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뉴스

2026-06-03 ~ 2026-07-02 · 총 649건

고중요도 511고긴급도 245카테고리 512
카테고리
2026-06-16뷰티누리업계동향/M&A

애경산업, 자회사 '원씽' 흡수합병 완료... 단일 성분 K-뷰티 생태계 통합

애경산업이 2022년 인수한 단일 성분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을 공식 흡수합병. 이사회 결의만으로 처리된 소규모 합병, 판매·마케팅·연구·생산 역량 통합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목표. K-뷰티 성분 덕후 시장의 공고화가 시작됐다.

중요도 72긴급도 55
2026-06-14머니투데이신브랜드/해양성분

[르포] '시선을 바다로 돌렸다'…태광의 K뷰티 승부수 '사핀' 첫 선

태광그룹, 국내 해양 원료와 바이오 기술 결합한 독자 화장품 브랜드 '사핀'으로 뷰티 시장 직접 도전. 자체 개발 성분 IP가 핵심 무기, 단순 유통이 아닌 기술 브랜드 전략 채택. 대기업 자본력+R&D 결합 진입, 기존 K뷰티 생태계 판도 흔들 가능성. 해양 바이오 성분, 차세대 트렌드 부상의 첫 신호탄.

중요도 70긴급도 57
2026-06-11뷰티누리AI/기술

본작, 로레알 빅뱅 선정…AI가 향을 큐레이션하는 시대 열린다

프래그런스 스타트업 본작, 로레알 북아시아 오픈이노베이션 '빅뱅' 프로그램 선정. AI 기반 향 경험 데이터 분석으로 개인 맞춤형 향 추천 시스템 개발—글로벌 거대 뷰티 그룹이 한국 스타트업 기술에 베팅한 이유.

중요도 72긴급도 55
2026-06-09코스모닝규제·해외진출

윈게이트코리아, 'Cosmetics Europe Annual Conference 2026' 참가—EU 규제 최신 동향 선점

윈게이트코리아, 6월 16~17일 브뤼셀 Cosmetics Europe Annual Conference 2026 직접 참석 후 국내 업계 공유 예정. EU 정책 변화·동물실험 대체법·자외선차단제 규제·지속가능성·디지털 라벨링 5대 이슈 사전 공지. EU 수출 담당자라면 6월 25일 공유 세션 필수 체크.

중요도 65긴급도 62
2026-06-08코스모닝K-뷰티 해외 진출/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 첫날 판매 1위 — 초도 물량 완매

K-뷰티 디바이스 톰(Tom), 더 글로우 시그니처 올리브영 미국 출시 후 실시간 전체 1위. 3MHz·10MHz 이중 주파수 물방울 초음파 기술—민감성 피부도 공략하는 안티에이징 디바이스. K-뷰티 디바이스 미국 시장 안착 가능성, 이 숫자가 증명. 다음 타깃은 오프라인 입점인가.

중요도 72긴급도 55
2026-06-04뷰티누리공급망·제조

제조 비중이 완제품 넘었다…코스모프로프 CBE 아세안 이달 24일 개막

아세안 뷰티 지형이 완전히 뒤집혔다. 5회째 방콕 CBE 아세안(6/24~26), 제조·공급망(Cosmopack) 전시 비중(53%)이 최초로 완제품을 추월했다. 700개사, 2,500개 브랜드, 3만3천㎡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 한국 기업 107개사가 참가한다. 태국·베트남이 중국 대안 생산 허브로 급부상하는 현장을 지금 목격할 수 있다.

중요도 72긴급도 55
2026-06-04머니투데이유통채널/가성비

24만 원짜리 화장품을 3만 원대에 — 외국인도 싹쓸이하는 뷰티 아울렛 '오프뷰티'

뷰티 아울렛 오프뷰티가 1년 만에 전국 40개 매장으로 폭발 성장했다. 명동점 고객의 약 90%가 외국인 관광객이며, 지난해 매출 9,740억·영업이익 1,130억 원으로 각각 40%, 105% 증가했다. 할인 유통이 K-뷰티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장기적 브랜드 가치 훼손 우려도 현실로 부상 중 — 가성비와 브랜드 프리미엄 사이의 딜레마가 심화됐다.

중요도 72긴급도 55
2026-06-30한국 산업통상자원부 (MOTIE)정책/수출

산업부, K-뷰티 수출 플랫폼 전면 개편… 규제 교육 확대·세계 2위 수출국 지위 굳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K-뷰티 수출 인프라 전면 개편과 해외 규제 교육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발표. 화장품 기업의 86.4%가 2026년 수출 긍정적 전망을 보이는 가운데, 한국이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본격 지원이 시작됨.

