다음 날 헤럴드경제가 '192억원어치 판매'라는 숫자를 전면에 내세우며 추가 보도—소비자 공분이 더 크게 번지는 국면이다. 연예인이 출연한 유튜브 광고와 AI 인체 이미지로 일반 식품을 질환 치료제로 둔갑시킨 수법이 다시 조명됐다. 구체적 연예인 이름은 여전히 비공개—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실명 추적 논란이 불붙고 있다. 뷰티·건강식품 업계의 연예인 광고 검수 체계 전반에 대한 압박이 거세지는 분위기다.

중요도 80긴급도 72
2026-06-25HAPPI임상 연구·제품 혁신

L'Oréal, 'Ozempic 페이스' 피부 처짐·건조에 Revitalift 임상 효과 발표 — 15분 내 수분 46% 상승

L'Oréal 파리, GLP-1(오젬픽·위고비) 계열 약물 복용 후 급격한 체중 감소로 인한 'Ozempic 페이스'—피부 함몰·처짐·건조·탄력 저하—에 Revitalift Triple Power 모이스처라이저가 임상 효과를 보인다고 공식 발표. 1회 사용 15분 내 수분 46% 증가, 24시간 유지 확인. 프로레티놀·비타민C·히알루론산 3가지 성분 조합 — 1주 사용 시 주름·턱선·목 탄력 개선 보고. 가격 $27.99 — GLP-1 사용 인구 급증을 K뷰티도 주목해야 할 시점.

중요도 82긴급도 70
2026-06-24코스인코리아규제·정책

식약처 처장, ODM 제조현장 방문—K-화장품 수출 확대 규제 지원 방안 직접 논의

오유경 식약처장, 경기도 군포 화장품 ODM 제조업체 씨엔에프 현장 방문 및 업계 간담회 개최. 씨엔에프·나투젠·뷰티스킨·리니어코스메틱·피코스텍 5개사, 해외 인증·상호인정협약 확대·안전성 평가제도 지원 방안 직접 건의.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 및 수출 경쟁력 강화 위한 합리적 규제 개선 지속 추진 약속. K뷰티 ODM 업계의 현장 목소리가 정책으로 직접 연결되는 드문 기회.

중요도 82긴급도 70
2026-06-19JaneYooMD.com성분트렌드/소비자분석

2026 최대 스킨케어 트렌드 펩타이드: 데이터가 말하는 성분의 진실

구글·TikTok·인스타그램에서 전년 대비 240% 급성장한 펩타이드 트렌드를 보드 인증 피부과 전문의가 데이터로 분석했다. GHK-Cu(구리 펩타이드), GLP-1 관련 펩타이드, 콜라겐 펩타이드가 3대 트렌드로 부상. 펩타이드는 레티노이드 대체 불가라는 명확한 결론과 함께 제형 품질이 효과의 핵심이라는 경고도 나왔다. 비규제 주사형 펩타이드의 심각한 안전 위험도 경고—브랜드 포지셔닝에 중요한 정보.

중요도 80긴급도 72
2026-06-18코스모닝정책/수출지원

2026년 세계일류상품·생산기업, 11월 중 최종 확정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세계일류상품·생산기업 신청 접수가 6월 30일 마감. 화장품 업종 간사는 대한화장품협회, 11월 최종 확정 예정. 선정 기준은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 또는 연간 수출 500만 달러 이상—차세대 품목은 신기술 인증 등으로 대체 가능. 수출 확대·마케팅 지원 등 정부 혜택이 직접 연결. 마감 10일 전—해당 기업은 지금 당장 신청 검토해야 한다.

중요도 70긴급도 82
2026-06-17The Korea Herald산업분석/K-뷰티

K뷰티 2차 붐: 인디 브랜드와 ODM 강자들이 산업을 다시 쓰다

2026년 1~5월 화장품 수출 56억 달러, 전년비 21.7% 급증. 미국이 중국 제치고 1위 수출국 등극. SNS·인플루언서·DTC로 무장한 인디 브랜드와 모듈식 OEM/ODM 생태계가 이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 대형 그룹보다 빠른 트렌드 반응 속도가 핵심 경쟁력으로 지목됐다.

