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뉴스

2026-06-04 ~ 2026-07-03 · 총 634건

고중요도 501고긴급도 240카테고리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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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코스모닝AI/글로벌트렌드

로레알, '비바테크'서 오픈AI 협력전략 발표

로레알이 파리 비바테크 2026에서 오픈AI 전면 통합 전략 공식 발표. ChatGPT 기반 메이블린 가상 메이크업, GPT-Rosalind 마이크로바이옴 R&D, 내부 AI 플랫폼 CreAItech 고도화. 임직원 전원 AI 교육 완료. 한국 경쟁사들, 이 격차를 얼마나 빠르게 좁힐 수 있을까.

중요도 88긴급도 74
2026-06-19Global Cosmetics News글로벌/무역/규제

프랑스 뷰티업계, EU에 미국 관세 철폐 협상 촉구…화장품 수출 손실 누적 8억 유로

유럽의회가 턴베리 협정 비준으로 미국의 EU 화장품 수입 관세 15%를 사실상 고착화했다. 프랑스 뷰티산업연합(FEBEA)은 2025년 대미 수출 19% 급감, 누적 손실 8억 유로를 근거로 '0% 복귀'를 강력 촉구. 글로벌 화장품 공급망 재편이 예고되며 한국 브랜드엔 반사이익 기회와 동시에 리스크가 공존.

중요도 83긴급도 79
2026-06-16코스모닝연예인/인플루언서 브랜드

김소희가 돌아왔다… 색조 브랜드 '시튜에아' 6월 22일 론칭

3CE 창업자 김소희, 로레알 매각 8년 만에 새 색조 브랜드 '시튜에아(Situea)'로 복귀. 바쁜 현대인의 '상황'을 뜻하는 프랑스어에서 따온 이름, 첫 제품은 립 기능 내장 콤팩트 미러 '체크 더 미러'. MZ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도전이 업계 시선을 한몸에.

중요도 90긴급도 72
2026-06-15코스인코리아수출·시장동향

K-뷰티 중소기업 5월 수출 41억달러(+29%)…중남미 154% 폭발, 유럽 61% 급등

2026년 1~5월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한 40억 9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 흐름을 이어갔다. 유럽 61%, 중남미 154% 폭증이 눈길을 끌고, 폴란드·러시아·영국 등 개별 국가에서도 18~205%대 성장률이 터졌다. 수출 기업 수도 2만 7000개사로 5.2% 확대되며 K-뷰티의 저변이 넓어지는 중. 중국 의존도 탈피와 다변화 전략이 숫자로 입증된 전환점.

중요도 88긴급도 74
2026-06-15코스모닝규제/법안

MoCRA·CPNP 등록은 시작일 뿐… 미국서 라벨 소송 35만 달러 합의 사례 나왔다

국내 K뷰티 브랜드 하나가 미국 MoCRA 이후 라벨 효능 표현 집단소송에서 35만 달러 합의. EU도 PPWR 포장 규정 8월 발효. 등록 완료 후에도 라벨·포장 미세 오류 하나가 소송·차단으로 이어지는 실제 사례 등장.

중요도 80긴급도 82
2026-06-14ZDNet Korea유통채널/글로벌

올리브영 LA 부촌 센추리시티 2호점도 '오픈런'…새벽부터 100m 대기줄, 미국이 줄 섰다

베벌리힐스 코앞, LA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에 올리브영 북미 2호점이 문을 열었다. 개장 전부터 현지 소비자들이 100m를 넘는 대기 행렬을 만들었고, 스킨케어 존은 국내 대비 1.5배 확장됐다. 올리브영은 '팬덤 육성'을 공식 전략으로 선언—K뷰티 유통의 프리미엄 전환이 본격화됐다.

중요도 88긴급도 74
2026-06-10뷰티경제소비자트렌드/채널

브랜드보다 성분…약국 화장품 소비 기준 바뀌었다

서울 주요 상권·주거지 약국 5곳 현장 조사 결과, 소비자 구매 기준이 브랜드·가격 중심에서 성분 작용 메커니즘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특정 성분 포함 여부보다 '이 성분이 왜 내 피부에 효과적인가'를 묻는 효과 지향적 질문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SNS가 진입 경로지만 최종 구매 결정은 약사 상담 이후 변경되는 경우가 많아, 전문가 채널의 힘이 재확인됐다. 약국이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전문 컨설팅 공간으로 진화 중이다. 성분 교육 콘텐츠가 약국 채널 공략의 핵심 무기라는 인사이트.

