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뉴스

2026-06-02 ~ 2026-07-01 · 총 686건

고중요도 543고긴급도 266카테고리 547
카테고리
2026-07-01코스인코리아규제/제도

식약처,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정보 누리집 전격 오픈… 24시간 상담창구 운영

2028년 단계 도입 예정인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식약처 전용 정보 누리집(cpsrcosmetic.or.kr) 개설로 본격 준비 돌입. 국내외 규정·컨설팅·24시간 상담까지 원스톱 지원. 설명회 신청부터 규제 업데이트까지 글로벌 시장 노리는 업체라면 지금 바로 북마크.

중요도 82긴급도 85
2026-06-30뷰티경제공급망·무역

미 관세 압박 커진다…K뷰티, 선제적 통상 대응 나서야

미국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K뷰티 수출기업의 관세 리스크가 현실화. 공급망 원산지 검증, 계약 관리, 인증 체계 구축이 기업 자체 대응 과제로 부상. 정부 협상을 기다릴 여유 없이 개별 기업이 직접 움직여야 할 때.

중요도 87긴급도 80
2026-06-30머니투데이브랜드 스캔들/불매운동

아이소이 2차 사과 후 전 임직원 역사교육 약속… 탱크데이와 비교 불가피

이진민 아이소이 대표가 2차 사과문을 내고 전 임직원 근현대사 교육을 공식 약속했지만 소비자 비판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탱크데이 스타벅스'와 비교되며 기업 역사 감수성 부재가 도마에 오르고, 위기관리 매뉴얼 없는 화장품 업계 전반이 재조명됐다. 대표이사 직접 사과라는 초강수에도 SNS 불매 해시태그가 계속 퍼져나가는 중.

중요도 85긴급도 82
2026-06-28Personal Care Insights규제/안전

세포라, 전 세계 매장서 아동 스킨케어 경고 표시 의무화…입점 브랜드 정책 변경 시작

세포라, 코네티컷주 법무장관 합의로 13세 미만 부적합 제품에 경고 표시 의무화. 입점 브랜드는 모든 스킨케어 제품의 면책 사항 제공 및 웹사이트 게재 필수. 직원 아동 부적합 제품 교육 의무화. 이탈리아·캘리포니아 규제 논의와 동시 진행—아동 뷰티 소비 규제가 글로벌 흐름으로.

중요도 85긴급도 82
2026-06-19조선비즈브랜드 안전/위조품

설화수도 조선미녀도 가품이… K뷰티 '짝퉁 화장품' 몸살

지난해 세관이 압수한 위조 K뷰티 제품 11만7천 점 중 97.7%가 중국산. 설화수·조선미녀 등 글로벌 히트 브랜드들이 이커머스 위조품 범람으로 이중고. 소비자 건강 위협과 브랜드 신뢰도 동시 타격—민관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 K뷰티가 커질수록 짝퉁도 커진다는 '성장의 역설'이 현실화.

중요도 84긴급도 83
2026-06-19코스인코리아수출/규제

식약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교체… 화장품 안전 규제 정책 방향 바뀌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브라질 규제기관 ANVISA가 직접 참여하는 수출역량 강화 설명회가 6월 30일 온라인 개최 예정이다. 브라질은 세계 4위 화장품 시장으로 K-뷰티 선케어 제품의 성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ANVISA가 현지 인허가 및 등록 요건을 직접 설명하는 실무 중심 자리로, 참가 결정을 즉각 내려야 한다.

중요도 82긴급도 85
2026-06-16GlobalCosIng / CIRS Group화장품 안전 / 중국 규제

중국 NMPA, 화장품 이상반응 국가 강제 표준 두 건 동시 공개 의견수렴 시작

중국이 화장품 이상반응의 정의·분류·판정·보고 체계를 국가 강제 표준으로 격상시킨다. NMPA가 두 가지 표준안을 동시 공개하며 공개 의견 수렴에 돌입. 지금 의견 안 내면 기준 그대로 확정—중국 수출 중인 브랜드라면 법무·규제팀과 즉시 영향 범위 점검해야. 안전성 관리 체계를 전면 재설계해야 하는 분기점이 왔다.

