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뉴스

2026-05-16 ~ 2026-06-14 · 총 559건

고중요도 446고긴급도 239카테고리 455
카테고리
2026-06-12코스인코리아닷컴수출/해외시장

브라질, 높은 UV 지수에도 선크림 기피…K-뷰티 경량 제형의 빈 자리

브라질 소비자 2,610명 조사—응답자의 70.7%가 지성·복합성 피부, 54%는 여드름 경험. '제품이 너무 기름지다'는 이유로 선크림 일상 사용률이 낮은 아이러니. 가볍고 매트한 마무리감, 메이크업과 어우러지는 제형 수요가 높다. 경량 선케어가 강점인 K-뷰티 브랜드에 이보다 완벽한 시장 공백은 없다.

중요도 72긴급도 58
2026-06-12코스인코리아닷컴수출/해외시장

할랄 소비재 시장에서 화장품만 2% 점유…한국의 0.9% 탈출 전략은

글로벌 할랄 소비재 시장 4,000억 달러 규모인데 한국 전체 점유율은 0.9%—화장품만 유일하게 2% 이상을 차지한다. 한국 소비재 수출 중 할랄 비중은 9.4%로 10년째 정체, 경험 기업은 30.9%에 불과. UAE·사우디·튀르키예·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5개국이 핵심 시장이며, 인도네시아는 2026년 10월 할랄 인증 의무화. 인증만이 아니라 컨설팅·바이어 연결까지 종합 지원이 필요하다.

중요도 68긴급도 62
2026-06-11코스모닝수출/프로그램

아마존 액셀러레이터 2026, K-뷰티 스타트업 6월 28일까지 모집…선정 20개사에 인플루언서 300명 시딩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서울경제진흥원이 K-뷰티 스타트업 20개사를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선발 시 500만 원 광고비·인플루언서 300명 시딩·1:1 매니저·투자사 피칭 기회 제공. 지난해 우승 브랜드 비누보는 미국 런칭 7개월 만에 월 매출 300% 성장. 아마존 미국에서 K-뷰티는 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다.

중요도 62긴급도 68
2026-06-10뷰티경제시장·투자

코스피 3일 롤러코스터인데…화장품만 -5%로 버텼다

코스피 3거래일 연속 -8%·+8%·-4% 극단적 변동, 화장품 섹터는 -5.04%로 선방. 공포 장세에서 오히려 방어주 성격 재확인된 K-뷰티 상장사들. 수출 성장 모멘텀이 국내 증시 불안과 무관하게 작동—투자자·업계 모두 주목.

중요도 68긴급도 62
2026-06-08코스모닝글로벌 트렌드

K-화장품 6대 축 변화 최종편 — 제조 강국에서 '글로벌 플랫폼 산업'으로

코스모닝 창간 10주년 기획 마지막 회—K-뷰티가 단순 제품 수출에서 기술·트렌드·유통 시스템까지 수출하는 종합 글로벌 플랫폼으로 진화했음을 데이터로 증명. 중국 단일 시장 탈피 후 미국·일본·EU·중동·동남아로 수출 다변화, 스킨케어 너머 색조·헤어·이너뷰티·디바이스로 카테고리 확장. K-뷰티 10년의 궤적을 총정리—지금 우리가 어디 서 있는지 확인할 필독 기획.

중요도 72긴급도 58
2026-06-02뷰티누리브랜드/기술

코씨드바이오팜, CNN 'K-Everything' 방송서 달팽이 뮤신 원천 기술 전 세계에 공개

배우 대니얼 대 김이 충북 오송 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달팽이 점액 추출 과정을 체험했고 이 장면이 CNN 국제 시리즈 'K-Everything'에 그대로 방영됐다. 세계 유일 특허 '홍삼 먹인 달팽이 뮤신(사포뮤신 250+)'과 CoSeed One-Way System이 글로벌 무대에 등장. 국내 달팽이 점액 여과물 시장 점유율 약 80%.

중요도 75긴급도 55
2026-05-31BloombergK뷰티 글로벌 트렌드

K-뷰티의 비밀: 고통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다 (블룸버그 오피니언)

블룸버그가 K뷰티 글로벌 성공의 이면을 분석하며, K뷰티 루틴은 자외선 차단·보습에 효과적이지만 드라마 속 글래스 스킨은 피부과 시술 없이는 달성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K뷰티 제품의 실제 효능과 소비자 기대 간의 간극을 국제 시각으로 조명한 것으로, 브랜드들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략 재점검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K뮤직·K영화와 함께 뷰티 수출 급성장을 평가하면서도 과도한 기대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요도 72긴급도 58
2026-05-27코스인코리아성분 연구 / 기능성 화장품

블랙포레 탈모샴푸, 40만 탈모 커뮤니티 1위…탈모 54.9% 감소 임상 공개

아모레퍼시픽 계열 블랙포레 루트파워 딥클린 쿨 탈모샴푸가 40만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픽 1위 달성. 4주 임상 탈모 54.9% 감소, 모발 단백질 결합력 321.3% 증가, 피지 83.5% 감소. 두피 온도 5도 감소 쿨링 기능도 확인. 전 라인업 식약처 기능성 인증.

