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뉴스

2026-06-02 ~ 2026-07-01 · 총 6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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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헤럴드경제유통/프리미엄뷰티

CJ온스타일, 명품 뷰티 품고 매출 43% 급증—에르메스·구찌·미우미유 홈쇼핑 대박

CJ온스타일이 에르메스 향수·구찌 뷰티·미우미유 뷰티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앞세운 럭스뷰티관으로 2026년 1~5월 판매액이 전년 대비 43% 급증했다. 에르메스는 5월 전년 동월 대비 218%, 시슬리 25배, 클레드포보떼 30배 성장이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프리미엄 뷰티 평균 주문 금액 24만 원으로 홈쇼핑이 백화점 브랜드의 새 유통 채널로 완전히 안착했다. 고급 브랜드가 TV·모바일 홈쇼핑으로 내려오는 채널 하향화 트렌드가 가속 중이다. 국내 럭셔리 뷰티 유통 지형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중요도 76긴급도 62
2026-06-08코스인성분/원료 연구

모아캠, 병풀(시카) 복합소재 CENTASOL 개발 — 얼굴 붉은기 36.6% 감소 임상 확인

모아캠이 TECA·마데카소사이드 시카 파우더에 병풀 당단백질을 결합한 신규 복합소재 CENTASOL 개발. KGF 세포성장인자 64% 증가, 28일 임상에서 붉은기 36.6% 감소·수분 68.6% 증가 확인. 진정을 넘어 조직 재생까지—기존 시카 성분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병풀 복합소재 등장. 민감성·장벽 손상 피부 케어 포뮬레이션에 새로운 선택지.

중요도 78긴급도 60
2026-06-03코스인코리아R&D/성분

혁신형 화장품 R&D 포럼: AI 기반 420만 화합물 스크리닝부터 클릭 화학까지, 새 패러다임 선언

LG생활건강이 AI로 42만 개 후보 물질을 스크리닝해 발모 촉진(페룰릭산)·민감 피부(트록세루틴) 소재를 발굴했다. 리포좀·세포외 소포체로 대분자 펩타이드의 피부 투과 장벽을 돌파하는 기술도 공개됐으며, 클릭화학 기반 모듈형 기능성 분자 설계까지 — 화장품 R&D가 바이오와 완전히 융합되고 있다. 피부 효능 바이오마커 연구와 세포사 기전 분석 등 첨단 생명과학이 K-뷰티 신뢰도 강화의 핵심으로 제시됐다.

중요도 78긴급도 60
2026-06-02뷰티누리기업 실적·재무

신세계인터내셔날 1Q 매출 2956억·화장품 부문 흑자 전환 성공 — 수출 2배 성장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26년 1분기 매출 2,95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 성장했다. 순이익 796.6%, 영업이익 452.6%라는 폭발적 수치가 나왔다. 화장품 부문이 89억 원 영업이익으로 직전 분기 83억 원 적자에서 극적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수출은 전년 대비 2배 급증해 76억 원을 기록했다. 중국 자회사 지가트레이딩도 매출 90% 성장과 함께 흑자 복귀를 달성했다. 구조 개선과 수출 다변화가 실적으로 이어진 K-뷰티 중견기업 회복의 교과서 사례다.

중요도 72긴급도 66
2026-06-30한국경제K뷰티 유통/트렌드

외국인들이 앞다퉈 지갑 여는 '뜻밖의 핫플'… 약국이 K-뷰티 허브로 뜨다

K-뷰티 인기 확산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일반 약국을 K-뷰티 체험 거점으로 삼는 현상이 급증했다. 기존 뷰티 편집숍 중심의 유통 구조를 벗어나 약국이 K-뷰티의 새로운 허브로 부상하는 중. 아무도 예상 못한 유통 채널 재편—K-뷰티 소비 패턴의 판이 바뀌고 있다.