중요도 81긴급도 71
2026-06-15아시아투데이K-뷰티 수출

K-뷰티 소비재 수출 1~5월 역대 최고—화장품 홀로 41억 달러, 중남미 154%↑

2026년 1~5월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 40억 9000만 달러—역대 5월 누계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전년 대비 28.6% 급증, 유럽(+39.6%)·중남미(+66.1%) 시장 다변화가 폭발적으로 가속 중. 4대 유망 소비재 전체 수출도 95.8억 달러로 16.4% 성장하며 중소기업 전체 수출 증가율(9.3%)을 압도. K-뷰티가 이제 특정 시장 의존을 완전히 탈피하고 글로벌 수출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

중요도 84긴급도 68
2026-06-12코스모닝규제·시장진출

미국 진출 문 열린다…FDA OTC 장벽 정부 지원으로 깨부수기

FDA OTC 의약품 등록을 가로막던 복잡한 규제 장벽을 낮추기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 드디어 가동된다. 자외선차단제·여드름 치료제 수출을 노리는 K-뷰티 브랜드에 사실상 필수 경로. 지금 이 정보를 모르면 미국 시장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

중요도 78긴급도 74
2026-06-10Cosmetics Business소비자 트렌드

Gen Z의 선크림 거부 운동 '탠맥싱'…피부암 우려 현실이 됐다

Gen Z 23%,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보다 화상을 택한다 응답. 멜라노탄 불법 주사·자외선지수 앱으로 태닝 극대화—소셜 미디어발 '탠플루언서' 트렌드가 공중 보건 위기로 번지는 중. 선케어 시장의 역설, 업계가 대응해야 할 순간.

중요도 80긴급도 72
2026-06-22코스인코리아유통채널

CJ올리브영 올영세일, 외국인이 3년 새 11배 더 돌아왔다

CJ올리브영 올영세일 외국인 재방문자가 3년 새 11배 급증. 6,200명 이상이 연 3회 이상 세일에 맞춰 방한, 비수도권 매장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72% 증가. 글로벌몰 방문자는 전년 동기 대비 180% 이상 올랐다. 올리브영 세일이 한국 관광 일정표에 박힌 '필수 코스'로 굳어졌다.

중요도 86긴급도 65
2026-06-18Premium Beauty News글로벌 M&A

로레알 인도 뷰티 스타트업 이노비스트 지배 지분 인수 13년 만의 인도 M&A

로레알이 인도 뷰티 기업 이노비스트의 지배 지분을 인수, 13년 만에 인도 M&A 카드를 다시 꺼냈다. 이노비스트는 헤어케어 Bare Anatomy, 스킨케어 Chemist at Play, 선케어 SunScoop를 보유한 과학 기반 브랜드 하우스. 급성장하는 인도 Z세대 뷰티 시장에서 글로벌 1위 기업이 디지털 퍼스트 브랜드를 품은 전략. 인도 시장을 공략 중인 K뷰티 브랜드들이 로레알과 정면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중요도 83긴급도 68
2026-06-15아시아경제수출/무역통계

中企 최대 수출품목 'K-뷰티', 5월까지 최고 실적 기록

중소벤처기업부 공식 발표, 화장품이 3개월 연속 월별 최대 수출 실적 경신. 2026년 1~5월 4대 유망소비재 수출 95.8억 달러, 전년 대비 16.4% 증가. 전체 중소기업 수출 증가율(9.3%) 크게 웃도는 K뷰티 독주 확인.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위상, 이제 공식 숫자로 완벽 증명.