중요도 72긴급도 58
2026-05-26코스모닝산업/재무

화장품·뷰티 기업 84곳 1Q 2026 실적 분석 — APR 영업이익 3배 폭증, 양극화 극심

K-뷰티 산업의 명암이 선명하게 갈렸다. 1분기 화장품 기업 84곳 분석에서 58곳 흑자·37곳 성장. APR이 영업이익 1,523억 원으로 1위, Korea Colmar 789억 원으로 2위. 반면 26곳은 여전히 적자. 상위 기업 독식과 하위 기업 생존 위기, K-뷰티 양극화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중요도 75긴급도 55
2026-05-20Cosmetics Business뷰티 산업 구조 변화

뷰티 업계 대량 해고 2026: 에스티 로더부터 글로시에까지, 전통 유통의 몰락과 디지털 전환의 명암

2026년 글로벌 뷰티 업계에 대규모 인력 감축의 파고가 몰아치고 있다. 에스티 로더는 백화점 카운터 인력을 줄이는 대신 틱톡숍과 아마존 등 디지털 채널에 자원을 집중 재배치하고 있으며, 글로시에와 삭스 역시 구조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 전통 백화점 모델의 붕괴, 기술 발전, e커머스로의 급격한 소비 이동이 이 사태의 근본 원인이다. K-뷰티를 포함한 온라인 중심 브랜드들이 상대적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구조적 전환의 시대가 도래했다.

중요도 70긴급도 60
2026-05-19뉴스핌주식/시장동향

K-뷰티 화장품주 동반 급등 — 뷰티스킨 +18%, 실리콘투 +9% 장 초반 폭발

화장품 수출이 오르면 주가도 뛴다. 5월 1~10일 화장품 수출 조업일수 기준 13.1% 증가 소식에 뷰티스킨 +18%·실리콘투 +9% 급등. 연간 누적으로는 18.6% 성장세. K-뷰티 모멘텀이 증권가를 흔들고 있다.

중요도 68긴급도 62
2026-05-19코스인코리아닷컴성분/시장 트렌드

K-뷰티 브라이트닝 시장, 단순 미백→'토탈 브라이트닝' 성분 기술력 중심으로 재편

멜라닌 억제만 외치던 브라이트닝 시장이 항염·항산화·광노화 케어를 아우르는 '토탈 브라이트닝'으로 진화 중. 강한 자외선과 광노화 트렌드가 소비자의 기대치를 끌어올리며, 멜라토닝·셀리노바·화이테오라 등이 각기 다른 다중 타겟 성분 전략으로 더마·약국·에스테틱 채널 공략. 단순 미백으로는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는 시장 구조의 변화를 상징하는 분석.

중요도 72긴급도 58
2026-05-18뷰티누리인수합병/럭셔리 뷰티

佛 LVMH, '마크 제이콥스' 브랜드 매각 합의

LVMH 제국에서 마크 제이콥스가 독립한다. WHP Global이 인수 합의—핸드백·패션은 물론 향수·화장품 라인 전체 포함. 거래 후 WHP 연매출 95억 달러 돌파 전망. 글로벌 뷰티 M&A의 거대한 퍼즐이 또 하나 완성됐다.

중요도 72긴급도 58
2026-05-18뷰티한국헤어케어트렌드

소비자는 지금 두피 건강을 산다…탈모케어 20~30대로 확산, 기능성 샴푸 급성장

한국 샴푸 시장이 기본 클렌징에서 기능성 두피케어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1,723만 건 빅데이터 분석 결과 탈모 완화·두피케어·약산성 키워드 제품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스트레스·수면 부족·환경 오염으로 탈모 고민이 20~30대로 확산되며 프리미엄 기능성 샴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중요도 75긴급도 55
2026-05-18CMN(코스메틱 매니아 뉴스)글로벌/전시

일본 최대 B2B 뷰티 전시회서 K뷰티 경쟁력 입증

일본 바이어들이 직접 선택한 브랜드에 한국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뷰티월드 재팬 도쿄 2026에서 K-뷰티의 제품력이 수치로 입증됐다. 한때 경쟁 관계였던 일본 뷰티 시장이 이제는 K-뷰티의 핵심 수출처로 재편되는 역전 드라마가 진행 중이다. J-뷰티의 자존심이 흔들리고 있다.

