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브랜드 미국 틱톡샵 매출 성장 세미나 개최 (6월 23일)
피키(Picky)와 신클리(Sincly)가 6월 23일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K뷰티 브랜드 대상 미국 틱톡샵 매출 성장 세미나를 개최한다. 콘텐츠 커머스 세팅·AI 워크플로·풀필먼트 최적화·크리에이터 채널·광고 전략 등을 다루며, 미국 틱톡샵이 K뷰티 핵심 전장으로 부상한 흐름을 반영한 실전 교육이다.
K뷰티 수출 물류 지원사업 500억 규모, 4개 공공기관 합동 설명회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KOTRA·중진공·보건산업진흥원 4개 기관이 2026 해외 화장품 물류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총 20개 사업·약 500억원 규모로 400개 이상 화장품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하며 미국 공동물류센터·K뷰티 팝업·정책 자금 등이 포함됐다. 수출 경험이 부족한 중소 화장품 브랜드에게 실질적인 진입 장벽 해소 채널이 열렸다.
K뷰티, 중앙아시아도 점령 시작 — 카자흐스탄 수입액 5년 만에 3배, 한국관 '주목'
카자흐스탄 화장품 시장, 90% 수입 의존에 연 4.7% 성장 — K뷰티에겐 블루오션 그 자체. 한국 기업 37곳이 알마티 엑스포에 집결해 레티놀·비타민C·선케어 수출 전선을 넓혔다. 한국산 화장품 수입액, 5년 만에 4,460만→1억 2,210만 달러로 3배 급증. 9,000만 명 중앙아시아 인구를 겨냥한 K뷰티의 다음 전선이 막을 올렸다.
아이소이, 올리브영 미국 1·2호점 동시 입점…클린뷰티 포지셔닝으로 미국 공략
독일 피부과 테스트 기반 클린뷰티 이소이가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 1호점·LA 웨스트필드 2호점 동시 입점. 브라이트닝 세럼·모이스처 닥터 크림 등 14개 제품 선보여. 올리브영 미국 상륙과 동시에 K-클린뷰티 브랜드들의 수혜가 본격화되는 시작점.
화장품 섹터 사흘 만에 반등…대형주 약세에 투자심리는 아직
이틀 연속 하락(-1.01%, -2.03%) 후 28일 0.53% 소폭 반등. 그러나 상승 14개 종목 대 하락 45개—숫자가 현실을 말한다. 달바글로벌은 실적 발표 후 26만 원에서 20만 2,000원으로 추락 중. 지금이 저점인가 아니면 더 내려가는가, 화장품 투자자라면 놓칠 수 없는 시그널.
젤리·슬라임 제형의 과학: 유변학으로 피부 위 촉감 경험을 설계하다
ME&theCHEMIST·사이버콜로이드가 시판 젤리·슬라임 화장품 6종을 유변학·기계적 텍스처 분석으로 정량화. 점탄성 유체 vs 약한 겔 구조 두 그룹 분류. 폴리머·실리콘 엘라스토머·왁스에스터·라멜라 에멀젼 조합이 독특한 촉감 결정. '감각 마케팅' 과학적 설계 가능 증명.
코티, 마크 제이콥스 뷰티 글로벌 부활 선언
코티가 마크 제이콥스 뷰티의 전 세계 리론칭을 공식 선언. LVMH가 마크 제이콥스를 WHP 글로벌에 넘긴 이후 코티가 뷰티 라인에 전략적으로 재투자하는 그림. 럭셔리 뷰티 시장 빈자리를 노리는 코티의 야심찬 포석.
코스맥스, 제61회 발명의 날 산업부 장관 표창…스킨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로 K-뷰티 바이오 혁신 선도
코스맥스가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 세계 최초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상용화, 특허 124건 출원·67건 등록, AI 피부 진단 플랫폼 FaceLink 개발이 수상 근거. 바이오·AI 기술로 무장한 K-뷰티 ODM의 기술 경쟁력이 공식 인정받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 CEO, WWD CEO 서밋서 K-뷰티 지속 성장 전략 발표
K-뷰티는 더 이상 트렌드가 아니다, 표준이다. 아모레퍼시픽 CEO가 미국 팜비치 WWD Beauty CEO Summit 무대에서 선언—브랜드 차별화·카테고리 확장·R&D 혁신·AI 개인화 4대 전략 공개. 설화수·라네즈를 앞세운 글로벌 재편, 한국의 까다로운 소비자가 경쟁력의 원천이라 강조.
'중앙아시아 뷰티 허브' 카자흐스탄 점령한 K-화장품·뷰티
2026 중앙아시아 뷰티&코스모덤 엑스포(알마티, 5월 28~30일)에서 K-화장품·뷰티의 압도적 존재감이 확인됐다. 30개국 475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카자흐스탄을 중앙아시아 K뷰티 수출 허브로 활용하는 전략적 가치가 부각됐다. 미국·유럽 중심에서 벗어난 K뷰티 수출 다변화의 새 거점으로 주목받는다.
