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 뷰티파이 LED 마스크 '4주 주름 임상 입증' 광고 금지 판결
'4주 만에 주름 임상 입증'이라고 광고한 뷰티파이 LED 마스크, 영국 광고표준국(ASA)에 적발됐다. 참여자 28명에 대조군 없음, 추가 제품 병용까지—이 세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불충분. ASA는 광고가 소비자를 오도한다고 판단, 즉각 게재 중단 명령. 기능성 디바이스에 '임상 입증' 쓰려는 브랜드라면 이 사례로 기준선 확인 필수.
K-뷰티, 반도체 제친다…수출 114억 달러로 역대 최고
K-뷰티 수출액이 지난해 114억 달러를 돌파, 이제 반도체에 버금가는 한국의 핵심 수출 산업으로 공식 인정받고 있다. 단순 유행을 넘어 국가 전략 산업 반열에 오른 K-뷰티. 이 흐름의 다음 수혜자는 과연 누가 될까.
식약처, 이달 말까지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누리집 구축
식품의약품안전처가 6월 말을 목표로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전용 온라인 포털을 구축 중이다. 가이드라인·서식·컨설팅 신청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창구가 핵심이다. 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코스맥스·LG생활건강 등 7개사와 2개 협회가 참여하는 민관협의체가 2주마다 회의를 열어 원료 독성·안정성 자료 표준 양식 마련에 속도를 낸다. 4월부터 진행된 중소기업 맞춤형 컨설팅에 이미 전국 6개 지역 575명이 참가했다.
뷰티 M&A 2026 전쟁 — 헨켈 올라플렉스 인수, 에스테 로더·퓨이그 합병설 부상
헨켈, 14억 달러에 올라플렉스 인수하며 프리미엄 사이언스 헤어케어 강화. 에스테 로더·퓨이그 합병 논의 수면 위로, 실현 시 글로벌 프레스티지 뷰티 판도 재편. 어노말리, 릴라이언스 리테일에 매각. 킴벌리-클라크 켄뷰(뉴트로지나·아베노) 인수 규제 심사 중. 2026 뷰티 M&A, 바이오테크·R&D 역량 중심으로 재편.
K뷰티 수출 56억 달러 돌파...화장품, 한국 소비재 수출 1위 등극
2026년 1~5월 화장품 수출 56억 달러 돌파, 농산물·의류·의약품 제치고 한국 소비재 수출 1위. 중국 수출은 줄었지만 미국·유럽에서 수요 폭발적 증가. K뷰티, 이제 명실상부 한국 대표 수출산업으로 자리잡은 결정적 순간.
6월 올영세일 트렌드는 폭염 대비 '서바이벌 뷰티' — 선파우더 284% 급증
CJ올리브영이 6월 올영세일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에 대응하는 '서바이벌 뷰티'가 트렌드를 장악했다. 선파우더·픽서·데오드란트·쿨링 제품 판매가 급증하고, 온라인몰 인기 검색어 2위에 '선크림'이 올랐다. 선크림 위에 선케어를 덧바르는 '선 레이어링' 트렌드도 확산 중. UV 케어·트러블 케어·유분·땀·쿨링 케어 4개 테마가 하반기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는 중.
선파우더 검색 284% 폭증…6월 올영세일 '서바이벌 뷰티' 대세
올리브영 6월 세일 첫 4일, 선파우더 검색이 전년 대비 284% 폭증했다. 데오드란트(정수리 냄새 98% 증가), 메이크업 픽서가 나란히 급부상—폭염이 앞당겨지며 '살아남기 위한 뷰티'가 이번 시즌 소비의 핵심 코드로 떠올랐다. 선크림 하나로 부족한 시대, 선 레이어링과 전신 UV 케어가 새 기준이 됐다.
'서바이벌 뷰티'가 트렌드를 먹어버렸다…선파우더 284%, 체취 98% 폭등
올리브영 여름 세일 데이터 분석, 일찍 찾아온 폭염에 소비자 대응 패턴 완전히 바뀌었다. 선파우더 284%, 체취 98%, 두피 냄새 80% 검색량 폭등이라는 구체적 수치가 트렌드를 증명. 선케어·트러블케어·유분땀관리·쿨링케어 4대 테마가 올여름 뷰티 시장 지형 재편. 쿨링+향기+기능성을 한 번에 잡는 제품이 승자가 된다는 신호. 이 숫자들 모르고 올여름 제품 전략 짜면 눈 감고 달리는 것.