중요도 72긴급도 58
2026-06-10PR NewswireAI/기술

Haut.AI × OLAY, AI로 6주 후 내 피부를 미리 본다

OLAY 스킨 어드바이저에 Haut.AI 버추얼 컴패니언 기술 탑재—AI가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루틴 적용 시 피부 변화를 사전 시뮬레이션. 구매 전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는 시대, 스킨케어 마케팅의 무게중심이 '성분'에서 '시뮬레이션'으로 이동 중.

중요도 73긴급도 56
2026-05-29뷰티누리정책·정부

구윤철 부총리, 한국콜마 방문해 'K-뷰티테크' 직접 점검

경제 부총리가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현장 방문—K-뷰티 AI 디바이스·R&D 역량 직접 확인. 뷰티 기업 최초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 성과도 조명. 정부가 뷰티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보는 시선이 이번 방문에서 확인됐다.

중요도 74긴급도 55
2026-06-09코스모닝셀럽·마케팅

제니, 바세린 바디케어 글로벌 전속 모델 발탁—글루타치온+4D 히알루론산 신제품

글로벌 브랜드 바세린, 블랙핑크 제니를 바디케어 공식 모델로 전격 발탁. 사우나·냉수욕 루틴과 함께 GlutaGlow 기술·4D 히알루론산 배합 제품 소개. 글루타치온 바디케어 트렌드와 제니 개인 스킨케어 루틴이 동시에 공개—성분 관심 폭발 예고.

중요도 70긴급도 58
2026-06-02뷰티누리브랜드·헤리티지 마케팅

설화수 후원 조선왕실 '반화' 복원품, 국내 첫 공개 —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아모레퍼시픽 설화수가 후원한 1886년 고종 황제의 프랑스 외교 선물 '반화(盤花)' 복원품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프랑스 기메미술관 소장 원본을 무형문화재 옥공예 보유자 김영희 장인이 전통 기법으로 충실히 복원한 결과물이다. 국립고궁박물관과 덕수궁에서 8월까지 전시된다. 이 프로젝트는 조선왕실 헤리티지와 럭셔리 브랜드를 결합하는 설화수의 정교한 문화 마케팅 전략을 보여준다. 이야기가 있는 뷰티 브랜드만이 글로벌 럭셔리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 설화수는 그 이야기를 왕실에서 가져왔다.

중요도 68긴급도 60
2026-05-28The Estée Lauder Companies과학 연구

에스테로더, SID 학술대회서 식물 엑소좀·해조류 발효물·두피 세포 연구 발표

에스테로더 그룹이 SID 피부과학회에서 다수 연구 발표. 식물 유래 엑소좀의 염증 억제 효과, 콜라겐 부스팅 복합체, 거대 해조류(맥로시스티스 피리페라) 발효물의 민감 피부·주사 효능, 모발 장수 관련 노화 두피 세포 연구 포함. 원료→제품 전환 속도 빨라질 예고.

중요도 70긴급도 58
2026-05-26GlobalCosing / CIRS Group원료/중국 규제

중국, 2026년 5월 신규 화장품 성분 17종 등록 완료… 펩타이드·방부제 대체 성분 중심

2026년 5월 중국 IECIC 외 신규 성분 17종 공식 등록 완료—스킨 컨디셔닝 액티브·방부제 대체 성분·차세대 펩타이드 중심. 중국 독자 성분 파이프라인 가속화, 글로벌 원료사·K뷰티 ODM과의 경쟁 격화 예고. 한국 브랜드, 중국 수출용 신성분 등록 절차 선제 대비 필요—등록 실패 시 시장 접근 차단. 중국발 신원료 트렌드, 글로벌 성분 시장에 새 변수로 부상 중.

중요도 70긴급도 58
2026-05-25뷰티경제소비자 트렌드

중국 Z세대 "기초가 탄탄한 뷰티"…C뷰티 부상에도 K뷰티 선택하는 이유

중국 산둥대 22세 소비자는 월 화장품 지출 500위안, 화려한 메이크업보다 저자극 장벽 강화 스킨케어를 우선한다고 밝혔다. 이미 한국산 쿠션·마스크팩·선크림을 사용 중이며 개인 맞춤·친환경 패키징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C뷰티 부상에도 K뷰티를 택하는 이유—'트렌드 반영 속도'와 '세분화된 라인업'이라는 핵심 경쟁력을 직접 발화했다.