중요도 75긴급도 62
2026-06-28뷰티경제공급망 / 원가 분석

3분기 수출 지수 '107' 훈풍...반도체 빼면 화장품·소비재 '생활용품' 부진 경고

한국무역협회 2026년 3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가 107.0을 기록했지만 15개 품목 중 화장품을 포함한 생활용품을 비롯해 11개 업종이 기준선 100 이하의 악화 전망을 기록했다. 반도체(142.6)의 독주 속에 화장품 업계는 원자재 가격 상승(24.7%)과 물류비 급등(17.9%)이라는 이중 압박을 고스란히 짊어지고 있다. 중동 사태로 나프타 가격 부담이 지속되면서 화장품 원료비 상승 압력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화려한 전체 지수 이면에 숨겨진 K-뷰티 공급망의 원가 구조 위기를 직시해야 할 시점이다.

중요도 72긴급도 65
2026-06-26The Korea HeraldK뷰티·관광

K-뷰티·의료 미용 관광객, 한국에 5억4600만 달러 쏟아붓다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KBF) 현장 취재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뷰티 서비스 지출이 지난해 8,433억 원(약 5억 5,000만 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38% 급증한 사실이 공개됐다. 멕시코·일본·몽골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명예 홍보대사로 나서 K뷰티 체험을 직접 공유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정부는 2028년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현재 2,000만 명에서 3,000만 명으로 확대 목표를 공식화했다. K뷰티가 '제품 수출'을 넘어 '관광 소비'라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다는 실증 데이터다.

중요도 82긴급도 55
2026-06-26CIRS Group성분 연구/규제

중국 NMPA, 6월 신규 화장품 원료 6종 등록 승인—희귀 버섯 추출물 등 바이오테크 원료 포함

중국 NMPA가 6월 중하순 신규 화장품 원료 6종 등록 승인, 2026년 누적 109종 돌파. 희귀 버섯 발효 추출물, 항산화 플라보노이드 배당체(글루코실 이소퀘르세틴), 말뚝버섯 추출물 등 중국 자체 개발 바이오테크 원료가 다수. C뷰티의 원료 독립 선언이 현실로.

중요도 75긴급도 62
2026-06-25헤럴드경제성분·기술

'미국보다 한국이 낫다'…내셔널지오그래픽이 극찬한 K-선크림의 혁신 기술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한국 자외선차단제 기술을 집중 조명하며 미국보다 앞선 혁신적 기술로 극찬했다. 미국 FDA의 보수적 규제와 달리 한국은 다양한 필터 성분과 경량 텍스처 개발이 가능해 글로벌 선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K-뷰티 기술력이 단순 스킨케어를 넘어 과학적 혁신으로 인정받는 시대가 왔음을 상징하는 보도다. 여름 시즌을 앞두고 K-선크림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 관심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중요도 82긴급도 55
2026-06-22아주경제글로벌 시장 확장

베트남 뷰티 산업, 폭발 성장 궤도...K-뷰티 기업들 '러시'

하노이 VEC에서 개막한 베트남 뷰티 서밋 2026이 K-뷰티 기업들의 동남아 교두보 각축전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베트남 뷰티 시장은 중산층 급성장과 SNS 영향력 확대에 힘입어 고속 성장 중. 현지 유통망 선점을 위한 국내 브랜드들의 치열한 경쟁이 본격 막을 올린 현장.

중요도 75긴급도 62
2026-06-20매일경제유통채널/관광

화장품 사러 온 게 아니었다…외국인 몰리는 성수동 올리브영의 비밀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 플래그십, 외국인 관광객 필수 코스로 등극—체험 프로그램 이용자 70%가 외국인. 개인 컬러 진단·피부 분석·메이크업 컨설팅 무료 체험이 핵심 차별화 요소. 인근 뷰티 팝업 75% 증가, 올리브영 한 곳이 상권 전체를 바꿨다. 제품 판매를 넘어 K뷰티 체험 경제로—리테일의 미래를 성수동에서 먼저 본다.