중요도 68긴급도 58
2026-06-26코스모닝해외 시장 진출

케라시스, K-팝 마케팅으로 CIS 헤어시장 37% 급성장…우즈벡·카자흐 현지 1만 명 열광

아모레퍼시픽 케라시스가 CIS 시장에서 K-팝 문화 마케팅으로 2026년 1~5월 37% 매출 급성장을 달성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K-팝 랜덤플레이 댄스 1,000명, 카자흐스탄 K-POP Star 행사 7,000명이 직접 참가. SNS 노출 110만 회 이상—K-컬처가 헤어케어 브랜드의 직접 판매 채널로 진화하는 생생한 사례다.

중요도 71긴급도 55
2026-06-25코스인코리아산업동향

K-뷰티, 바이오헬스 성장 견인차로 부상…매출 비중 첫 30% 돌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 바이오헬스 기업경영분석'에서 화장품 매출 비중이 28.6%→30.4%로 처음 30%대 진입. K-뷰티가 바이오헬스 산업의 핵심 성장 엔진으로 공식 인정받은 순간. 수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이 이 성과 견인. 전문가들은 2026년에도 고성장 지속·글로벌 입지 강화 전망.

중요도 78긴급도 48
2026-06-27Travel And Tour WorldK-뷰티 관광 / 이벤트

서울, 아시아 최고의 K-뷰티·웰니스 관광지로 부상: 2026 Korea Beauty Festival 개막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서울에서 2026 Korea Beauty Festival의 화려한 막을 올리며 서울을 아시아 최정상 K-뷰티·웰니스 관광 허브로 선언했다. 전통 한국 스킨케어 루틴 체험부터 첨단 더마 테크놀로지까지 망라한 몰입형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글로우케이션(glow-cation)'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만큼 뷰티 중심 여행이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고 있다. 국제 방문객의 K-뷰티 서비스 소비가 전년 대비 38% 급증했으며 2028년까지 외국인 방문객 3,000만 명 달성이 목표다.

중요도 65긴급도 60
2026-06-25서울경제정책/수출

'K컬처 400조원 시대' 목표로 K뷰티 산업 키운다

정부가 K뷰티를 K컬처 400조원 전략의 핵심 축으로 공식 편입—목표 100조 상향. EU 수출 89.6% 급증 실적 바탕으로 미국·유럽 집중, 해외 유통망 확대·원료 공급망 고도화 정책 병행. 국가가 뷰티를 전략산업으로 선언한 날.

중요도 70긴급도 55
2026-06-24이데일리글로벌/수출

日 Qoo10 메가와리서 K선크림 600% 급등—궁중비책, 아마존재팬으로 채널 확장

영유아 브랜드 궁중비책의 선케어 제품이 일본 Qoo10 메가와리 세일에서 전월 대비 600% 폭증했다. 선케어가 전체 매출의 69%를 차지할 만큼 일본에서 K선크림 수요가 폭발적. 베이비 라인이 성인 스킨케어로까지 번지며 Qoo10에서 아마존재팬으로 채널을 넓히는 전략도 주목.

중요도 70긴급도 55
2026-06-22뷰티누리제조/ODM

씨앤씨인터내셔널, 세계 최대 유통사 '패스트 트랙' 파트너 선정…12개월 내 출시 실현

씨앤씨인터내셔널, 글로벌 최대 유통사 패스트 트랙 프로그램에 국내 ODM 파트너로 선정. 기획~출시 12개월 내 완성하는 초고속 처방·생산 능력 공식 인정. LVMH·로레알·에스티로더 등 160개 고객사 기반으로 단순 위탁 넘어 솔루션 제안형 ODM으로 진화 중. 한국 ODM이 글로벌 스피드 경쟁에서도 독보적임을 입증한 장면. K-뷰티 제조 파워의 새 기준이 세워지고 있다.

중요도 73긴급도 52
2026-06-17PR Newswire성분 과학·바이오테크

Azitra, 재조합 필라그린 기반 화장품 성분 사업 진출 선언

임상 단계 바이오텍 Azitra가 재조합 필라그린 단백질 기반 화장품 성분(ATR-COSF)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필라그린 결핍은 일반 인구 최대 10%, 습진 환자 50%에서 발생—기존 스킨케어의 보습 한계를 넘는 피부 장벽 강화 접근법으로 주목. 2026년 말 임상 완료·2027년 상업화 계획으로, 바이오 기반 성분이 스킨케어 시장 구조를 바꿀 가능성을 제시.