에스티 로더, 레티놀을 능가하는 콜라겐 복합체 공개…갱년기 피부·식물 엑소좀 연구까지
에스티 로더가 피부과학 학회(SID) 연례 미팅에서 독자 개발 콜라겐 부스팅 복합체가 레티놀보다 콜라겐 생성이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업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갱년기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 모낭 노화, 거대방광다시마 발효물과 식물 유래 엑소좀의 피부 염증 완화까지 6개 연구를 한꺼번에 공개. 레티놀을 넘어선 성분이라는 선언이 성분 덕후 커뮤니티 전체를 술렁이게 만들 연구.
K-뷰티,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글로벌 영토 확장…미국 뷰티 TOP10에 韓 제품 대거 진입
메디큐브가 아마존 프라임데이 B&P Top 100에 단일 브랜드 최다 10개 제품을 진입시키며 K-뷰티의 아마존 지배력이 입증됐다. 영국·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 매출 비중도 크게 상승하며 K-뷰티 글로벌 영토 확장이 미국을 넘어 유럽까지 뻗어나가는 중. 단순 트렌드가 아닌 데이터로 증명된 K-뷰티의 글로벌 주류화.
인증 장벽 낮추고 수출 활로 넓힌다…2028년까지 해외 인증 212종→500종 확대
산업통상자원부가 AI 기반 '해외인증·기술규정 정보 포털' 구축과 국내 발급 해외시험성적서 212종에서 500종 이상 확대를 발표했다. 인도네시아·UAE 할랄 지원센터 설립, 저금리 수출 금융 지원까지 패키지로 제공된다. 2030년까지 'K-소비재 역직구 플랫폼' 10개 구축도 포함—중소 K뷰티 기업의 해외 인증 비용과 시간이 대폭 절감될 전망이다. 할랄 인증 장벽이 높아 동남아·중동 진출에 어려움을 겪던 브랜드들에게 실질적인 돌파구가 열렸다.
에이스엠자임, 희귀 진세노사이드 C-K·PPDol 표준화로 고부가 인삼 원료 고도화
에이스엠자임이 인삼 유래 기능성 성분 C-K(컴파운드 K)와 PPDol(프로토파낙사디올)의 효소 전환 기반 생산 공정을 표준화해 안정적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원료 순도와 생산 재현성 확보로 대량 안정 공급이 가능해졌다. K-뷰티 상징 원료 인삼의 현대 생물공학적 재해석과 공급 안정화를 동시에 달성한 사례다.
APR 김병훈 대표, BoF 포럼 첫 등판... 'K-뷰티 시총 3위 기업'의 글로벌 선언
APR 김병훈 대표가 한국 뷰티 업계 최초로 Business of Fashion 뷰티 포럼에 단독 초청됐다. APR은 TIME '2026 세계 100대 영향력 기업' 한국 유일 선정, 글로벌 뷰티 기업 시가총액 3위. 메디큐브 AGE-R 디바이스 단일 브랜드로 이 자리까지 오른 궤적이 업계를 조용히 뒤흔들고 있다.
올리브영, 신상품 전용관 '올영신상' 신설
뷰티 최강자 올리브영이 신상품 발굴 전문관 '올영신상' 신설. 소비자-브랜드-유통의 접점이 완전히 달라지는 순간. 인디 브랜드에겐 기회의 문, 기존 강자에겐 새 전쟁터. 올리브영이 채널 내 채널 전략으로 화장품 유통 혁신을 직접 주도.
한국 제약사들, 더마 코스메틱으로 K-뷰티 시장 공략 가속
동국제약(센텔리안24·누적 1조 원 돌파), 대웅제약(이지듀), 한미사이언스(아데시이). 제약사의 피부과학 전문성이 K-더마 성장을 이끌고 있다. 글로벌 K-뷰티 콘퍼런스에서 전문가들이 꼽은 핵심: 트렌드 추종이 아닌 R&D 기반 장기 경쟁력.
더마로지카, '피부 장벽 손상이 민감성 피부의 진짜 원인'…장벽 복구 성분 중심 스킨케어 공식 선언
프로 스킨케어 브랜드 더마로지카가 과도한 각질 제거와 성분 레이어링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복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 캠페인을 발표했다. '민감성 피부'라고 느끼는 증상의 상당 부분이 사실 장벽 손상에서 비롯된다며, 수분 공급보다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을 통한 지질 보충이 핵심이라 설명했다. 루틴 단순화, pH 밸런스 클렌저, 각질 제거제 일시 중단을 핵심 처방으로 제시했다. '건강한 피부는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닌 올바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과잉 케어에 지친 소비자들을 강타하고 있다.