중요도 70긴급도 58
2026-05-16Global Cosmetics News업계 동향

글로벌 코스메틱 뉴스 위클리 리뷰 20주차 — LVMH 매각·에스티로더 합의·시세이도 공장 폐쇄 한눈에

5월 11~17일 글로벌 화장품 업계 핵심 뉴스 총정리. LVMH·나투라·헨켈·에스티로더 동향, EU 규제 대응 현황, 클린뷰티 시장 확대 흐름과 지속가능성 기반 리포뮬레이션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 5월 21~22일 뉴욕 북미 지속가능 화장품 서밋 프리뷰—생물다양성 리스크·자연 친화 공급망 의제 포함.

중요도 70긴급도 58
2026-06-11뷰티누리AI/기술

본작, 로레알 빅뱅 선정…AI가 향을 큐레이션하는 시대 열린다

프래그런스 스타트업 본작, 로레알 북아시아 오픈이노베이션 '빅뱅' 프로그램 선정. AI 기반 향 경험 데이터 분석으로 개인 맞춤형 향 추천 시스템 개발—글로벌 거대 뷰티 그룹이 한국 스타트업 기술에 베팅한 이유.

중요도 72긴급도 55
2026-06-09코스모닝규제·해외진출

윈게이트코리아, 'Cosmetics Europe Annual Conference 2026' 참가—EU 규제 최신 동향 선점

윈게이트코리아, 6월 16~17일 브뤼셀 Cosmetics Europe Annual Conference 2026 직접 참석 후 국내 업계 공유 예정. EU 정책 변화·동물실험 대체법·자외선차단제 규제·지속가능성·디지털 라벨링 5대 이슈 사전 공지. EU 수출 담당자라면 6월 25일 공유 세션 필수 체크.

중요도 65긴급도 62
2026-06-08코스모닝K-뷰티 해외 진출/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 첫날 판매 1위 — 초도 물량 완매

K-뷰티 디바이스 톰(Tom), 더 글로우 시그니처 올리브영 미국 출시 후 실시간 전체 1위. 3MHz·10MHz 이중 주파수 물방울 초음파 기술—민감성 피부도 공략하는 안티에이징 디바이스. K-뷰티 디바이스 미국 시장 안착 가능성, 이 숫자가 증명. 다음 타깃은 오프라인 입점인가.

중요도 72긴급도 55
2026-06-04뷰티누리공급망·제조

제조 비중이 완제품 넘었다…코스모프로프 CBE 아세안 이달 24일 개막

아세안 뷰티 지형이 완전히 뒤집혔다. 5회째 방콕 CBE 아세안(6/24~26), 제조·공급망(Cosmopack) 전시 비중(53%)이 최초로 완제품을 추월했다. 700개사, 2,500개 브랜드, 3만3천㎡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 한국 기업 107개사가 참가한다. 태국·베트남이 중국 대안 생산 허브로 급부상하는 현장을 지금 목격할 수 있다.

중요도 72긴급도 55
2026-06-04머니투데이유통채널/가성비

24만 원짜리 화장품을 3만 원대에 — 외국인도 싹쓸이하는 뷰티 아울렛 '오프뷰티'

뷰티 아울렛 오프뷰티가 1년 만에 전국 40개 매장으로 폭발 성장했다. 명동점 고객의 약 90%가 외국인 관광객이며, 지난해 매출 9,740억·영업이익 1,130억 원으로 각각 40%, 105% 증가했다. 할인 유통이 K-뷰티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장기적 브랜드 가치 훼손 우려도 현실로 부상 중 — 가성비와 브랜드 프리미엄 사이의 딜레마가 심화됐다.

중요도 72긴급도 55
2026-06-02뷰티누리소비 트렌드

립케어=스킨케어! 립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 ↑

WGSN×더 오디너리 공동 백서가 밝혀낸 트렌드. 'lip skin barrier' 검색이 2년 만에 216% 급증한 반면 립 스크럽 검색은 82% 감소. 펩타이드 립 트리트먼트 검색은 전년 대비 155% 뛰었다. 히알루론산·나이아신아마이드·세라마이드·펩타이드가 입술 케어에 그대로 적용되는 흐름. 립케어 카테고리의 전면 재설계가 시작됐다.

중요도 72긴급도 55
2026-05-31뷰티누리 화장품신문업계 행사

역대 최대 'KOREA PACK & ICPI WEEK 2026' 개막—화장품산업 전주기 안목 넓힐 기회

제25회 국제포장기자재전이 5월 31일 킨텍스 전관(10만㎡)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 24개국 1,500개사·5,000개 부스, 코리아팩과 ICPI WEEK 동시 개최. R&D부터 제조·패키징·물류까지 화장품 제조 전 주기를 한 공간에서 조망 가능. PDRN·엑소좀·NAD+ 등 프리미엄 기능성 성분 트렌드가 원료 전시 전반을 주도. ESG 친환경 패키징이 2026 하반기 K뷰티 수출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전망.

중요도 72긴급도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