중요도 70긴급도 55
2026-06-16뷰티누리성분/글로벌유통

亞서 선풍 '올레이', 5세대 세포 재생 기술 크림 컬렉션 아마존 입점

아시아 소비자를 사로잡은 올레이의 세포 재생 기술이 미국 아마존으로 상륙. 50년 펩타이드 연구의 결정판, 5세대 세포 재생 기술 탑재. 배우 브렌다 송을 앞세워 아시안 뷰티의 미국 본토 공략을 시작한다.

중요도 70긴급도 55
2026-06-15헤럴드경제산업/시장

'K-뷰티 날개'…중기 유망소비재 수출 95.8억달러 기록

중소벤처기업부 발표, 1~5월 중기 화장품 수출 40.9억달러로 전년 대비 28.6% 성장, 3개월 연속 월별 최대치 경신. 유럽 +39.6%, 중남미 +66.1% 폭발적 확산. 단순 중국·미국 의존에서 벗어난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현실화.

중요도 75긴급도 50
2026-06-12코스모닝기업·공급망

코스메카코리아, 청주 공장 640억 인수…K-뷰티 수요 급증 대응 생산 역량 대폭 확장

K-뷰티 OEM 공룡 코스메카가 청주 공장을 640억 원에 인수, 하이드로겔 마스크·선케어·헤어케어 글로벌 수요를 선제적으로 흡수한다. 공급망 확보 경쟁이 치열한 지금, OEM 파트너 선택 전략을 다시 점검할 타이밍.

중요도 70긴급도 55
2026-06-08코스모닝기업동향

토리든, 'DEEP DIVE INTO YOUR SKIN' 슬로건으로 성분 흡수 설계 브랜드로 재정립

토리든이 DEEP DIVE INTO YOUR SKIN 슬로건과 함께 전 제품 리포뮬레이션 및 흡수 설계 시각화 패키지로 브랜드 전면 재정비 선언. 다이브인·발란스풀·솔리드인·셀메이징 기존 라인업 전체를 수분·진정·장벽·탄력 카테고리로 재편. 성분 전달 과정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패키지로 소비자 신뢰 강화. 성분 투명성이 브랜드 정체성이 되는 시대—토리든의 선택.

중요도 70긴급도 55
2026-06-04뷰티누리M&A/코스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오바지 메디컬' 4.6억 달러 매각 — 코스메디컬 M&A 신기록

의사 직영 채널 기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오바지 메디컬이 최대 4.6억 달러에 영국계 사모펀드 브리지포인트에 매각된다. 2021년 SPAC 합병 후 D2P(Direct-to-Physician) 모델로 성장한 브랜드의 엑싯이 글로벌 코스메디컬 M&A의 이정표가 됐다. 의사 주도 스킨케어·에스테틱스 시장의 가치가 숫자로 증명됐으며, 처방 채널 화장품 시장 확장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

중요도 72긴급도 53
2026-07-01코스모닝ODM/인디브랜드

코스메카코리아, 무신사 뷰티 1위 인디 브랜드와 손잡고 글로벌 간다

코스메카코리아, 비건 웰니스 브랜드 '아노에틱'과 MOU 체결해 인디 브랜드 육성 공식 선언. 아노에틱은 무신사 뷰티·전체 브랜드 통합 1위라는 압도적 실적 보유. 미국·일본 팝업 확장까지 지원하는 ODM 기업의 새로운 역할, 업계 패러다임 변화 예고.

중요도 72긴급도 52
2026-06-19뷰티누리원료/성분 혁신

제주 바이오 산업 미래 비전·혁신 전략 현실화

제주의 청정 원료가 글로벌 K뷰티 성분 경쟁력의 핵심 무기로 재조명. 제주 바이오 산업 미래 비전과 혁신 전략이 구체적 로드맵으로 가시화. 제주 원료 기반 화장품 소재 개발이 지역경제와 K뷰티 산업 동시에 이끈다. 천혜 자연과 첨단 바이오가 만나는 제주발 성분 혁명, 이제 현실.