중요도 82긴급도 80
2026-06-05Global Cosmetics NewsK-뷰티/신흥시장 확장

K-뷰티 클리닉 KorinMi, 로터스 허벌스 10크로르 투자 유치…인도 전국 확장 본격화

인도 구르가온 기반 K-뷰티 클리닉 스타트업 KorinMi가 로터스 허벌스 이노베이션 펀드로부터 10크로르를 추가 유치해 뭄바이·벵갈루루·하이데라바드 등 주요 도시로 확장한다. 2024년 10월 설립 후 3000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한 이 브랜드는 한국 스킨케어 과학을 인도 피부 특성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는 임상 서비스 모델로 차별화했다. 인도 최대 뷰티 기업의 벤처 펀드에서 세 번째 투자처로 선정됐다는 사실이 인도 시장에서 K-뷰티 임상 서비스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한다. K-뷰티가 제품 수출을 넘어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로 인도에 뿌리내리는 새로운 방정식—다음 성장 동력이 인도에 있다.

중요도 84긴급도 78
2026-06-24GlobalCosing (CIRS Group)아시아 규제·성분안전

태국 FDA, ACD 맞춰 성분 규제 강화—Quaternium-15 등 10종 신규 금지 제안

태국 FDA가 ASEAN 화장품 지침(ACD)에 맞춰 호모살레이트·BP-3·살리실산·아연피리치온의 사용 농도 제한을 강화하는 개정안을 공개했다. 동시에 방부제 Quaternium-15를 포함한 10종을 신규 금지 목록에 추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스킨케어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살리실산이 포함돼 ASEAN 수출 기업들의 제품 재검토가 불가피하다. K-뷰티의 동남아 공략이 가속화되는 시점에 태국 규제 강화는 즉각적인 성분 검토를 요구하는 신호다.

중요도 82긴급도 79
2026-06-25아시아투데이M&A/기업

에이프릴바이오, TKG 품에 안겼다…5년 내 시총 20조 목표

태광그룹이 3468억원 유상증자로 에이프릴바이오 최대주주 등극—뷰티·바이오 크로스오버 M&A 최대 딜. 케미컬에서 뷰티를 거쳐 바이오까지 피벗 완성판, 4370억원 실탄으로 글로벌 임상·파이프라인·추가 M&A 예고. 뷰티 공급망에 석유화학 자본이 유입되는 구조적 변화의 시작.

중요도 88긴급도 72
2026-06-19코스인코리아원료/성분개발

EU 실리콘 규제 충격에… 올리브 유래 식물성 실리콘 'VAS' 대체 원료로 등장

EU 사이클로실록산 규제가 2026년 6월 6일부터 세정형 화장품에 적용된 가운데, 디알켐이 포르투갈산 올리브 유래 식물성 실리콘 VAS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기존 합성 실리콘과 동등한 실키한 사용감을 구현하면서 환경 규제를 완전 회피할 수 있다. 7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6에서 정식 공개 예정이지만 업계 관심은 이미 폭발적이다. EU 수출 브랜드라면 지금 당장 원료 전환 계획을 세워야 할 때.

중요도 82긴급도 78
2026-06-19뷰티누리공급망/무역정책

北美 뷰티 공급사슬, USMCA 3자간 협정 무관세 무역 유지 강력 촉구

USTR이 USMCA 공동평가를 앞두고 뷰티·퍼스널케어 산업의 무관세 유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25% 관세 부과 시 수출 12% 감소, 추가 비용 19억 달러가 발생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북미 뷰티 공급망 재편은 K-뷰티 원료·완제품 수출에도 간접 파급이 불가피하다. 미국 의존도가 높아진 K-뷰티 기업들에게 공급망 분산의 필요성을 환기하는 신호.

