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대표 K-OEM·ODM 기업 총람' 출간—해외 브랜드 K-제조사 탐색 수요에 직격 대응
2026년판 '대한민국 대표 화장품 K-OEM·ODM 기업 총람'이 정식 출간됐다. 한국 화장품 위탁제조 산업의 기술 경쟁력과 원가 경쟁력을 총망라한 이 디렉토리는 글로벌 바이어와 브랜드들의 파트너 발굴 필수 참고서다. 소재 개발부터 포뮬레이션 혁신까지 주도하는 K-ODM의 현재 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단독] 한국 미용 교육이 이 정도?…일본 야마노대표가 밝힌 K-뷰티 경쟁력
일본 야마노 미용상사 야마노 미쓰오 대표가 한국 미용 교육 현장 방문 후 이론·실무 결합 시스템과 제품 스토리 차별화를 강점으로 꼽아. 일본 정밀기술과 한국 글로벌 발신력의 결합 가능성 전망. 경쟁국 시각으로 본 K뷰티 민낯.
Gen Z 뷰티 소비: 영향력은 최고, 지출은 유럽 시장의 17%뿐
Z세대가 트렌드를 만들지만 지갑은 잘 안 연다. 유럽 뷰티 시장 소비 점유율 17%—영향력 대비 지출은 적다. 하지만 2029년 20% 성장 예측, 브랜드는 지금 Z세대 신뢰를 쌓아야 나중에 수확한다. 알고리즘 마케팅 대신 진정성·지속가능성·투명성으로 승부할 것.
코이코 '뷰티월드 재팬 도쿄 2026' 한국관 참가… K-뷰티 일본 시장 경쟁력 선보여
코이코가 5월 18~20일 도쿄 빅사이트 '뷰티월드 재팬 도쿄 2026'에 국내 12개 뷰티 기업 이끌고 참가, 스킨케어·뷰티 디바이스·기능성 화장품 선보이며 일본·아시아 바이어와 신규 거래처 발굴. DABORD는 공식 인터뷰 대상 선정으로 K-뷰티 홍보 집중. 일본 시장이 다시 뜨겁다 — K-뷰티 일본 재공략의 골든 타이밍.
'2026 대한민국 대표 화장품 원료기업 총람' 출간—76개사 실적·독자 원료 총정리
코스인이 발간하는 국내 유일의 화장품 원료 기업 총람 '2026 대한민국 대표 화장품 원료기업 총람'이 출간됐다. 원료기업 76개사의 실적 분석·동향, 신규 개발 원료, 효능별 원료사 목록, 국내 500여 개사 주소록이 국문·영문 병기로 수록됐다. K뷰티 원료 공급 지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업계 필수 레퍼런스, 연구자·소싱 담당자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원료 산업의 지금을 가장 촘촘하게 담은 자료.
"마스카라 3개가 1만원대?" 에이블리 PB 뷰티 바이블리의 Gen Z 공략
에이블리가 자체 PB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로 방수 마스카라 3개를 1만원대에 내놨다. 플랫폼이 브랜드를 내재화하는 흐름 속 유통사-브랜드사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가성비 뷰티 시장의 새 강자가 탄생하는 순간을 목격하라.
토니모리, 1분기 실적 호조에도 주가 3일 연속 하락…외국인 매도 폭풍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왜 떨어질까. 토니모리 1분기 매출 520억(+6%)·영업익 41억(+14%) 호실적에도 주가 3거래일 연속 하락. 외국인 6조 순매도발 KOSPI 급락(-3.25%)이 뷰티 섹터 전체를 끌어내렸다. 펀더멘털과 매크로의 충돌.
에이블리 × 클리오, Z세대 겨냥 1만원대 PB 쿠션 출시
패션 플랫폼이 화장품 시장을 넘본다. 에이블리가 클리오와 손잡고 첫 뷰티 PB 출시—1만원대 모공 커버 쿠션으로 Z세대 직공략. 연간 1,500억 건 빅데이터로 제품 기획, 6월부터 체이싱래빗·토리든과도 협업 예정.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2년 연속 1분기 매출 60억 원 돌파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가 2026년 1분기 매출 62억·영업이익 10억을 기록하며 2년 연속 분기 매출 60억 돌파. K-뷰티 확산에 따른 효능 검증·규제 대응 임상 수요 증가가 견인하며 수주잔고도 전년 대비 20% 증가. AI 기반 뷰티테크 고도화로 사업 영역 확장 중—K-뷰티 임상시험 시장이 성장 궤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지표.
여드름 자국·흉터 제대로 없애려면? 약사가 밝힌 핵심 성분 3가지
여드름 자국·흉터 연고 선택법을 약사 인터뷰로 풀었다. 핵심 성분은 헤파린나트륨(진정·혈행 개선)·알란토인(각질 관리·재생)·덱스판테놀(피부 장벽 강화). 재상피화 완료 후 하루 2~3회 얇게 도포, 색소침착 예방을 위해 선크림 필수 병행. 성분 조합 제품 선택이 단일 성분보다 시너지 효과 높다.
