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창사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GRI·SASB 기준 글로벌 ESG 공시 체계 구축
에이피알(메디큐브·포맨트 운영)이 창사 이래 첫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GRI Standards 2021·SASB·UN SDGs 국제 기준 적용. 글로벌 인재경영·친환경 패키징 확대·ISO 37001 부패방지 인증 취득 내용 포함. K-뷰티 인디 브랜드에서 글로벌 ESG 경영 기업으로 도약 선언.
환경의 날 맞아 뷰티 업계 친환경 총력... 탄소 감축·태양광·숲 조성 릴레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맞아 화장품 업계 ESG 실천 경쟁. 애경산업은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로 2,453kg 감축, 아토팜은 어린이 그림대회·2,000만 원 숲 조성 기부, 코스메카코리아는 태양광·고효율 설비로 에너지 40% 절감 및 ISO 50001 인증 획득. K-뷰티 클린·지속가능성 포지셔닝 강화 흐름 가속화.
'아이코닉 인 그레이' 세미나 30일 개최
더뉴그레이·뷰클래스·꼼나나 세 뷰티 전문 단체가 공동으로 시니어 헤어 디자인 세미나 '아이코닉 인 그레이'를 6월 30일 서울 종로구에서 개최한다. 롱 디스커넥티드·미디엄 더블 레이어·숏 디자인·시니어 남성 커트 등 다양한 커팅·컬러링 라이브 시연과 함께, 런던 사순 아카데미 원칙 기반 강사 발표도 포함. 청담동 소속 스타일리스트들이 실제 고객 사례 기반 맞춤형 디자인 접근법을 공유한다.
"책상 위 내 화장품 쓰지 마세요" 말했더니…립밤 집어던진 직장 선배
책상 위 화장품 무단 사용 항의했더니 립밤 집어던진 직장 선배 사연 화제. 화장품은 피부 상태·알레르기·위생 모두 다른 '철저한 개인용품'이라는 인식 다시 조명. 이 사건 하나로 직장 내 화장품 공유 문화 전반에 갑론을박 예상. 성분 민감도와 접촉 감염 문제로 연결되는 뷰티 업계 시각까지, 논쟁의 출발점.
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粧源) 인문학자' 6기 3명 선정
아모레퍼시픽재단이 화장품 관련 인문학 연구자 3명을 '장원 인문학자' 6기로 선정—각 4년간 매년 4,800만 원 연구비 지원. 약 90명 지원 중 엄격 심사 통해 최종 선발—출판 의무 없는 '연구 자유도' 설계가 특징. 화장품의 문화적 맥락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는 독립 연구 생태계 육성.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인문학 투자가 6년 연속 이어지는 장기 브랜드 전략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