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뉴스

2026-06-11 ~ 2026-06-17 · 총 109건

고중요도 83고긴급도 40카테고리 95
카테고리
2026-06-15SpecialChem규제/법안

EU REF-16 발동… 2028년 화장품 포함 유해물질 준수 현장 점검 예고

ECHA가 REF-16 EU 광역 집행 이니셔티브를 발동, 2028년 화장품 포함 수입품·온라인 판매품의 유해물질 규제 준수 현장 점검 예고. 온라인 채널 비준수율이 역대 최고. EU에 화장품을 판매하는 기업 모두 기술문서 완비 필수.

중요도 72긴급도 63
2026-06-12뷰티누리규제/해외시장

중국 화장품 국가검사 적합률 98.1%…매니큐어·선케어 불합격 집중

NMPA 2025년 표본검사 보고서—12개 카테고리 2만 1,471개 제품 중 전체 적합률 98.11%. 속눈썹 세럼 100%로 최우수, 매니큐어 92.75%로 최저, 선케어는 94.96%로 불합격 많은 카테고리에 포함. 중국 수출 선케어·네일 브랜드는 불합격 리스크를 즉각 점검해야 한다. NMPA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 강화 방침을 재확인했다.

중요도 70긴급도 65
2026-06-13뷰티누리기술/AI/연구윤리

급성장하는 뷰티 AI, 윤리 연구는 단 0.7%

뷰티 AI 논문 135편 중 윤리 다룬 건 단 1편—이 숫자 하나가 업계 민낯을 드러낸다. 가상현실(37%)·생성형 AI(23%)로 활용 폭발 중이지만 알고리즘 편향·개인정보 침해·저작권 공백은 무방비 상태. 한국미용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이 연구는 뷰티 특화 AI 가이드라인과 사전 검증 체크리스트 도입을 강력 촉구. AI 마케팅 도구 쓰는 모든 브랜드, 지금 당장 내부 정책 점검해야 할 이유.

중요도 72긴급도 62
2026-06-12뷰티누리기업/실적

화장품 상장사 84개사 1분기 순이익 평균 107억…전년比 41.6% 급증

2026년 1Q 화장품 상장사 84개사 평균 순이익 107억 원—전년 동기 대비 41.6%, 전분기 대비 328.4% 급증. 아모레퍼시픽홀딩스 1,325억으로 1위, 에이피알 1,173억(+134.8%) 2위, 코스맥스 300%↑ 폭풍 성장. 순이익률 1위는 카이젠 51.5%, 2위 바이오웰메디컬 50.7%. 코스피·코스닥·코넥스 84개사 전 구간에서 성장세가 뚜렷하다.

중요도 78긴급도 55
2026-06-12코스인코리아닷컴글로벌/수출

브라질, 높은 UV 지수에도 선크림 기피…K-뷰티 경량 제형의 빈 자리

브라질 소비자 2,610명 대상 조사, 70.7%가 지성·복합 피부인데 선크림 너무 기름지다고 불만. 54% 이상 여드름 경험. K뷰티 선케어 수출 4월까지 전년 대비 74% 급증, 현지 유통사들 'Made in Korea' PB 라인 개발에 나설 정도. 가벼운 질감·매트 마감이 K뷰티 기술력의 핵심 무기.

중요도 73긴급도 60
2026-06-12코스인코리아닷컴글로벌/수출

할랄 소비재 시장에서 화장품만 2% 점유…한국의 0.9% 탈출 전략은

글로벌 할랄 소비재 시장(4천억 달러)에서 한국 점유율 0.9%이지만 화장품·의약품은 2% 이상으로 소비재 중 선두. UAE·사우디·튀르키예·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5개국 각각 다른 접근법 필요. 특히 인도네시아는 10월부터 화장품 원료 할랄 인증 의무화 예정, 공급망 재설계 카운트다운 시작.

중요도 68긴급도 65
2026-06-13Global Cosmetics News글로벌 공급망/M&A

글로벌 코스메틱스 뉴스 위클리 리뷰 | 2026년 24주차: 헨켈 €4500만 투자, FDA 레브론 경고, 인도네시아 불법 화장품 200만 개 압수

헨켈 4,500만 유로 물류 투자, 에스테 로더 영국 공장 생산 확대, 지보당 유로프래그런스 인수—한 주 만에 글로벌 뷰티 공급망 재편이 가시화됐다. FDA가 베모트리지놀(BEMT)을 25년 만의 신규 UV 차단 성분으로 승인하며 자외선 차단제 원료 혁신도 동반. MoCRA 규제 이행 현황과 글로벌 유통 동향까지 한 번에 파악 가능한 주간 브리핑. 공급망·원료·규제 판도를 한눈에 읽고 싶다면 이 리포트 하나로 충분.