2026 코스모뷰티서울, 530개사·830부스·8,000명 해외 바이어…역대 최대 기록 경신
5월 27~29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스모뷰티서울이 530개사 830부스, 50개국 약 8,000명의 해외 바이어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프낙다티(유럽)·홀트 렌프류(캐나다)·메르카도 리브레(중남미) 등 글로벌 유통 공룡들이 직접 K뷰티를 찾아왔다. 수출 전시장의 규모가 곧 K뷰티 글로벌 수요의 온도계.
팝업·해외 입점…K-뷰티 오프라인 영토 확장 전략 다각화
AHC·연작·스킨1004 등 K-뷰티 브랜드들이 팝업 공간, 중국 와우컬러 입점, 유럽 프로모션으로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대폭 확장 중.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철학과 제형을 직접 경험시키는 '체험 공간 전략'이 글로벌 경쟁력의 새 핵심으로 부상. K-뷰티 유통이 온라인 플랫폼 의존에서 오프라인 경험 중심으로 패러다임 이동 중.
라티튜드81·비제이와이, 발효 바이오 소재로 K-뷰티 글로벌 진출 협력
글로벌 뷰티 매니지먼트사 라티튜드81과 바이오소재 기업 비제이와이(BJY)가 발효 펩타이드 기술 기반의 헤어·스킨케어 글로벌 협력을 맺었다. 러시아·CIS·중동 약국 채널을 공략하는 이색 루트 — 2026년 하반기 첫 공동 제품 출시 예정. 발효 바이오 소재가 신시장 개척의 열쇠로 떠오른다.
코스맥스·한국콜마, R&D 더 늘렸다…'뷰티 테크' ODM으로 질주
ODM 양대산맥, 2026년 상반기 R&D 투자 대폭 확대. 바이오 기반 원재료·AI 제형 개발로 기술 차별화, 글로벌 수주 확대 전략 병행. 단순 하청 제조사에서 기술 주도 뷰티 테크 기업으로—K뷰티 제조 인프라의 진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파마리서치, PDRN 헤어 부스터 출시 — 병의원·홈케어 이원화 공략
파마리서치가 리쥬란 재생의학 기술을 두피 케어로 확장, 병의원용 헤어 부스터(c-PDRN 1.2%·올리고펩타이드·구리트리펩타이드)와 홈케어용 스칼프 앰플(n-PDRN·나이아신아마이드·바이오틴) 2종 출시. 탈모 케어를 의료+화장품으로 이원화하는 투 트랙 전략. 재생의학 브랜드가 두피 시장에 뛰어드는 순간—PDRN이 두피 케어를 바꿀까?
LVMH, 랑콤 임원 실비아 투르네리를 세포라 컬렉션 총괄 사장으로 임명
LVMH가 랑콤·YSL·카르티에 경력의 실비아 투르네리를 세포라 컬렉션 신임 대표로 임명했다. 창립 30주년을 맞은 세포라 컬렉션의 브랜드 매력도와 제품 리더십 강화가 임무다. 자체 브랜드(PB)에 럭셔리 DNA를 주입하는 행보는 H&B 유통사의 브랜드화 전쟁을 예고한다.
코스맥스, '글로벌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 개편 — 제형+용기 원스톱 선택 가능
코스맥스가 판교 R&I센터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를 글로벌 해외 법인 R&I 성과 통합 '글로벌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로 확장. 1000여 종 제형+코스맥스네오 용기 동시 선택, QR코드 기술 문서 즉시 확인. OEM 파트너십 속도·품질 동시 상향.
아이패밀리에스씨(롬앤), 5분기 연속 매출 500억대 달성
'롬앤' 운영사 아이패밀리에스씨가 1Q 매출 548억 원으로 5분기 연속 500억대 유지. 미국·유럽 선제 투자로 영업이익 48% 감소했으나 2Q 수익성 개선 예고. 매출 성장과 수익성 하락이 교차하는 K뷰티 성장통의 전형.
코스맥스, 한화큐셀과 태양광 PPA 체결…7월부터 국내 공장 전력 40% 재생에너지
코스맥스가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태양광 PPA를 체결해 7월부터 화성·평택 공장에 연간 10.4GWh 재생에너지 공급 시작. 국내 공장 전력 4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며 2035년까지 탄소 50% 감축 로드맵 구체화. 글로벌 고객사의 ESG 요구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제조 파트너 선정의 기준이 바뀌고 있음.
스킨케어가 색조를 만났을 때..하이브리드 뷰티!
스킨케어가 메이크업이 되고, 메이크업이 스킨케어가 된다. GlobalData 조사에서 소비자 85%가 성분에 관심—루틴 최소화 대신 멀티기능 제품 수요 폭증. 하이브리드 뷰티가 다음 성장 엔진임을 데이터가 증명한다. 과학적 신뢰도와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브랜드가 팬심을 장악할 것.
K-뷰티 제조업, '비즈니스 파트너'로 진화
'대신 만들어드립니다'에서 '함께 설계합니다'로. K-뷰티 제조업이 단순 수탁생산을 넘어 브랜드의 전략적 파트너로 역할을 재정의하고 있다. ODM을 넘어 브랜드 기획·개발·글로벌 유통까지 관여하는 새로운 제조업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제조사가 브랜드를 만드는 세상이 왔다.