나탈리아 다이어, 푸리토 서울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레티놀+NAD+·PDRN 신제품 동시 공개
스트레인저 씽스의 배우 나탈리아 다이어가 K-뷰티 브랜드 퓨리토 서울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공식 발탁됐다. 다이어는 성분 중심 철학과 피부 장벽 강화 접근법에 깊이 공감했다고 밝히며 민감성 피부 친화 포뮬러에 매료됐다고 전했다. 캠페인에서 PDRN·NAD+를 탑재한 '레티놀 레티날 2000 NAD+ 세럼'과 99% 순수 PDRN 콜라겐 마스크를 신제품으로 선보였다. 글로벌 셀럽을 앞세운 이번 캠페인은 아마존 및 글로벌 리테일 채널 확장과 맞물려 PDRN 성분에 대한 북미 소비자 관심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ECHA, 동물실험 대체 방법 6차 보고서 — in vitro 방법 89.4%로 주류 전환
ECHA 제6차 REACH 보고서가 피부 부식·자극·안구 손상·피부 감작 항목에서 in vitro 방법이 89.4%까지 주류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했다. 적응 방법(read-across, QSAR) 활용이 36.7%로 실험 연구(31.9%)를 추월, 동물실험 대체가 사실상 완성 단계로 진입했다. 반복 투여 독성 등 복잡한 항목은 여전히 한계가 존재하지만, 화장품 핵심 안전성 평가의 패러다임은 이미 전환됐다.
천지현황, 흑삼 기반 'Wild GinsenBarrier' K-더마 라인 출시 — 가려움 51% 개선 임상 확인
산양삼 전문 기업 천지현황이 12년산 이상 산양삼을 구증구포 흑삼화한 'Wild GinsenBarrier' 성분을 적용한 K-더마 라인을 출시했다. 백삼 대비 진세노사이드 20배 농축, 가려움 지수 51% 개선·경피수분손실 30% 감소·피부수분 37% 증가 임상 결과 확인. 병풀(시카) 중심 피부장벽 시장의 강력한 대항마로 포지셔닝 중이다.
UK REACH, 화장품 관련 SVHC 15종 추가…신규 규제 대상 향료·광개시제 포함
영국 건강안전청(HSE)이 REACH 후보 목록에 난연제·향료 성분·광개시제·폴리머 첨가제 등 15종의 고위험 물질(SVHC)을 추가했다. 0.1% 초과 농도 제품은 소비자 요청 시 즉시 정보를 공개해야 하며, 연간 1톤 초과 시 HSE 신고가 의무화된다. 브렉시트 후 독립 화학물질 안전 체계를 강화하는 영국의 강수. 영국 시장을 노리는 화장품 기업이라면 지금 당장 성분 리스트를 점검해야 한다.
라로슈포제, 윔블던 공식 선케어 파트너로 선정—50만 개 샘플 배포 예고
라로슈포제가 윔블던 공식 선케어 서플라이어로 선정, 2주 대회 기간 동안 50만 개 이상의 선크림 샘플 배포 예정. 영국 내 흑색종 발생률이 지난 10년간 약 30% 급증한 가운데 예방 가능한 사례가 90%에 달한다는 충격적 수치도 공개. 'GAME. SET. PROTECT.' 캠페인으로 스포츠와 선케어를 연결하는 새로운 브랜딩 실험. 선케어가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와 만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L'Oréal의 VivaTech 2026 쇼케이스가 뷰티의 미래에 시사하는 것
로레알, VivaTech 2026에서 OpenAI와 공식 파트너십 선언. 메이블린 ModiFace, ChatGPT에서 가상 메이크업 체험 가능한 미래 공식화. GPT-Rosalind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매핑에 투입, La Roche-Posay R&D 가속. K-Scan AI는 12,000장 모발 이미지 학습으로 두피 건강 진단 정밀도 향상. AI가 마케팅 도구에서 R&D 인프라로 전환되는 분기점, 글로벌 빅플레이어들이 이미 판 바꾸고 있다.
OS-01 펩타이드 바디 로션, 12주 임상서 수분도 41% 개선·피부 장벽 강화 확인
900개 후보물질 중 선발된 노화 억제 펩타이드 OS-01. 60~90세 여성 60명 대상 12주 이중맹검에서 수분도 41% 개선, 염증 감소, 피부 장벽 강화까지. 세포 노화를 표적으로 한 차세대 스킨케어 성분의 임상적 검증, 성분 업계의 새 기준이 될까.