중요도 83긴급도 68
2026-06-15어패럴뉴스시장동향/코스메슈티컬

의료 관광객 증가…'시술 후 화장품' 시장 부상

의료 관광객 급증과 함께 '시술 후 전용 화장품' 시장이 독립 카테고리로 부상. 레이저·필러·보톡스 후 피부 회복 지원 고기능 제품 수요 폭발적 증가. 일반 스킨케어와 의료용 경계 허무는 '코스메슈티컬 2.0' 시대 개막. 시술 후 케어 시장, 기존 더마코스메틱 대체할 차세대 블루오션으로 급부상.

중요도 81긴급도 70
2026-06-26TheIndustry.beauty유통·채널

Dr.멜락신, 틱톡샵 GMV 1,900만 파운드 달성 후 영국 Boots 196개점 확장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Dr.Melaxin이 틱톡샵 UK에서 GMV 1,900만 파운드·68만 고객·70만 유닛 판매를 달성하며 뷰티 카테고리 1위에 올랐다. 이 성과를 발판 삼아 Boots 196개 매장으로 오프라인 입점을 대폭 확대하며 K-뷰티의 소셜커머스→오프라인 확장 공식을 검증했다. 시멘레테 칼슘 멀티밤·필샷 각질 제거 제품이 영국 대형 리테일러에 정식 입점한다. K-뷰티 브랜드 인지도 빌딩 전략의 글로벌 교과서로 꼽힐 사례다.

중요도 82긴급도 68
2026-06-26코스인코리아닷컴원료/성분 연구

제노헬릭스, 세계 최소 'miPDRN 50K+세럼' 인터참코리아서 공개…엑소좀 헤어 토닉도

바이오 원료 기업 제노헬릭스가 20 염기쌍 초소형 miPDRN을 50,000ppm 고함량으로 담은 세럼 원료를 공개했다. 기존 PDRN 대비 피부 침투력·생체이용률이 압도적이며, 탈모 개선 천연 엑소좀 'Exheal Hair Tonic'은 모발 굵기 170% 개선 임상 결과를 내세웠다. 비건 기반으로 글로벌 클린뷰티 수요도 동시에 겨냥한다.

중요도 83긴급도 67
2026-06-25뷰티누리규제·정책

식약처장, ODM 현장서 K뷰티 수출 규제 개선 직접 논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이 경기도 군포 ODM 기업 CNF를 직접 방문해 수출 규제 개선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호인정협정 확대·해외 규제기관 협력 강화·안전성 평가제도 지원이 핵심 논의 의제—규제 당국이 ODM 업계 현장에 직접 나온 것 자체가 이례적이다. K뷰티 수출 확대에 따라 다수 브랜드를 위탁 생산하는 ODM 기업들의 규제 부담이 한계에 달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정부의 수출 지원 제도 변화가 예고되는 만큼 ODM 기업들의 즉각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중요도 80긴급도 70
2026-06-24코스인코리아유통채널·이커머스

피키, K-뷰티 브랜드 미국 틱톡샵 실전 전략 공유

TikTok Shop 공식 파트너 피키, 서울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K뷰티 브랜드 대상 미국 틱톡샵 실전 전략 세미나 개최. 업계 관계자 150명+ 참석, 글로벌 TSP·틱톡코리아·ALine House 연사가 5개 핵심 영역 공유. 콘텐츠 커머스 셋업·AI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화·크리에이터 채널·풀필먼트·광고 효율화까지 총망라. K뷰티와 미국 실제 시장 사이 '6개월~1년 정보 격차' 해소 목적 — 선점하는 자가 승자.

중요도 80긴급도 70
2026-06-23Beauty Independent성분/피부과학

Isoclear™ 출시 — 미국 최초 처방 토피컬 이소트레티노인, iPLEDGE 없이 여드름 잡는다

Clear Health가 미국 최초의 처방 토피컬 이소트레티노인 시스템 'Isoclear™'을 출시했다. 경구용 아큐탄의 핵심 성분을 바르는 형태로 구현해 기존 iPLEDGE 등록·임신 모니터링 절차를 완전히 우회한다. CLEAR(트러블 진압)→FADE(색소침착 케어)→RENEW(유지)의 3단계 로직이 기존 레티노인 대비 내성도 우수. 5,000만 명 여드름 환자를 겨냥한 게임체인저 제품이 탄생했다.