중요도 82긴급도 85
2026-06-13WAMC (NPR)규제/정책

20년 만에 미국 FDA가 새 자외선 차단 성분 승인... '베모트리지놀' 꼭 알아야 할 4가지

미국 FDA가 베모트리지놀(Bemotrizinol)을 20년 만에 첫 신규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승인. UVA·UVB 동시 차단에 광안정성까지 우수, 피부 흡수율 낮아 안전성 높다. 유럽·아시아에서 수십 년간 검증된 성분이 이제야 미국 상륙. 한국 인기 선크림에 이미 탑재된 성분이라 K뷰티 브랜드 미국 시장 진입에 청신호.

중요도 92긴급도 75
2026-06-05코스모닝해외시장/수출 트렌드

'더위야 살려줘'…달라진 일본 여름 뷰티, K-뷰티에 새 기회 열린다

도쿄 6~9월 평균기온이 10년 새 2.9도 오른 27.3도를 기록하면서 일본에서 '히트케어 뷰티'가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로 폭발하고 있다. 시세이도는 얼리면 셔벗 질감으로 변하는 세럼을 출시하고, 소비자들은 부위별 자외선 차단제를 중첩 사용하는 '선 레이어링'을 실천하며, 구운 명반 데오도란트·드라이샴푸·향기 파우더 시트가 필수템으로 자리잡았다. KOTRA 나고야무역관은 K-뷰티 선케어 기술력과 저자극 포뮬라가 이 시장 공략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후변화가 만들어낸 일본 뷰티 시장의 새로운 기회—지금 여름 라인업을 재설계할 마지막 타이밍이다.

중요도 85긴급도 82
2026-06-29코스인코리아규제·수출

연구원,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 5호…호주 SPF·베트남 화장품법 선제 대응 필요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글로벌 규제 동향 보고서 5호 발간. 호주 TGA의 SPF 등급제 전환, 베트남 7월 1일 시행 화장품법 개정(CGMP 의무화·유효기간 단축). 이미 시작된 규제 시계, K뷰티 수출기업이 읽어야 할 긴급 지침서.

중요도 84긴급도 82
2026-06-22Happi성분 트렌드 / 글로벌 시장

PDRN·콜라겐, 미국 소비자 스킨케어 관심 폭발...Spate 분석

PDRN이 미국 스킨케어 시장에서 전년 대비 322% 폭풍 성장, 주간 조회 160만 뷰 돌파. 콜라겐도 130만 뷰로 추격 중. 40대 이상 커뮤니티 성장세가 시장 견인, 성숙 피부·속 빈 눈 아래가 가장 빠른 관심 키워드. K-뷰티 대표 성분의 글로벌 확산 속도가 예상을 뛰어넘는 중.

중요도 88긴급도 78
2026-06-19한국경제공급망/원재료

K뷰티 대박 났는데 돈은 中이 벌었다…韓업체 울상인 까닭

K뷰티 글로벌 인기에도 실제 수익은 중국 원료 공급업체가 가져가는 구조. 한국산 표기 허용 기준 탓에 중국산 글리세린 수입이 3년 새 20배 급증, 국내 원료사는 설 자리를 잃어가는 중. 한국 화장품의 '메이드 인 코리아' 딱지 뒤에 숨겨진 공급망 실태가 민낯을 드러냈다. K뷰티 성장의 수혜자가 과연 누구인지, 업계 전반이 구조적 딜레마에 직면.