인도네시아, 화장품을 국가 성장산업으로 지정… K뷰티 현지화 전략 전환 신호
인도네시아 산업부, 화장품·향수·퍼스널케어를 국가 핵심 성장산업으로 공식 지정. 2026년 10월 할랄 인증 의무화 시행이 코앞—K뷰티 브랜드에겐 기회이자 규제 장벽. 4억 인구의 세계 최대 무슬림 시장, 준비된 자만이 문을 여는 구조.
중동 주춤에 유럽·중남미·아프리카 떴다… K뷰티 수출 지형 변화
2026년 1~5월 화장품 수출 40억 달러, 역대 최고 +28.6%. 중동이 12.6% 감소하는 동안 유럽 +39.6%, 중남미 +66.1%, 아프리카로 시장 다변화 가속. 폴란드·네덜란드·영국·브라질 각각 75% 이상 급성장. 중국 의존 탈피에 이어 이제는 중동까지 리스크 분산 완료. 지역별 맞춤 전략이 새 필수과제로 부상.
CJ올리브영, 2호점 LA '센추리시티점'서도 오픈런... '올리브영 팬덤' 육성할 것
CJ올리브영 미국 2호점이 LA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에 250㎡ 규모로 개점하던 날, 100m 줄이 자연 발생. 세럼·에센스 전용 바, 스킨케어 존 국내 1.5배 확장 등 '체험형 K-뷰티 편집매장' 콘셉트로 현지화 완성. O.Y Members 멤버십과 이커머스 연계로 '디지털-오프라인 팬덤' 구축 전략 가속. K-뷰티가 LA 명품 상권에 뿌리 내리는 역사적 순간.
K-에센스, 5월 티몰 판매량 25.8% 감소—브랜드 순위는 꽁꽁 고착화
2026년 5월 중국 티몰 K-뷰티 에센스 상위 10개 브랜드 판매량이 전년 대비 25.8% 감소해 1만 8,600개에서 1만 3,800개로 줄었다. 그러나 토리든·스킨1004 등 기능성 중심 브랜드들이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안정적 수요를 유지했다. 브랜드 순위 변동이 전혀 없어 시장 구조는 고착화됐고 신규 진입자 부재로 소비자 유인력 약화가 지적됐다. 전체 카테고리 성장 동력 부족 우려가 대두된다. 중국 이커머스 전략, 볼륨 경쟁 말고 지금 바꿔야 할 때다.
Oliviaumma, 틱톡 바이럴 단일 SKU로 세포라 268개점 입점 후 확장 돌입
한국계 뷰티 브랜드 Oliviaumma, 밀키 리서페이싱 브라이트닝 토너 패드 단 하나로 세포라 268개점 진입 후 완판—8월엔 82개점 추가 확대. Circana 데이터 기준 2026년 1분기 미국 K-뷰티 매출 전년 대비 23% 성장을 방증하는 사례. 성분 기반 피부 장벽 강화에 집중한 클리니컬 포지셔닝이 주효. 단 하나의 SKU로 세포라를 뚫은 전략—K-뷰티 해외진출의 새로운 교과서.
SPF, 여름 필수품에서 사계절 스킨케어로 — Circana, 미국 선케어 시장 27억 달러·매시지 23% 폭풍 성장 보고
Circana 최신 보고서 — SPF가 계절 제품을 벗어나 연중 일상 스킨케어 필수품으로 정착 중이라는 데이터 확인. 미국 선케어 시장 12개월 누적 27억 달러(+6%), 매시지 브랜드 23% 급성장으로 3억 2,300만 달러 기록. 소비자 1인당 연 $44.24 SPF 지출, 미네랄 선스크린이 화학 선스크린 성장률 추월. SPF 스틱·메이크업 위 사용 가능 제품 수요 급증 — 포뮬레이터·브랜드 전략 재편 신호.
코스메카코리아, 차세대 소재 확보 속도—동덕여대 리포좀 공동 연구로 ODM 경쟁력 가속
코스메카코리아가 고려대·동덕여대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성분 및 리포좀 기술을 동시 개발 중이며, 글로벌 브랜드 요건에 맞춘 맞춤형 고기능 포뮬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피부 지질 구조를 모방한 리포좀 설계로 피부 친화성과 장벽 케어 기능 향상이 목표다. 1분기 매출 56%·영업익 78% 성장이라는 최근 성과를 기술 고도화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리포좀은 활성 성분 전달의 현재 핵심 기술이면서 동시에 미래 혁신의 무대다. K-뷰티 ODM 경쟁의 다음 단계는 소재 자체를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