라네즈, 명동에 첫 글로벌 플래그십 '라네즈 서울'…로봇이 쿠션을 만드는 뷰티 신세계
라네즈가 서울 명동에 첫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라네즈 서울' 오픈. 150가지 컬러 조합 쿠션 즉석 제작, 맞춤형 립슬리핑마스크 제조, AI 피부 분석 기반 스킨케어 추천 3가지 비스포크 체험 제공. 단순 판매 넘어 브랜드 철학 체험 공간으로 설계, 명동 관광 명소화 전략이자 글로벌 소비자 대상 K-뷰티 체험 허브.
스페인서 K-뷰티 유통 승부수…K-엑스포 마드리드 6월 12~13일
K-뷰티의 유럽 공략이 마드리드에서 본격화된다. 6월 12~13일 K-엑스포 스페인, 현지 수입·유통·소매 바이어를 대상으로 B2B 직접 상담 중심으로 열린다. 방문객 5천명 이상, 수백 건 비즈니스 상담이 예상되는 유럽 수출 교두보. 유럽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놓쳐선 안 될 접점이다.
유씨엘, 제주 로즈마리·비자나무잎 기능성 향으로 뇌파까지 입증—웰니스 뷰티 새 기준
ODM 전문기업 유씨엘이 제주 자연 원료 기반 기능성 향료 R&D를 본격화했다. 'R&B 릴렉싱' 향료는 뇌파 분석으로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특허까지 취득. 감귤 부산물 업사이클링과 ESG 실천도 병행. '센서리 뷰티' 트렌드를 정면으로 겨냥한 ODM 역량 강화.
Ichimaru Pharcos, 쌀겨 발효 성분 C&T Allée Award 수상 — 업사이클드 바이오 성분의 상업적 검증
쌀 도정 부산물인 쌀겨가 프리미엄 화장품 원료로 변신했다. Ichimaru Pharcos가 NYSCC 2026에서 쌀겨 발효 성분 'Rice Bran Ferment'로 C&T Allée Award 수상, 세정과 보습을 동시에 잡는 이중 기능성이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지속가능성·바이오테크·기능성의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원료가 글로벌 업계의 공인 도장을 받았다. 헥산다이올 대체를 고민하던 제형 연구자들의 다음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화장품도 종이로 패키징 하세요"…한솔제지, 114억달러 화장품 수출시장 겨냥
한솔제지가 코스모뷰티서울 2026 현장서 화장품 전용 종이 패키징 3개 테마 존 공개. 알루미늄·플라스틱 대체 친환경 라미네이션 '프로테고' 정식 론칭. 2025년 K-뷰티 수출 114억 달러 급성장 배경으로 친환경·럭셔리 두 가치를 동시에 잡는 패키징 전환이 브랜드 차별화 무기가 된다.
코스맥스, '글로벌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로 제형·용기 원스톱 개발…IFSCC 모낭 오가노이드 연구도 수상
코스맥스가 판교 R&I센터에 5,000여 글로벌 고객사 제형 샘플과 코스맥스네오 용기 디자인을 통합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 오픈. 제형 선택부터 최적 패키징까지 원스톱 개발 가능. 국내 최초 IFSCC 기초연구상 수상작도 전시 — 협력사 R&D 속도가 경쟁사보다 빨라진다.
코트라, 체코 프라하서 K-뷰티 통합전 개최 — 조선미녀, 현지서 니베아 매출 추월
코트라가 체코 프라하서 K뷰티와 K푸드를 통합한 'K소비재 판촉전 인 프라하' 최초 개최. 유럽 내 K-뷰티 인지도 확산과 동유럽 신규 바이어 발굴이 목표. 서유럽 포화 이후 동유럽이 K-뷰티 다음 전장이 된다 — 폴란드·헝가리·오스트리아 확장 가교 전략의 시작.
2026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 어워즈: 레어 뷰티·퓨라 혁신상 공동 수상, 노드스트롬 명예의 전당
링컨 센터에 1000여 명 향수 업계 관계자 집결, 2026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 어워즈 막을 올렸다. 레어 뷰티와 퓨라가 혁신상 공동 수상, 노드스트롬은 125주년에 명예의 전당 입성. dsm-피르메니히 마스터 퍼퓨머 오노린 블랑 평생공로상 수상. 클로에 카다시안의 세 번째 프래그런스 'XO 블루'가 화제 중심.
OliX Pharmaceuticals, L'Oreal 벤처펀드 BOLD에서 약 61M EUR 투자 유치
K뷰티 클리닉 스타트업 코린미가 인도 로터스 허발스 이노베이션 펀드로부터 90만 EUR 투자를 유치해 뭄바이·벵갈루루·하이데라바드로 확장한다. 현재 구루그람 3개 클리닉을 운영하며, 인도 소비자 피부에 맞춘 K-포뮬러 현지화 제품 개발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시아를 넘어 남아시아 신흥 시장에서 K뷰티 전문 서비스 수요가 본격화되는 신호다.