중요도 88긴급도 78
2026-06-19코스인원료/공급망

제노헬릭스 세상에서 가장 작은 PDRN 개발 2시간 내 피부 흡수율 96% 달성

제노헬릭스가 초소형(micro) PDRN 기술로 연어 유래 miPDRN과 비건 miPDRN을 동시 공급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했다. 기존 PDRN의 낮은 피부 투과율과 원료 수급 불안정 문제를 동시에 해결. 비건 원료 수요 급증과 동물성 원재료 공급 리스크에 대응하는 이중화 전략으로, PDRN 시장 내 소싱 경쟁이 본격화될 신호다.

중요도 88긴급도 78
2026-06-09뷰티누리해외인증/규제

식약처, 커지는 할랄 화장품 시장 대응 지원

식약처가 인도네시아 10월 화장품 할랄 인증 의무화를 앞두고 전문 세미나를 6월 17일 개최한다. 세계 최대 이슬람 소비자 시장—글로벌 할랄 뷰티 시장은 2028년 1,180억 달러로 성장 전망이다. 인도네시아 공식 할랄 인증 교육기관 IHATEC의 Nur Wahid 원장이 인증 절차·품질관리 시스템을 직접 안내한다. 한국은 2025년 수출 100억 달러 돌파로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에 오른 만큼, 할랄 인증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4개월 남았다—인도네시아 수출 기업에겐 지금이 마지막 타이밍.

중요도 84긴급도 82
2026-06-08아주경제공급망/ODM

역대급 K뷰티 수출에…ODM, 공급망·인프라 전방위 확장 나선다

1~5월 누적 수출 56억 달러 돌파—K뷰티가 폭발하자 ODM 전쟁이 시작됐다. 코스메카코리아 640억 공장 양수, 씨앤씨인터내셔널 790억 청주 신공장(연 14억5000만 개 생산), 코스맥스 글로벌 원료 플랫폼 e-Biz 개편까지. 브랜드만 잘 팔리면 끝이던 시대는 끝. 공급망 주도권 쟁탈전이 K뷰티의 다음 전선.

중요도 88긴급도 78
2026-07-01이코노미스트브랜드 스캔들

'625% 침투하자' 뒤늦은 사과에도 논란 식지 않아… 화장품 광고 어디서 어긋났나

아이소이 대표 공식 사과에도 '늦장 대응' 비판 여전, 화장품 광고 카피 감수 체계 도마에. 성분·임상 수치를 전쟁 용어와 혼용한 리스크, 업계 재인식 시작. 이번 사태를 계기로 브랜드 광고 리뷰 프로세스 재정비 요구 커져.

중요도 87긴급도 78
2026-06-29아주경제기업/주식

화장품주 일제 강세, 아모레퍼시픽 15%↑ — 아마존 프라임데이 K-뷰티 성과에 시장 화답

아모레퍼시픽이 14700원(15.15%) 급등한 111700원으로, 한국콜마(+9.70%), 에이피알(+4.68%) 등 화장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증권가는 북미 중심 K-뷰티 인지도 확대와 해외 채널 다변화가 2분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라네즈·코스알엑스·일리윤 등 5개 제품이 아마존 뷰티 TOP100에 오르며 북미 매출 20%·EMEA 40%+ 성장이 예고됐다.

중요도 85긴급도 80
2026-06-26코스인코리아닷컴K-뷰티 글로벌 마케팅

아누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 발탁

K-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슈퍼모델 켄달 제너를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전격 발탁. 연어 DNA 유래 PDRN·콜라겐·히알루론산을 담은 'PDRN 캡슐 미스트'로 글로벌 시장을 정면 돌파한다. 켄달 제너는 기존에도 아누아 더블 클렌징 듀오를 SNS에서 직접 추천한 실제 사용자. 성분 마케팅과 셀럽 마케팅의 완벽한 합이 미국 시장 공략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중요도 90긴급도 75
2026-06-26뷰티누리공급망/원재료

독일 에보닉, 3,200명 감원 발표—화장품 원료 공급망 경고 신호

글로벌 화장품 원료 대기업 에보닉이 3,200명 규모 추가 감원 공식화. 실리콘·에스터·특수 폴리머 등 국내 화장품사가 의존하는 핵심 원료를 공급하는 곳. 수요 감소와 비용 압박 속 구조조정—공급망 불안 및 원료 가격 변동 리스크가 수면 위로 부상.