중요도 75긴급도 62
2026-06-19퍼스트닷글로벌규제 / 수출 지원

식약처 K-화장품 수출 풀 패키지 지원 AI 챗봇·20개국 규제 정보 한 번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K-뷰티 수출 기업용 화장품 글로벌 규제 조화 지원센터 플랫폼을 고도화, 지원 대상국을 10개국에서 20개국으로 두 배 늘렸다. AI 챗봇·모바일 접근성 개선과 함께 싱가포르·베트남·멕시코·중동·아프리카 신규 지원국 확대. 4월부터 10월까지 시장별 규제 웨비나도 운영 중. 수출을 앞둔 브랜드라면 먼저 이 플랫폼부터 확인해야 한다.

중요도 72긴급도 65
2026-06-19뷰티한국뷰티테크/오픈이노베이션

LG생활건강, 뷰티·웰니스 유망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LG생활건강이 AI·항노화·컨슈머테크 스타트업 공개 모집, 선발팀에 1000만 원과 PoC 기회 제공. 바이오·트렌드 데이터 기반 항노화 AI 플랫폼 구축이 핵심 과제. 대기업이 직접 외부 혁신을 흡수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시대가 본격화. 차세대 뷰티테크 주인공이 이 모집에서 탄생할 수 있다.

중요도 72긴급도 65
2026-06-19뷰티누리정책/인프라

K-뷰티, 항도 부산에 닻 올리다…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뷰티플레이 부산점 개소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부산 서면에 뷰티플레이 부산점을 열며 K-뷰티 인프라가 처음으로 수도권을 벗어났다. 보건복지부 차관이 직접 나서 화장품 수출 114억 달러 세계 2위 성과를 선언한 이 자리는 단순 개소식이 아닌 비수도권 K-뷰티 기업들에게 보내는 강력한 신호. 참여 브랜드 50% 이상을 충청권 이남 기업으로 구성해 지역 화장품 기업의 해외 진출 허브로 기능할 예정이다.

중요도 75긴급도 62
2026-06-16뷰티누리해외시장/일본

일본 여성 10명 중 7명 'K-뷰티 브랜드 모른다'... 그러나 쓴 사람은 다 만족

오픈서베이 조사 결과 일본 여성 72.5%가 K-뷰티 브랜드를 하나도 모른다. 그러나 인지·구매 경험자의 만족도는 압도적으로 높다. 20대 구매 경험률 24.6%로 성장 잠재력 확인. '알리면 산다'는 공식, 일본 시장의 남은 블루오션이 여기 있다.

중요도 75긴급도 62
2026-06-15GlobalCosIng / CIRS Group성분 / 중국 규제

중국 화장품 신원료 2026년 상반기에만 100종 돌파—NMPA 혁신 촉진 정책의 결실

2026년 상반기 중국 화장품 신원료 신고 건수 100종을 돌파했다. 6월 한 달에만 10건 신규 신고 완료. NMPA의 혁신 원료 촉진 정책이 불을 붙인 결과로, 중국 시장의 원료 혁신 속도가 전례 없는 수준으로 가속 중. 원료 소싱 전략이나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이 리스트가 필수 참고자료.

중요도 73긴급도 64
2026-06-11코스인코리아닷컴성분/연구

cADPR, 탈모케어 패러다임 전환…'호르몬 억제'에서 '모낭 칼슘 신호 조절'로

DHT 억제·혈관 확장 일색이던 탈모 케어 시장에 새로운 메커니즘이 등장했다. cADPR을 처리한 모낭 세포에서 β-카테닌 2.3배·LEF-1 2.5배 상승, 퇴행 인자 TGF-β2는 감소. 세포 내 칼슘 신호를 통해 모낭 주기 자체를 조절하는 접근법이다. 아직 in vitro 단계지만 탈모 성분 R&D 방향이 달라질 수 있는 논문이다.