중요도 82긴급도 68
2026-06-23GlobalCosing (CIRS Group)브랜드·지식재산권

한국, 정부·업계 합동으로 위조 K-뷰티 근절 MOU 체결—연간 1,200건 안전 검사 확대

식약처·특허청·관세청·한국화장품협회가 위조 K-뷰티 제품 근절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2025년 위조 K-뷰티 불법 유통 규모가 약 9억 7,000만 달러로 추정될 만큼 피해가 심각해졌다. 연간 안전 검사를 1,200건으로 확대하고 해외 온라인 플랫폼의 위조품 유입 차단에 나선다.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수록 위조품 피해도 커진다—K-뷰티 글로벌 성장의 그림자다.

중요도 78긴급도 72
2026-06-22Global Cosmetics News글로벌트렌드

Douglas, 연간 실적 전망 하향…유럽 프리미엄 뷰티 소비 둔화 신호

독일 최대 뷰티 리테일러 더글러스, 연간 순매출 전망을 €4.65~4.80B에서 €4.58~4.63B로 하향 조정. EBITDA 마진 목표도 16%→15%로 낮추며 발표 당일 주가 6.1% 급락.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 지연·경기 불황 체감 심화가 원인. K-뷰티가 유럽 공략 가속하는 시점에 유럽 프리미엄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역설적 상황. 지금 유럽 전략 어떻게 짜야 하나.

중요도 80긴급도 70
2026-06-19The Manila TimesK뷰티 글로벌/유통

K뷰티 브랜드 APLB, 아마존·얼타뷰티·크로거 미국 전채널 동시 확대 가속화

성분 이중 배합 철학(A+B)으로 무장한 K-뷰티 브랜드 APLB가 미국 주류 유통망 Ulta Beauty·Kroger·Amazon·iHerb 4개 채널에 동시 입점하며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2023년 크로스보더 시작→2025년 Kroger→2026년 5월 Ulta Beauty까지 최단 기간 미국 오프라인 진입 기록. 글루타치온+나이아신아마이드 등 성분 시너지 전략이 미국 소비자에게 먹혀들고 있다는 증거. K-뷰티 미국 진출의 교과서적 성공 사례.

중요도 80긴급도 70
2026-06-16Drug Store News유통채널혁신

올리브영, LA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에 미국 2호점 오픈

K-뷰티 성지 올리브영이 LA 프리미엄 쇼핑몰에 상륙. 2,694평방피트 규모, 스킨케어 섹션은 한국 매장의 1.5배. 챔벌레인 커피와의 팝업 협업으로 MZ세대 공략까지. 미국 드럭스토어 시장의 판을 흔드는 K-뷰티 유통 혁명.

중요도 82긴급도 68
2026-06-12Global Cosmetics News광고 규제/뷰티 디바이스

ASA, 뷰티파이 LED 마스크 '4주 주름 임상 입증' 광고 금지 판결

'4주 만에 주름 임상 입증'이라고 광고한 뷰티파이 LED 마스크, 영국 광고표준국(ASA)에 적발됐다. 참여자 28명에 대조군 없음, 추가 제품 병용까지—이 세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불충분. ASA는 광고가 소비자를 오도한다고 판단, 즉각 게재 중단 명령. 기능성 디바이스에 '임상 입증' 쓰려는 브랜드라면 이 사례로 기준선 확인 필수.

중요도 78긴급도 72
2026-06-12매일경제산업동향

K-뷰티, 반도체 제친다…수출 114억 달러로 역대 최고

K-뷰티 수출액이 지난해 114억 달러를 돌파, 이제 반도체에 버금가는 한국의 핵심 수출 산업으로 공식 인정받고 있다. 단순 유행을 넘어 국가 전략 산업 반열에 오른 K-뷰티. 이 흐름의 다음 수혜자는 과연 누가 될까.

중요도 82긴급도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