중요도 74긴급도 58
2026-06-12Independent Institute규제/정책

FDA 드디어 새 선크림 성분 허가했지만... 18개월 독점 공급권은 특혜인가

FDA가 베모트리지놀을 승인했지만 DSM-피르메니히에 18개월 독점 공급권 부여, 사실상 법정 독점 효과. 유럽 1999년 승인 성분이 미국 진입에 27년 걸린 셈. 그사이 미국 피부암 환자 3배, 연간 치료비 80억 달러 돌파. FDA 규제 구조 자체를 정면 비판한 분석이 업계 논란 예상.

중요도 72긴급도 58
2026-06-11코스모닝수출/프로그램

아마존 액셀러레이터 2026, K-뷰티 스타트업 6월 28일까지 모집…선정 20개사에 인플루언서 300명 시딩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서울경제진흥원이 K-뷰티 스타트업 20개사를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선발 시 500만 원 광고비·인플루언서 300명 시딩·1:1 매니저·투자사 피칭 기회 제공. 지난해 우승 브랜드 비누보는 미국 런칭 7개월 만에 월 매출 300% 성장. 아마존 미국에서 K-뷰티는 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다.

중요도 62긴급도 68
2026-06-15뉴시스신제품/PDRN성분

휴젤 웰라쥬, PDRN 신제품 출시…"고농축 크림"

클리니컬 코스메틱 웰라쥬, PDRN 고농축 크림 '글로우 플럼핑 캡슐 크림'으로 라인업 확대 본격화. 리쥬란에 이어 휴젤도 PDRN 코스메틱 시장 직접 참전, 성분 주도권 경쟁 심화. 히알루론산 다음 대세 성분으로 PDRN이 자리 잡는 분수령이 될 시점. 제약·의료 기업의 코스메틱 진출 가속화, 이 흐름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

중요도 70긴급도 58
2026-06-15Premium Beauty News기술 혁신

마이크로바이옴 진단 2분 만에… 프랑스 스타트업 Byome Labs의 도전

Byome Labs가 얼굴 면봉 채취 후 2분 내 AI 앱으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을 분석해 맞춤 제품을 추천하는 플랫폼 상용화. 2026년 말 자체 공장 완공 후 한국·미국·중국 시장 확장 예정. 마이크로바이옴 진단이 처방전 수준의 정밀함으로 진화하는 분기점.

중요도 76긴급도 52
2026-06-14BBS뉴스원료/공급망

해남 병풀 무농약 재배 성공…K-뷰티 핵심 '시카' 성분의 국내 공급망이 움직인다

전라남도가 6월 친환경농산물로 해남산 무농약 병풀을 선정했다. K-뷰티 최강 성분 시카(CICA)의 주원료 병풀이 드디어 국산 친환경 공급망을 갖추기 시작했다. 연간 1톤 생산으로 화장품 전문기업 톤28에 전량 공급 중. 원료 공급망의 국산화·친환경화 흐름은 글로벌 클린뷰티 요구에 부응하는 전략적 움직임.

중요도 73긴급도 55
2026-06-14머니투데이신브랜드/해양성분

[르포] '시선을 바다로 돌렸다'…태광의 K뷰티 승부수 '사핀' 첫 선

태광그룹, 국내 해양 원료와 바이오 기술 결합한 독자 화장품 브랜드 '사핀'으로 뷰티 시장 직접 도전. 자체 개발 성분 IP가 핵심 무기, 단순 유통이 아닌 기술 브랜드 전략 채택. 대기업 자본력+R&D 결합 진입, 기존 K뷰티 생태계 판도 흔들 가능성. 해양 바이오 성분, 차세대 트렌드 부상의 첫 신호탄.

중요도 70긴급도 57
2026-06-11뷰티누리AI/기술

본작, 로레알 빅뱅 선정…AI가 향을 큐레이션하는 시대 열린다

프래그런스 스타트업 본작, 로레알 북아시아 오픈이노베이션 '빅뱅' 프로그램 선정. AI 기반 향 경험 데이터 분석으로 개인 맞춤형 향 추천 시스템 개발—글로벌 거대 뷰티 그룹이 한국 스타트업 기술에 베팅한 이유.

중요도 72긴급도 55
2026-06-15헤럴드경제산업/시장

'K-뷰티 날개'…중기 유망소비재 수출 95.8억달러 기록

중소벤처기업부 발표, 1~5월 중기 화장품 수출 40.9억달러로 전년 대비 28.6% 성장, 3개월 연속 월별 최대치 경신. 유럽 +39.6%, 중남미 +66.1% 폭발적 확산. 단순 중국·미국 의존에서 벗어난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현실화.