중요도 82긴급도 55
2026-06-09코스모닝트렌드·해외진출

글로우데이즈, 일본서 'K-뷰티 5대 트렌드' 발표—PDRN·NAD+ 주목

글로우데이즈 대표 공준식, 도쿄 @cosme Best Cosmetics Awards 무대서 K-뷰티 5대 트렌드 직접 발표. PDRN·NAD+ 기반 고기능 스킨케어 급부상, 톤업 기능 통합 하이브리드 선케어, 이너뷰티 시장 폭발 등 핵심 방향 제시. 이제 K-뷰티는 트렌드를 따르는 게 아니라 직접 정의하는 위치.

중요도 72긴급도 65
2026-06-08HBN Press마케팅/전략

LG생활건강 CNP, 베트남 470만 틱토커 '툰 팜' 연구소 초청—마케팅 신교본

스타 마케팅은 끝났다. LG생활건강 CNP가 베트남 틱톡 팔로워 470만 크리에이터 '툰 팜'을 LG사이언스파크 연구소·피부과의원으로 직접 초청해 성분 검증을 공개. 1분기 베트남 매출 전년비 161% 급성장. '얼마나 좋은지' 설명하지 않고 '직접 확인하게' 만든 K더마의 새 룰.

중요도 75긴급도 62
2026-06-04코스모닝유통·채널 혁신

미미박스, 미국 '틱톡샵 K-뷰티 콜렉티브 팝업' 참가

K-뷰티의 미국 유통 전선이 달라스에서 다시 그려진다. 미미박스가 K-뷰티 브랜드 20개를 이끌고 틱톡샵 K-뷰티 콜렉티브 팝업(6/5~7일)에 참가한다. 소비자·크리에이터 5천명이 집결하는 현장이 틱톡샵 D2C 전략이 K-뷰티 미국 유통의 새 주류로 자리잡는 순간이 될 수 있다. 전통 유통 채널을 고집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신호.

중요도 75긴급도 62
2026-06-30코스인코리아업계 경기전망

화장품제조업 BSI, 3분기 연속 100 유지…수출 '청신호' 지속

대한상공회의소 2026년 3분기 BSI, 화장품 제조업이 반도체에 이어 전 업종 중 2위 100 기록. 수출경기전망지수도 65.8→96.7 급상승, 업계 자신감 회복. 단, 원재료 가격·물류비 상승이 발목 잡을 수 있다는 경고도.

중요도 78긴급도 58
2026-06-29코스모닝산업 동향

화장품 제조기업 313곳 매출 증가율 2.4%P 하락…수익성은 오히려 개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화장품 제조기업 313곳 실적 분석 발표. 2025년 매출 증가율 15.7%, 전년 18.1%보다 2.4%P 둔화. 그러나 영업이익률·세전순이익률은 동반 상승. '팔기는 덜 팔았지만 더 남겼다'는 역설적 구조 전환의 실상.

중요도 76긴급도 60
2026-06-28신아일보기업협력/펫뷰티/시장확장

코스맥스펫, 사조동아원과 반려동물 건기식·미용제품 개발 MOU 체결

코스맥스 그룹 계열사 코스맥스펫이 사조그룹의 사조동아원과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미용제품 공동 개발 MOU를 체결했다. 화장품 ODM 기술이 펫 케어 영역으로 확장되는 상징적 사례다. 사조동아원의 6개 이상 펫푸드 브랜드 유통망을 활용해 신제품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는 펫 뷰티 시장 선점을 노린 전략적 협업이다.

중요도 74긴급도 62
2026-06-28Global Cosmetics News제조/공급망

샤넬, 프랑스 뵈네트에 1억 5천만 유로 향수 제조시설 개관 — 연 5000만 병 생산 역량

샤넬이 프랑스 우아즈 지역 뵈네트에 1억 5000만 유로 규모 최첨단 향수 제조시설을 개관했다. 연면적 3만 제곱미터 규모로 전 향수 라인을 한 곳에서 생산, 연 최대 5000만 병 생산 가능. 10년에 걸친 개발 끝에 완성된 이 시설은 250~300개 일자리를 창출하며 럭셔리 향수 공급망의 수직 통합 전략을 완성했다.