이번 주 성수! 2026년 6월 첫째 주 성수동 팝업스토어 총정리
이니스프리×뷰티쁠 무빙 팝업·쿤달 등 6월 첫째 주 성수동 뷰티 팝업 라인업 총집합. 온라인 포화 시대, 팝업이 K-뷰티 브랜드의 핵심 소비자 접점으로 부상하는 현장. 오프라인 체험형 유통채널의 진화를 실시간으로 포착.
정샘물 대표, 런던 세계여성포럼에서 K-뷰티 AI·지속가능성 비전 발표
정샘물 대표가 런던 세계여성포럼 'The Global Look' 세션 패널로 등장했다. AI를 전문가 철학의 전달 수단으로 활용하고 싱가포르 허브로 동남아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 공개. 리프세이프 선케어·비건 인증·FSC 포장재 등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도 함께 소개.
선크림 2026년 5월 브랜드평판…AHC·헤라·닥터지 順
한국기업평판연구소 5월 선크림 브랜드 23개 빅데이터 8,815,780건 분석—AHC 선크림 883,721로 1위, 헤라(696,744) 2위, 닥터지(626,582) 3위. 여름 시즌 앞두고 자외선 차단 성분 및 피부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관심 급증. K뷰티 선케어 카테고리가 국내외에서 동시에 주목받으며 브랜드 경쟁 치열. 닥터지·헤라 등은 글로벌 수출 성장과 함께 국내 인지도도 함께 상승 추세.
에이피알 메디큐브, 롯데 잠실 팝업서 Booster Pro X2 전면 공개
에이피알이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6월 3~14일 메디큐브 팝업을 운영하며 부스터 프로 X2를 선보였다. 뷰티 디바이스 R&D부터 생산까지 전 밸류체인을 내재화한 구조가 '초격차 경쟁력'이라고 강조. 스킨케어와 디바이스를 결합한 뷰티테크 오프라인 체험 마케팅 전략의 표본.
설화수, 조선왕실 공예품 '반화' 복원 후원…국립고궁박물관 국내 첫 공개
설화수(아모레퍼시픽)가 후원해 국가무형유산 옥장이 복원한 조선왕실 공예품 '반화'가 6월 3일 국내 최초 공개됐다. 1886년 고종황제가 프랑스 대통령에게 선물한 원본은 파리 기메박물관 소장.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의 일환. 전통 문화유산 후원을 통한 럭셔리 브랜드 헤리티지 마케팅의 교과서적 사례.
[오늘 하루, 5월 31일] 화장품 업계 주요 뉴스
2026년 5월 31일, 화장품 업계 하루치 핵심 뉴스를 코스인코리아가 빠르게 정리. 수출 성장세·규제 동향·기업 이슈 등 놓치면 안 될 흐름이 한 곳에 담겼다.
K-브랜드지수 화장품 1위 헤라…설화수·롬앤·클리오 TOP4 차지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2026년 1월 온라인 빅데이터 910만 건을 분석해 K-브랜드지수 화장품 TOP10을 발표. 헤라 1위, 설화수 2위, 롬앤 3위, 클리오 4위, 이니스프리 5위 순. 같은 아모레퍼시픽 계열 헤라와 설화수의 나란한 1·2위가 눈길을 끈다.
코스메틱스 비즈니스 6월 추천 런치: MAC×채플 로안 Viva Glam, 에르보리안 스노우 머시룸, 클로에 카다시안 XO 블루
MAC x 채플 로안 비바글램, 클로에 카다시안의 XO 블루 향수, 에르보리안 스노우 머쉬룸 수분 라인까지 코스메틱스 비즈니스가 6월 글로벌 뷰티 신제품 5선을 큐레이션했다. 셀러브리티 콜라보와 K-뷰티 성분의 글로벌 메인스트림 안착이 동시에 읽히는 라인업.
Beauty's Top Headlines: June 3, 2026
글로벌 뷰티 비즈니스 최전선, 6월 3일의 헤드라인이 한 페이지에 압축됐다. 임원 이동, 프래그런스 시장 동향, 2026년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변화까지 CEW가 선별한 주간 핵심 이슈를 다룬다. 해외 트렌드 감각을 유지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자, 글로벌 뷰티 업계의 이번 주 분위기를 읽는 나침반.
올리브영, 5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 소통지수 62.3% 급등·포켓몬 팝업 효과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1,279만 건)에서 화장품 전문점 1위 올리브영, 2위 이니스프리, 3위 미샤 순. 전월 대비 42.17% 증가한 올리브영 지수가 독주를 증명한다. 이니스프리와 미샤의 치열한 2위 다툼 속 H&B 스토어 채널 경쟁 구도 변화가 주목된다.
글로벌 에디터 픽: 니옴·에르보리안·하우스랩스 6월 주목 신제품
니옴 여름 향수 컬렉션, 에르보리안 히알루론산 수분 라인, 레이디 가가 하우스랩스 쉬어 립 라커까지 글로벌 에디터가 주목한 6월 뷰티 신제품. 에르보리안을 통해 K-뷰티 DNA가 유럽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서 어떻게 재해석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