중요도 75긴급도 50
2026-06-12코스모닝기업·공급망

코스메카코리아, 청주 공장 640억 인수…K-뷰티 수요 급증 대응 생산 역량 대폭 확장

K-뷰티 OEM 공룡 코스메카가 청주 공장을 640억 원에 인수, 하이드로겔 마스크·선케어·헤어케어 글로벌 수요를 선제적으로 흡수한다. 공급망 확보 경쟁이 치열한 지금, OEM 파트너 선택 전략을 다시 점검할 타이밍.

중요도 70긴급도 55
2026-06-14경북도민일보전시회/수출

제13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폐막…수출 계약 20% 껑충, 수출상담 3,634만달러

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13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153개사 참가에 수출 계약추진액 1,328만달러(전년比 +20%), 수출상담액 3,634만달러(+19%) 기록. 관람객은 소폭 줄었지만 비즈니스 성과는 오히려 커진 '내실형 엑스포'로 평가. 로봇 활용 맞춤형 제조 기술 등 뷰티테크 혁신이 눈길을 끌었다.

중요도 72긴급도 52
2026-06-15뉴스핌생산/공급망

코스맥스, 스낵형 건기식에 올인…젤리·액상스틱 생산능력 4700만 포로 2배 확대

화장품 ODM 공룡 코스맥스가 건강기능식품 '스낵피케이션' 트렌드에 대규모 베팅을 했다. 젤리·액상스틱 월 생산능력을 2100만 포에서 4700만 포로 두 배 이상 확대, 1분기 구미 제형은 무려 +238% 급증. 화장품과 건기식의 경계를 허무는 K뷰티 ODM의 새로운 방향이 선명해졌다.

중요도 70긴급도 53
2026-06-16코스모닝업계 동향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제70차 정기총회—반영구화장 합법화·뷰티산업진흥법 제정 추진 공표

반영구화장의 미용 영역 합법화 추진—업계 판도를 흔들 결정이 이 총회에서 나왔다. 450여 명 대의원 참석 속에 2025년 결산 59억·2026년 예산 41억 확정. 미용요금 현실화, 뷰티산업진흥법 제정, 코바메리(COBAMERI) 확장까지 야심 찬 어젠다가 공표됐다. 법 제정 현실화 시 화장품·뷰티 서비스 업계 경계가 전면 재편될 수 있다.

중요도 65긴급도 57
2026-06-16코스모닝기업/M&A

애경산업, '원씽' 흡수합병 완료… 글로벌 센텔라 브랜드로 재탄생

애경산업이 2022년 인수한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을 6월 15일자로 흡수합병 완료. 태광그룹 편입 후 '고감도 글로벌 스킨케어'로 재포지셔닝, 센텔라아시아티카 라인 중심 확장. 2028년 화장품 매출 비중 50% 목표로 전담 조직까지 신설.

중요도 72긴급도 50
2026-06-15Premium Beauty News기술 혁신 / AI 뷰티

테크나처-와이어드 뷰티, 데이터 기반 화장품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피부 산화 스트레스를 수 분 만에 측정하는 AI 기기—화장품 개발 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순간. 프랑스 위탁 제조사 테크나처와 AI 스타트업 와이어드 뷰티가 손잡고 센서·전기화학·AI·생물 분석 융합 기기를 VivaTech에서 공개 예정. D.I.V.A.S. 펄로 포뮬러 개인화, M.A.P. 시스템으로 안면 부위별 성분 타겟 전달까지 구현. 글로벌 화장품 R&D 경쟁의 새로운 무기가 탄생했다.

중요도 71긴급도 51
2026-06-15코스인코리아제조·공급망

코스맥스그룹, 건기식 생산능력 2,100만→4,700만 개로 2배 확대…구미 공장 완전 가동

코스맥스그룹이 젤리·액상스틱 등 스낵형 건강기능식품 월 생산 역량을 기존 2배 이상으로 확장. 코스맥스NBT는 구미 공장에 12열 스틱 라인 신규 도입, 코스맥스바이오는 충전기 1→3대로 증설해 월 4,700만 개 체제 완성. 2026년 1분기 구미 +238%, 젤리 +51% 등 폭발적 수요에 발 맞춘 공급 확대. 화장품 ODM 1위 코스맥스가 이너뷰티 제조로 사업 축을 빠르게 이동 중.

중요도 70긴급도 52
2026-06-12뷰티경제채널/유통

스토리와 체험에 지갑 연 3040... 국내 향수 시장 패러다임 바뀐다

국내 향수 시장 '구매'에서 '경험'으로 전환 중. 신세계 홈프래그런스 샘플링 서비스 도입 후 5월 매출 전년 대비 68% 증가, 3040 고객 비중 72%. MZ 앰배서더 마케팅·이탈리아 니치 브랜드 국내 진출·바디로션·헤어미스트 카테고리 확장까지. 스킨케어 대비 블루오션이었던 향수 시장이 급속히 성숙하는 중.