중요도 85긴급도 80
2026-06-24메디파나뉴스광고·규제

식약처, 화장품 허위·과대광고 124건 적발—"지방 분해·체중 감량" 표현 집중 단속

식약처가 온라인 유통 체형관리·다이어트 화장품 200개 광고를 점검해 124건의 허위·과대 광고를 적발했다. 적발의 99.2%인 123건이 '지방 분해', '체지방 감소', '체중 감량' 등 의약품 효능을 암시하는 불법 표현이었다. 직접 광고를 게재한 13개 책임판매업체에 대해 지방청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휴가철을 앞두고 슬리밍 제품 광고 단속이 집중되는 만큼, 지금 자사 광고 문구를 전수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

중요도 85긴급도 80
2026-06-16푸드투데이정책/공급망

수출 114억 달러 K-뷰티, 11조 '짝퉁 화장품'과 전쟁

K-뷰티 수출 사상 최대인 114억 달러를 돌파한 그 이면, 전 세계 위조 K-뷰티 피해액이 97억 달러에 달한다. 식약처·특허청·관세청·대한화장품협회 4개 기관, 드디어 공동전선 구축. 세관 압수 품목 3위라는 불명예를 씻기 위한 민관 전쟁이 시작됐다.

중요도 85긴급도 80
2026-06-15코스모닝글로벌 규제

인도·인도네시아, 규제 강화 일변도… K뷰티 수출 기업 부담 가중

인도 광고심의위원회가 뷰티 광고 위반 500건 이상 적발, '천연'·'아유르베딕' 남발 집중 단속. 인도네시아는 10월 17일부터 화장품 할랄 인증 의무화, 미인증 제품 통관 거부. K뷰티 수출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체계 재점검이 시급.

중요도 83긴급도 82
2026-06-15코스인코리아글로벌 무역/시장

EU-인도 FTA 타결, 인도 K-뷰티 1위 흔들린다…로레알·에스티로더 무관세 진격

18년 만의 EU-인도 FTA 체결로 유럽 브랜드 관세 5~7년 내 철폐, 인도 프리미엄 뷰티 시장 재편 시작. K뷰티는 관세 철폐 전 온라인 채널 선점이 유일한 돌파구. 인도 피부톤 맞춤 색조·백탁 없는 선크림이 경쟁 무기.

중요도 85긴급도 80
2026-06-12뷰티경제시장/트렌드

중국 베이스 메이크업 시장 '화장 간소화' 직격탄... 판매량 55만→30만 개 급감

티몰 베이스 메이크업 상위 10개 브랜드 판매량 1년 사이 55만→30만 개로 급감. '화장 간소화' 트렌드가 직격. 소비자들이 다단계 메이크업 대신 스킨케어 기능 통합 올인원 제품 선호로 전환. 중국 로컬 브랜드가 흐름 선점하는 동안 K뷰티는 자외선차단·피부톤업·스킨케어 복합 제품으로 전략 수정 시급.

중요도 85긴급도 80
2026-06-10WWD글로벌트렌드/웰니스

퓨처 래버러토리, '뉴 코드 오브 럭셔리: 롱제비티 이펙트' 보고서 공개—뷰티 다음 프론티어는 장수

퓨처 래버러토리가 6월 10일 공개한 롱제비티 이펙트 보고서에서 얼리어답터 1,000명의 96%가 장수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관련 구글 검색이 지난 1년간 3배 급증했다. 뷰티·웰니스 브랜드에게 과학적 근거 확보, 여성 장수 분야 리더십, 라이프 파트너로의 포지셔닝 전환을 촉구했다. K-뷰티의 PDRN·엑소좀·NAD+ 같은 바이오테크 성분이 이 롱제비티 뷰티 시장을 선점할 최적 포지션임을 시사한다. 장수는 이제 니치가 아닌 럭셔리의 새 기준이 됐다. K-뷰티 안티에이징 브랜드, 지금이 글로벌 포지셔닝 잡을 골든 타임이다.