중요도 82긴급도 78
2026-06-18Cosmetics Business안전/이슈

에스티로더 임원 켄달 애셔, 필러 시술 후 사망…업계 안전 논쟁 촉발

25년 경력 에스티로더 임원 켄달 애셔, 코스메틱 필러 시술 후 이물질 폐색전증으로 사망—뉴욕 검시관 공식 발표. Jo Malone·La Mer·Darphin 총괄하던 인물의 비극이 비외과적 미용 시술 리스크 논쟁 재점화. 화장품과 미용 시술의 경계가 흐려지는 시대, 업계 전체가 주목하는 사건.

중요도 82긴급도 78
2026-06-16헤럴드경제유통채널 혁신

'가성비 올영' 입소문… 오프뷰티, PB뷰티 대폭 늘린다

'할인 뷰티의 다이소'로 불리는 오프뷰티가 자체 PB 화장품 라인 출시 추진 중. 1년 만에 40개 매장, 연내 100개 목표. 최대 90% 할인에 200개 브랜드 재고 판매. 매출 약 9,740억 원에 영업이익률 49%라는 경이로운 숫자. 올리브영의 새 대항마로 오프라인 유통 판도 흔들기 시작.

중요도 87긴급도 73
2026-06-16Dermatology Times피부과학/신약

경구용 STAT6 분해제 KT-621, 아토피피부염에서 생물학적 제제 수준 효능 확인

먹는 아토피 신약의 등장. KT-621이 두필루맙(Dupixent)과 비견할 수준의 효과를 임상 1b상에서 입증. STAT6 단백질을 직접 분해하는 혁신적 기전, 주사 없이 경구로 해결 가능성이 열렸다. 아토피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신호탄으로 업계가 주목한다.

중요도 88긴급도 72
2026-06-15코스인코리아R&D·기술혁신

아모레퍼시픽, AI로 '얼굴 노화 지도' 완성…주름은 눈가, 색소침착은 볼에서 시작

아모레퍼시픽이 AI 피부 영상 분석으로 얼굴 부위별 노화 패턴을 시각화한 '얼굴 노화 맵' 연구를 국제피부생물물리학회(ISBS 2026)에서 발표했다. 주름은 눈 주변에서 시작해 표정 큰 부위로 퍼지고, 색소침착은 볼과 눈 아래에서 먼저 발생하는 패턴 확인. '닥터아모레' AI 엔진 기반으로 스킨노트·마이퓨처스킨 소비자 서비스에 이미 적용 중. 데이터 기반 조기 감지 → 선제적 관리 솔루션으로의 진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중요도 88긴급도 72
2026-06-14뷰티누리규제·해외시장

2026 인도·인니, K-뷰티 '새로운 성공 전략 필요'

인도네시아가 2026년 10월 17일부터 미인증 화장품에 '비할랄' 라벨을 의무화하고, 인도 광고심의위원회(ASCI)는 뷰티 광고 500건 이상을 효능 과장·미공개 유료 협찬 등으로 위반 적발. 두 나라 모두 단순 '수출'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규제 장벽 시대 진입. 콜라겐·글리세린 등 동물 유래 원료 할랄 성분 검증에만 3~9개월 소요. 원료 투명성과 현지 규제 대응을 경쟁력 삼는 '정밀 현지화'만이 살길.

중요도 78긴급도 82
2026-06-08코스모닝성분/원료 연구

카이스트, 제주 바다에서 '동물 없는 PDRN' 찾았다 — 모발 탈락 73% 감소 임상

KAIST 이해신 교수팀이 제주 해양 미세조류에서 DNA 순도 A260/A280 1.97의 고순도 비건 PDRN 추출 성공. 동물 유래 PDRN의 윤리적 문제를 해결한 '클린' 원료로, 코아세르베이트 전달 기술로 잔류율 향상. 적용 제품 임상에서 2주 후 모발 탈락 73.66% 감소 확인. 비건·클린뷰티 트렌드와 재생의학이 만나는 지점—PDRN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중요도 88긴급도 72
2026-06-05서울경제(영문판)유통/투자