중요도 70긴급도 52
2026-06-12Global Cosmetics News글로벌 제조/공급망

에스티로더, 영국 위트먼 공장에 캔들·홈 프래그런스 생산 내재화

에스티로더가 60년 역사 위트먼 시설에 캔들·홈 프래그런스 생산을 전격 내재화. 조 말론, 톰 포드, 에어린 등 럭셔리 브랜드 캔들이 이제 영국에서 만들어진다. 기존 파트너 Contract Candles 운영 흡수, 직원 50명 추가 채용. 공급망 통제력 강화와 R&D 역량 확보를 동시에 노린 전략적 수직 통합 사례.

중요도 68긴급도 50
2026-06-11코스인코리아닷컴브랜드/마케팅

아누아,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글로벌 캠페인 론칭…OTT-뷰티 경계를 허물다

더파운더스 운영 브랜드 아누아가 넷플릭스 K-팝 시리즈와 협업해 'GONNA BE GLOWIN'' 캠페인을 전개한다. 드라마 1주년 기념 선케어·트리트먼트 5종 콜라보 에디션, 북미 울타뷰티와 아마존에서 동시 판매. K-팝 팬덤과 K-뷰티 소비자를 동시에 공략하는 새로운 마케팅 방정식이다. 콘텐츠 IP와 뷰티 브랜드의 결합이 글로벌 유통 확장으로 이어지는 선례를 만들고 있다.

중요도 68긴급도 50
2026-06-16한국NGO신문브랜드 경쟁력

6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빅3,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 한국콜마 25% 급등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5월 16일~6월 16일 화장품 상장기업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1위 아모레퍼시픽, 2위 LG생활건강, 3위 한국콜마 순. 특히 한국콜마가 전월 대비 25.05% 브랜드 평판지수 급등으로 눈길을 끈다.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시장·사회공헌 6개 항목을 종합 분석한 데이터로, 경쟁사 브랜드 전략 동향 파악에 활용 가능.

중요도 72긴급도 45
2026-06-15데일리팜성분마케팅/바이럴

리쥬란 코스메틱, 마스크팩 온라인 검색량 5배 이상 증가

MBC 예능 출연 한 번에 리쥬란 코스메틱 마스크팩 온라인 검색량 5배 폭등. PDRN 기반 마스크팩이 TV 노출 만으로 시장 흔든 파급력 실증. 의약품 브랜드 리쥬란의 신뢰도가 코스메틱 라인으로 그대로 이동하는 효과. 성분 마케팅+TV 미디어 시너지, 이 조합이 얼마나 강력한지 숫자로 증명된 사례.

중요도 65긴급도 52
2026-06-11뷰티누리성분/연구

사춘기 피부 전환점은 '11.6세'…여드름균, 12세 이후 일부에서 90%까지 급증

메나드가 6~18세 여성 24명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을 분석한 결과, 약 11.6세를 기점으로 세균 구성이 극적으로 변화했다. 12세 이후 여드름균이 최대 90%까지 급증하는 반면, 12세 이전에는 10% 미만. 여드름균은 피부 지방 분해와 pH 유지에 기여하는 이중성도 확인됐다. 연령별 맞춤 스킨케어 성분 개발에 강력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연구다.

중요도 72긴급도 45
2026-06-11TheIndustry.beauty유통/채널

세포라, 유럽 유망 뷰티 브랜드 위한 첫 인큐베이션 프라이즈 론칭

LVMH 세포라가 유럽 신흥 뷰티 브랜드 발굴·육성을 위한 첫 번째 인큐베이션 프라이즈 'The Next Big Thing'을 발표했다. EEA·영국·터키·스위스·세르비아·모나코 대상, 3년간 R&D 지도·멘토링·세포라 플랫폼 프로모션 지원. K-뷰티·클린뷰티 포함 전 카테고리에 열려 있다. 글로벌 최대 뷰티 리테일러의 유통망을 탈 수 있는 공식 루트가 생겼다.

중요도 65긴급도 52
2026-06-16뷰티누리신제품/기술

LG프라엘 '멜라빔 토닝' 출시… 피부과 토닝 대비 1.86배 효과 임상 입증

LG생활건강이 Red·Yellow·IR 3파장 고출력 LED 탑재 홈케어 디바이스 '프라엘 멜라빔 토닝' 출시. 피부과 토닝 시술 대비 1.86배 효과, 전용 앰플 병행 시 피부 톤 2.42배 개선 임상 확인. 100만원대 홈 미백 디바이스 시장 본격 점화.

중요도 70긴급도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