중요도 85긴급도 80
2026-06-02TheIndustry.beauty뷰티 기업 M&A / 경영 전략

에스티 로더, Puig 인수 실패 후 M&A 의지 재확인… Dr. Jart+ 등 브랜드 매각도 검토

에스티 로더 CEO, 400억 달러 규모 Puig 인수 협상이 가격 이견으로 결렬됐음을 공식 확인. 재무 목표 충족하는 다른 M&A 기회를 지속 모색하겠다고 선언. Too Faced·Smashbox·Dr. Jart+ 등 브랜드 매각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Dr. Jart+의 소유권 변화는 K-뷰티 유통·파트너십 구조에 파급 효과 예고. 글로벌 뷰티 대기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거대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중요도 85긴급도 80
2026-06-02뷰티누리성분 연구

LG생활건강, 비스테로이드 성분으로 여성형 탈모 관리 가능성 확인

AI가 42만 개 후보 화합물을 단 하루 만에 분석해 찾아낸 성분 '람시딜(Rhamsydil)'. LG생활건강이 세계모발연구학술대회(WCHR)에서 발표한 비타민A 유래 비스테로이드 화합물은 에스트로겐 수용체(ERα)를 활성화해 모낭 성장을 촉진한다. 기존 탈모 치료제가 남성 호르몬 억제에 의존해 여성에게 적용이 어려웠던 한계를 정면 돌파. DKK1 발현 억제 신규 성분까지 개발해 화장품 상업화 가능성에 업계 시선이 집중됐다.

중요도 90긴급도 75
2026-06-17WWDAI/기술혁신

로레알, 오픈AI와 파트너십 체결... ChatGPT로 화장품 쇼핑의 판을 바꾼다

파리 VivaTech에서 로레알이 오픈AI와 전략 협업을 공식 선언. ChatGPT 내 수천 개 제품 페이지 통합, 메이블린 가상 메이크업 체험, GPT-Rosalind 기반 라로슈포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까지. AI가 발견에서 구매까지 전 여정을 바꾸는 시대, 바로 지금 시작됐다.

중요도 92긴급도 72
2026-06-10헤럴드경제연구개발/코스메디컬

K-뷰티 '코스메디컬' 새 영역 만들어지나—코스맥스-가톨릭대 산학협력 공식 체결

코스맥스와 가톨릭대학교가 의료용 화장품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K-뷰티의 코스메디컬 영역 진출을 공식화했다. 피부과학·의학·바이오 기술 융합으로 임상 근거를 확보한 고기능 의료용 화장품 공동 개발이 목표다. 5년간 연구비 10억·장학금 1.5억 등 총 11.5억 원을 투자한다.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은 K-뷰티 양적 성장에서 질적 고도화로 전환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더마에서 코스메디컬로—K-뷰티 다음 전쟁터의 서막이다.

중요도 83긴급도 81
2026-06-27뷰티경제수출/무역

K-뷰티 립메이크업 수출 25.2% 급제동…단가 하락·주요 시장 동시 부진의 충격파

K-뷰티 립스틱 수출이 전년 대비 25.2% 급감하며 구조적 경고음. 미국·일본·베트남 3대 시장이 동시에 무너졌고 일본은 52.8% 폭락. 튀르키예가 신흥 5위로 부상했지만 저가 물량이 전체 단가를 끌어내리는 역설. 미국만 단가 12.2% 상승으로 홀로 선전. 박리다매로는 한계—프리미엄 전략 없이 생존 없다는 업계의 경고.

중요도 85긴급도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