중요도 78긴급도 58
2026-06-28Retail Dive브랜드/리테일전략

글로시에, 타이거 파이낸스에서 4500만 달러 확보 — 매장 9개 폐쇄 후 플래그십 3곳 재건

D2C 뷰티 브랜드의 상징 글로시에가 타이거 파이낸스에서 4500만 달러의 신용 한도를 확보했다. 전 세계 12개 매장 중 9개를 단계적으로 폐쇄하고 플래그십 3곳에 집중 재투자하는 전략. 디지털·소셜 커머스로 전환하는 독립 뷰티 브랜드의 생존 전략이 어디로 향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중요도 76긴급도 60
2026-06-26코스모닝전시회/수출

K화장품·뷰티, 아세안의 심장 태국을 두드리다 — 코스모프로프 CBE ASEAN 현장 리포트

방콕 코스모프로프 CBE 아세안에 한국 기업 115개사 역대 최대 참가. 전시 공간 53%를 원료·포장·ODM 공급망 섹션이 차지해 완제품(47%)을 처음으로 추월. 완제품 수출국에서 공급망 솔루션 허브로—K뷰티의 역할이 진화 중.

중요도 76긴급도 60
2026-06-25Business of Fashion글로벌유통/업계동향

셰포라 CEO '3년간 50억 달러 성장'의 비결 공개…BoF 뷰티 글로벌 포럼 나파밸리

세계 최대 뷰티 리테일러 Sephora CEO가 3년간 50억 달러 성장의 비결을 공개했다. BoF 글로벌 포럼 나파밸리 무대—수요 창출, 큐레이션, 브랜드 욕망의 스케일업이 키워드로 떠올랐다. 프레스티지와 매스 뷰티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대, 리테일 혁신의 방향이 이 자리에서 결정됐다.

중요도 76긴급도 60
2026-06-24코스인코리아성분/원료

[인코스메틱스코리아] ⑦ H&A PharmaChem, 바이오 인캡슐레이션으로 혁신적 바이오뷰티 소재 솔루션 제안

모방 엑소좀 나노파티클, MOF-PDRN,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 은상 수상 LC 액정 캡슐화까지—차세대 피부 전달 기술 3종을 한 부스에서. 생체적합성은 살리고 생산 문제는 해결한 인공 엑소좀 플랫폼이 글로벌 브랜드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중.

중요도 80긴급도 56
2026-06-23코스모닝이커머스·마케팅

리쥬란코스메틱, 쇼피 라이브 하루 매출 183% 폭증…K-뷰티 동남아 라이브커머스 전성시대

쇼피 코리아가 진행한 DFK K-뷰티 라이브 스트리밍 캠페인에서 리쥬란 코스메틱이 방송 기간 일평균 매출 183% 증가라는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달바·토리든·TIRTIR 등 10개 K-뷰티 브랜드가 6명의 인플루언서와 협업했다. 모바일 중심 동남아 시장에서 라이브커머스가 브랜드와 소비자를 잇는 핵심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K-뷰티 동남아 라이브커머스 전략의 성공 공식을 실증한 데이터다.

중요도 72긴급도 64
2026-06-23코스모닝해외 진출/수출

이번엔 멕시코다!…K-EXPO 화장품·뷰티 기업 10곳 모집, 마감 7월 3일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9월 멕시코시티 K-EXPO 참가 기업 10곳 모집. LA·파리 행사에서 수출 상담 285건·3580만 달러·계약 22건 성과. 부스·통역·바이어 매칭·항공료 최대 100만 원 지원. 중남미 K뷰티 시장 첫 공략 기회, 마감 7월 3일.

중요도 62긴급도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