올리브영 美진출 앞두고 로컬 공급망 선점…하베스트에쿼티, A-ONE에 80억 투자 추진

한국 사모펀드 하베스트에쿼티파트너스가 K뷰티 납품 유통사 에이원B&H에 최대 80억원 투자를 추진 중이다. 올리브영 LA 1호점에 이은 추가 확장에 맞춰 현지 공급망을 선점, 에이원을 올리브영 미국 법인의 핵심 로컬 벤더로 육성하는 전략이다. 이 거래는 올리브영의 미국 진출이 단순 매장 오픈을 넘어 현지 물류·유통 인프라 구축 단계로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K뷰티 미국 진출의 이면에서 벌어지는 유통 인프라 전쟁.

중요도 84긴급도 76
2026-06-04데일리안브랜드논란/마케팅

천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과즙세연 모델 기용했다가 불매운동·위약금 위기까지

한 천연주의 화장품 브랜드가 성 상품화 논란의 BJ 과즙세연을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소비자 불매운동에 직면했다. 제품 판매를 결국 중단했지만 모델 계약 해지 시 위약금 분쟁까지 이어질 수 있다. 브랜드 이미지와 모델 선정의 치명적 불일치—여성 주 고객층 타겟 브랜드의 위기관리 실패 교과서가 됐다.

중요도 78긴급도 82
2026-06-29코스인코리아성분/R&D

에스트라, 뉴욕 ACAIC 2026서 피부장벽 손상·노화 연관성 연구 발표…하이드록시다이제인 공개

아모레퍼시픽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뉴욕 국제피부과학회 ACAIC 2026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환경오염이 피부장벽을 손상시키고 노화를 촉진하는 메커니즘이 핵심. 신소재 '하이드록시다이제인'과 '녹차 유래 에피카테친', 독자기술 '더마온' 상용화 성과도 공개. 세계 200여 명 피부과 전문의 앞에서 K-더마의 과학적 역량을 입증했다.

중요도 87긴급도 72
2026-06-13EWG성분규제/클린뷰티

EWG '25년 만의 승리'…FDA 베모트리지놀 승인에 클린뷰티 진영 일제히 환호

환경단체 EWG가 FDA 베모트리지놀 승인을 '25년 만에 미국 소비자를 위한 큰 승리'로 선언했다. 더 강력한 UVA 기준 강화와 유해 가능 성분 제거를 향한 규제 개선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 클린뷰티 커뮤니티는 환호 중이고, 기존 화학 자외선 차단 성분들에 대한 재검토 요구도 함께 강화되는 분위기.

중요도 83긴급도 76
2026-06-10PR Newswire / Allergan Aesthetics소비자 리서치/에스테틱

앨러간 에스테틱스 리포트 '소비자 62%가 외모 만족=정신 건강'…에스테틱 시대 스킨케어의 새 정의

애브비 자회사 앨러간 에스테틱스가 '미학 진화: 소비자가 진짜 원하는 것' 보고서를 발표했다. 젊은 성인의 62%가 외모 만족을 정신 건강과 연결 짓고, 53%는 럭셔리 소비를 줄여서라도 미용 시술을 받겠다고 응답했다. 전면 컨설팅 후 3개 이상 부위를 시술받는 비율이 65%로 단일 방문 23%를 압도했다. 75%의 의료진이 '자연스러운 결과' 요구가 증가 중이라고 보고했으며, '에스테틱은 더 이상 거래적이 아닌 변혁적'이라는 화두가 업계를 강타했다.

중요도 83긴급도 76
2026-06-05TheIndustry.beautyK-뷰티/영국 유통

K-뷰티 영국 백화점 상륙…스킨 큐피드, 존루이스 독점 파트너십·케임브리지 숍인숍 확장

영국 K-뷰티 리테일러 스킨 큐피드가 명품 백화점 존루이스와 온라인 독점 파트너십(20개 브랜드)을 체결하고 케임브리지·킹스턴·리즈에 숍인숍 공간을 확장한다. 창업자 멜로디 위안은 K-뷰티 영국 성장 동력으로 성분 리터러시 향상·K팝 문화 영향·혁신성과 가격 경쟁력을 꼽았다. 같은 호에서 뉴로코스메틱 스킨케어 브랜드 ROCCO의 부츠 독점 론칭도 조명—리필 가능 패키징과 아로마 웰니스 기술 결합이 영국 클린뷰티 소비자를 공략한다. K-뷰티가 온라인을 넘어 영국 주류 백화점 채널로 침투하는 시점이 도달했다는 강력한 신호다.