중요도 66긴급도 58
2026-06-14경북도민일보전시회/수출

제13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폐막…수출 계약 20% 껑충, 수출상담 3,634만달러

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13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153개사 참가에 수출 계약추진액 1,328만달러(전년比 +20%), 수출상담액 3,634만달러(+19%) 기록. 관람객은 소폭 줄었지만 비즈니스 성과는 오히려 커진 '내실형 엑스포'로 평가. 로봇 활용 맞춤형 제조 기술 등 뷰티테크 혁신이 눈길을 끌었다.

중요도 72긴급도 52
2026-06-10이투데이업계 동향

립밤 32만개·향수 매출 68%↑…패션 대기업, K뷰티로 '돈 버는 법' 완전히 바꿨다

LF '아떼' 립밤 누적 32만 개, 신세계인터 향수 매출 68% 증가, 한섬 '오에라' 재구매율 50%—패션 대기업들이 뷰티로 포트폴리오 다변화하며 실적 견인. K뷰티 글로벌 수요를 타고 패션-뷰티 경계가 무너지는 중, 다음 타자는 누구.

중요도 70긴급도 54
2026-07-01코스모닝ESG/지속가능성

아모레퍼시픽, 국내 민간기업 최초 글로벌 RE100 달성

아모레퍼시픽, 재생에너지 100% 전환 완료 후 더 클라이밋 그룹 RE100 인증 획득, 국내 민간기업 최초. CDP 기후 대응·수자원·공급망 전 분야 A등급이라는 전무후무한 성적표. ESG가 화장품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핵심 축으로 자리잡은 시대를 선언.

중요도 78긴급도 45
2026-06-28코스인코리아기업/글로벌

에이피알, 美 BoB 글로벌 포럼서 K-뷰티 혁신성 제시…2025년 매출 1.5조·영업이익 3배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가 미국 '비즈니스 오브 뷰티 글로벌 포럼 2026'에 K-뷰티 CEO 최초로 연사 참석, K-뷰티가 과학·기술 결합 신뢰 영역으로 진화 중임을 강조했다. 뷰티테크 인프라와 고객 데이터 기반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공인받은 순간. K-뷰티가 글로벌 뷰티 산업의 주류 담론을 이끌기 시작했다는 평가.

중요도 68긴급도 55
2026-06-16코스인코리아글로벌 규제/정책

한국-브라질, 화장품 규제조화 본격 가동... 9월 서울서 글로벌 규제기관 회의

식약처 글로벌규제조화센터, 브라질 ANVISA와 화장품 규제 협력 MOU 확대 합의. 서울 국제화장품규제당국 정상회의 브라질 참가 추진, K-뷰티 중남미 교두보 확보 신호. 2월 체결 MOU를 화장품까지 확장, 브라질·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5억 명 시장 진출 지름길 열리나.

중요도 68긴급도 55
2026-06-15뉴스핌생산/공급망

코스맥스, 스낵형 건기식에 올인…젤리·액상스틱 생산능력 4700만 포로 2배 확대

화장품 ODM 공룡 코스맥스가 건강기능식품 '스낵피케이션' 트렌드에 대규모 베팅을 했다. 젤리·액상스틱 월 생산능력을 2100만 포에서 4700만 포로 두 배 이상 확대, 1분기 구미 제형은 무려 +238% 급증. 화장품과 건기식의 경계를 허무는 K뷰티 ODM의 새로운 방향이 선명해졌다.

중요도 70긴급도 53
2026-06-04뷰티누리글로벌기업/공급망

佛 피에르파브르, 아벤느 생산량 2배로 확대

피에르 파브르 연구소가 아벤느 생산 시설에 5,000만 유로를 투자해 생산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한다. 중국 10.7%, 미국 9.2% 성장 등 글로벌 수요 급증에 대응하는 선제적 공급망 강화. 첨단 디지털 로봇 시스템과 에너지 현대화 병행, 글로벌 더모코스메틱 2위 브랜드의 공급망 전략이 경쟁사들에게 시사하는 것이 크다.

중요도 70긴급도 53
2026-06-03한국경제 유레카시장 데이터·투자

6월 3일 K-뷰티·화장품주 리서치 이야기

증권가가 6월 3일 화장품 업종에 쏟아낸 분석의 총정리다. 화장품 수출 5월 7.4억 달러(YoY +11%), 연간 성장률 14.5% 전망이 제시됐다. K-뷰티 투자 매력도가 다시 부각되는 시점에서 어떤 종목에 어떤 논리가 적용되는지 파악하는 데 핵심 자료.

중요도 68긴급도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