대봉LS, 인도네시아 ICI 2026서 L-PDRN·장수 펩타이드·식물 유래 엑소좀 선보여
화장품 기능성 소재 기업 대봉엘에스가 PT Azelis Indonesia와 손잡고 비건 PDRN·롱제비티 펩타이드·식물 유래 엑소좀 등 K-클린더마 소재의 아세안 공급을 본격화했다. 인도네시아를 거점으로 한 동남아 원료 공급망 확대 전략 — K-뷰티 성분이 아세안 시장의 공식 원료로 자리를 잡아간다.
CosmeticBusiness Munich 2026 개막…K-뷰티, 유럽 공략 총력전
24개국 400개 기업 집결한 뮌헨 코스메틱비즈니스 2026 개막. 한국 코스메카 첫 참가, K뷰티 유럽 확장 세션 특별 편성—EU 패키징 규제(PPWR)와 지속가능성이 핵심 화두로 부상. 유럽 진출을 노리는 K뷰티 기업이라면 이 자리를 놓치면 안 됐다.
'솔로지옥5' 박희선,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 오픈서 ANUA 홍보
넷플릭스 솔로지옥5 스타 박희선, ANUA 어성초 라인 모델로 미국 캘리포니아 파사데나 올리브영 그랜드 오픈 행사 직접 참석. 북미 Sephora·Ulta Beauty·올리브영 트리플 유통망 동시 확대. K-뷰티 리얼리티 스타 마케팅이 글로벌 오프라인 유통 전략으로 완성되는 순간.
해남군 병풀 신소득 작물 육성 — 마데카소사이드 원료 국산화, 톤28과 납품 계약
전남 해남군이 마데카소사이드·아시아티코사이드 등 K뷰티 핵심 성분 함유 병풀을 신소득 작물로 육성한다. 화장품 브랜드 톤28과 납품 계약, 올해 0.23㏊에서 900㎏ 생산 예정. 2022년 시범 재배에서 상업 공급까지 발전 — 국산 병풀 원료 독립의 서막이다. 가공·유통 시설 유치로 원료 밸류체인 완성이 목표.
에스티로더, 영국 위트먼 공장에 캔들·홈 프래그런스 생산 내재화
에스티로더가 60년 역사 위트먼 시설에 캔들·홈 프래그런스 생산을 전격 내재화. 조 말론, 톰 포드, 에어린 등 럭셔리 브랜드 캔들이 이제 영국에서 만들어진다. 기존 파트너 Contract Candles 운영 흡수, 직원 50명 추가 채용. 공급망 통제력 강화와 R&D 역량 확보를 동시에 노린 전략적 수직 통합 사례.
아누아,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글로벌 캠페인 론칭…OTT-뷰티 경계를 허물다
더파운더스 운영 브랜드 아누아가 넷플릭스 K-팝 시리즈와 협업해 'GONNA BE GLOWIN'' 캠페인을 전개한다. 드라마 1주년 기념 선케어·트리트먼트 5종 콜라보 에디션, 북미 울타뷰티와 아마존에서 동시 판매. K-팝 팬덤과 K-뷰티 소비자를 동시에 공략하는 새로운 마케팅 방정식이다. 콘텐츠 IP와 뷰티 브랜드의 결합이 글로벌 유통 확장으로 이어지는 선례를 만들고 있다.
129번 시도 끝에... The Inkey List, 오트 클렌저 2년 만에 전면 리뉴얼
The Inkey List, 2년·129번 시제품 끝에 오트 클렌징 발름 대개혁—오트 커널 오일 3%→5% 증량, 잔여감 유발 유화제 완전 재설계. 씨벅턴 오일 추가·가격 13달러→17달러 인상에도 소비자 불만 해소 레시피 공개. 성분 변화 과정을 브랜드 스토리로 만드는 법—투명성이 신뢰를 만드는가. 6월 30일 세포라 온라인 출시.
[코스모닝×미미라인] 5월 품목별 팔림세 분석
명동 플래그십 미미라인의 5월 실매출 데이터. 조선미녀 맑은 쌀 선크림이 3개월 연속 선케어 1위를 유지했고 메디힐 콜라겐·히알루론산 마스크팩이 1·2위를 동시 장악. 달팽이 분비물+비타민E 함유 BB크림도 강세. 라이스·달팽이·콜라겐·히알루론산이 초여름 K뷰티 성분 4강 구도를 형성 중.
1,2-헵탄다이올, 피마자유 유래 100% 바이오 기반 방부 보조제로 클린뷰티 제형 파고든다
심라이즈(Symrise)가 소개한 피마자 식물 유래 C7 다이올 성분, 클린뷰티 포뮬레이션의 새 히든 카드로 주목받는 중. 카프릴릴글라이콜급 보호 성능+액상 취급 편의성을 동시에 갖춰 성분 수를 줄이면서 안정성을 높이려는 현대 포뮬레이션 트렌드에 정확히 부합. pH 3~12 호환·100도씨 열 안정성·식품 작물 비경쟁 원료라는 지속가능성 3박자도 갖춰.