중요도 83긴급도 76
2026-07-01TheIndustry.beauty규제/수출

시세이도, 중국 30년 합작 청산 위기… 베이징 리위안, 35% 지분 매각 추진

대만이 7월 1일부터 전체 화장품 제조시설에 GMP(우수 제조 관리 기준) 3단계 준수를 의무화. 대만은 K-뷰티 상위 수출국 중 하나로, 인증·생산 관리 체계를 갖추지 못한 기업은 7월 이후 수출에 즉시 차질 발생 가능. 시스템 미비 기업은 현지 파트너와의 긴급 검토가 불가피.

중요도 76긴급도 82
2026-06-26코스모닝규제/정책

EU 화장품 규정(CPR) 간소화…'규제 완화'가 아닌 '실행력 회복'의 진짜 의미

EU가 화장품 규정(CPR) 간소화를 추진 중이며,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규제 완화가 아닌 현실적 실행력 회복으로 해석한다. K-뷰티 수출 기업들에게 EU 규제 변화는 기회이자 리스크—선제적 이해 없이는 시장 접근 자체가 막힐 수 있다. 구체적인 간소화 항목과 적용 일정을 사전에 숙지하는 기업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다.

중요도 80긴급도 78
2026-06-21천지일보해외유통/K-뷰티

올리브영 美 1호점 '오픈런' 400m 대기줄…K뷰티 8개 브랜드 북미 상륙

CJ올리브영 패서디나 미국 1호점 개점 당일 400m 대기줄이 형성됐다. 사흘간 SNS 게시물 1,000건에 조회수 800만 건. 과거 색조 중심에서 PDRN·콜라겐·더마 코스메틱·이너뷰티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면 재편된 매장 구성이 현지 폭발 반응을 이끌었다.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점 추가 오픈도 예정—캘리포니아 K뷰티 확장 가속화.

중요도 85긴급도 73
2026-06-18Jane Yoo MD성분·규제

베모트리지놀 FDA 승인이 자외선 차단제 시장에 미치는 의미

미국 FDA가 25년 만에 신규 UV 필터 베모트리지놀을 승인하며 선스크린 제형 혁신의 문이 열렸다. 유럽·아시아에서 이미 20년 이상 사용된 Tinosorb S 계열로, 8월 9일부터 미국 제품에 사용 가능하며 DSM-Firmenich가 18개월 독점권 보유. 가벼운 텍스처의 고SPF 페이셜 선크림 개발이 가능해져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선케어 제품 라인업 재편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했다.

중요도 80긴급도 78
2026-06-16GlobalCosIng / CIRS Group성분 안전 / EU 규제

ECHA, TFA(트리플루오로아세트산) 및 염류를 PMT·vPvM 물질로 공식 분류—EU 화장품 직격

EU가 TFA(트리플루오로아세트산)를 잔류성·이동성·독성 물질로 공식 분류—화장품 방부제 합성 부산물까지 칼날이 겨눠졌다. ECHA RAC-77 회의 결정으로 향후 EU 화장품 규제에서 제한·금지 가능성 현실화. 이 물질을 원료 또는 공정 부산물로 사용하는 기업은 즉각 영향 범위 점검 필요. 다음 단계는 규제 제안—선제 대응이 생존을 결정한다.

중요도 80긴급도 78
2026-06-16Campaign US마케팅/규제

라이브스트림 수익 경쟁에서 규정 위반을 반복하는 뷰티 브랜드들

에이비뉴 단 한 번의 필리핀 라이브스트림에서 컴플라이언스 위반 75건 적발. 로레알·글래드투글로우도 연루. 베트남·태국은 2026년 7월부터 규제 강화로 브랜드·호스트·플랫폼 모두 공동 법적 책임. 라이브커머스의 황금기, 동시에 규제 지뢰밭.

중요도 78긴급도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